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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서 나는 쉰내..본인들은 못느끼나요?

.. 조회수 : 4,837
작성일 : 2026-07-05 09:16:14

돌겠어요.

거리에서 지하철에 백화점에서..

지나자..갑자기 확.

자기 옷 냄새는 못느낀건지..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와출하기전 본인 옷들 냄새 좀 확인하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ㅜㅜㅜ

 

IP : 211.245.xxx.89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5 9:24 AM (211.36.xxx.193) - 삭제된댓글

    그럴만한 사정이 있을 수도 있어 그러려니 합니다
    아침부터 나와서 땀 흘리며 일하는 경우도 있겠고
    햇볕이 잘 안드는 집에 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죠

  • 2. kk 11
    '26.7.5 9:26 AM (1.236.xxx.121)

    모르거나 어쩔수 없는 경우겠지 합니다

  • 3. 일부러
    '26.7.5 9:27 AM (211.177.xxx.43)

    그러겠어요? 님도 누군가에겐 불편의 대상이 언제든지 될 수 있어요

  • 4. 님도참
    '26.7.5 9:28 AM (221.138.xxx.92)

    그 사람들이 일부러그러겠어요....

  • 5. 예민하세요.
    '26.7.5 9:28 AM (182.219.xxx.35)

    일하고 땀 많이 나면 그럴수 있죠.
    엘베에서 쉰냄새 나는 기사분들 가끔 마주쳐도
    얼마나 일을 많이 해서 그럴까 더운데 고생하니
    안스럽던데요.
    그깟 쉰냄새 잠깐 스치는것도 못참으시면...
    저는 담배냄새는 참기 힘들어요.

  • 6. 00
    '26.7.5 9:29 AM (121.190.xxx.178)

    저 포함 사춘기 아들 키우시는 분들
    세탁해서 바짝 말려도 남아있는 그 냄새
    탄산소다로 없앴어요
    세탁기에 일반세제+탄산소다(찬물에도 잘녹아요) 세탁하면 끝

  • 7. ㅇㅇ
    '26.7.5 9:29 AM (118.235.xxx.183)

    님도 누군가에겐 불편의 대상이 언제든지 될 수 있어요 2

    그렇게 예민하면 집에만 계셔야죠

  • 8. 비디
    '26.7.5 9:31 AM (218.53.xxx.46)

    저도 냄새에 민감한편인데 본인 옷 냄새 잘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전 죽기살기로 세탁과 샤워에 목숨 건다는,,
    그래도 냄새 날꺼라 생각해요 ㅠ
    님은 냄새 안 날꺼라 확신하시나요?
    친구 하나가 맨날 냄새 타령하는데 걔 한테 특유의 옷 냄새 나는데 말 못해주겠어요..분명 머리에서 삼푸향이 은은히 나서 음 좋은 향기 나네 하다가도 옷에서 냄새가,,,

  • 9. 비디
    '26.7.5 9:32 AM (218.53.xxx.46)

    매번 보면 투덜거리는 사람이 그 투털 원인이 본인일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던데,,

  • 10. 땀냄새
    '26.7.5 9:35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여름에는 어쩔 수 없죠
    그게 인간인 것을
    나는 땀 안나 냄새 안나 우기면 하는 수 없죠
    사람 많은 데를 가지 마세요

  • 11.
    '26.7.5 9:39 AM (223.38.xxx.3)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본인 냄새 못맡고 있잖아요

  • 12. ... .
    '26.7.5 9:41 AM (183.99.xxx.182)

    제가 아는 분도 그래요. 퇴직하신 선생님이에요.
    뭐라 하긴 그렇게 해서 우리 집엔 여름엔 수건에서 냄새가 나서
    가끔씩 삶고 있다 등등 하면서 좀 더 쉬운 방법은 없는지 하고 묻기도 하는데
    그 분 말씀이 여름엔 원래 그렇다는 거예요.
    본인 옷 냄새는 아는데 남 옷에서 냄새 안 나는 걸 모르더라고요.

  • 13. 예민
    '26.7.5 9:44 AM (222.236.xxx.55)

    후각이 유독 예민한 사람이 있어요.온 신경이 곤두서는 느낌제가 그렇거든요.어쩌겠어요.타고난 걸.
    그래서 대중교통 탈 때는 마스크 사용하는데,그 후로는 불편함 못느껴요.

  • 14. 헹굼제도
    '26.7.5 9:46 AM (113.199.xxx.78)

    안쓰고 습도높고 땀흘리면 뭐 백퍼 아니겠습니까

  • 15. ㅇㅇ
    '26.7.5 9:47 AM (110.10.xxx.12)

    웃긴게 뭐냐면요
    온갖 치장하고 향수로 중무장하면서
    담배냄새
    풍기는 사람

  • 16. ㅇㅇ
    '26.7.5 9:57 AM (110.70.xxx.1)

    빨래한 옷에서도 날 수 있는데
    빨래했으니 됐다고 생각햐는 것 같아요.
    시부모 생신때 시가 형제들 모이면 시누남편에게서
    땀냄새 쉰냄새가 나는 거예요
    땀 흘리고 온 것 같지도 않은데..
    나중에는 그 가족 4명한테서 다 나요..ㅠ

  • 17. 진짜
    '26.7.5 10:00 AM (39.118.xxx.199)

    웃긴게 뭐냐면요2222
    여자, 남자 가릴 것 없이 온갖 치장하고 역한 향수 냄새 풍기며 얘기할때마다 더군다나 판매 서비스직..입에서 담배 찌든내
    토할 것 같아요.

    여름철, 밖에서 생계활동 하는 사람들
    어쩔 수 없으니 이해하고 그러려니 해야지.
    본인은 냄새 안나는 줄 아시나?
    불편하시면 마스크 끼고 다니세요.

  • 18.
    '26.7.5 10:00 AM (221.145.xxx.209)

    여름 옷 쉰내 없애는 세제 있는데, 세탁기 돌릴때 조금 넣으면 여름 옷 쉰냄새 걱정 없는데 잘 모르더라고요
    원룸 베란다 없는 곳에 사는 직장인들이 많이 쓴다고 해서 저도 쓰기 시작했어요

  • 19. 에익느
    '26.7.5 10:02 AM (221.150.xxx.101)

    우리 친구가 그래요 그런 냄새를 너무 잘 맡아서 친구들한테 엄청나게 잔소리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전혀 나지 않는데 너 안 말리고 입었냐는 정도

    결국은 그 친구 까다로워서 다들 멀리합니다

    솔직히 여자들이 그런 냄새를 나게 옷을 잘 입지는 않죠
    불편하면 마스크 쓰고 다니세요

    아주 까다롭고 재수 없습니다
    본인만 모르죠 본인이 재수 없다는 거

  • 20. 여름철
    '26.7.5 10:06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세탁관리 안되는 사람들도 분명 있겠지만
    세탁관리 철저히 해도 땀흘리면 어쩔 수 없어요
    깨끗한 옷 입고 나와도 땀 뭍으면 냄새나는 건 당연한 거고
    밖에서 스치는 사람들은 랜덤이니까요

  • 21. ...
    '26.7.5 10:16 AM (223.38.xxx.19)

    그게 돌아다니면서 땀이 옷에 스며들면 냄새가 나는듯 해요.
    그런 사람들은 면보다는 투습성 좋은 원단으로 만든 옷을 입어야되는데

  • 22. 같이
    '26.7.5 10:19 A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

    한 공간에서 일하거나 생활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인데. 그냥 넘어가면 안되나요?
    각자의 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자기 관리가 무딘 사람일수도
    있겠지만
    이게 돌아버릴 정도인가요?

  • 23. 절레
    '26.7.5 10:20 AM (58.120.xxx.112)

    님 돌아다니는 곳
    나도 다 다니는데
    어쩌다지 거의 맡아본 적 없어요
    마스크 쓰거나 자차로 다니고
    외출을 삼가세요

  • 24. ...
    '26.7.5 10:23 AM (118.37.xxx.223)

    본인 냄새는 잘 몰라요
    여름에는 좀 그렇고요

  • 25. 눈의여왕
    '26.7.5 10:26 AM (39.117.xxx.39)

    너무 예민해진 거 같아요 생각보다 여름에 냄새나는 건 많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지나가세요

  • 26.
    '26.7.5 10:27 AM (221.138.xxx.92)

    저처럼 마스크를 꼭 쓰고 다니세요.
    저도 예민성향입니다.

  • 27. ...
    '26.7.5 10:29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소리나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치고 성격 원만한 사람 없어요
    주로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중에 감각기능이 예민한 사람 믾습니다.
    더불어 살기에는 부적합하죠

  • 28. 음2
    '26.7.5 10:30 AM (221.138.xxx.92)

    저는 이어플러그도 항시 준비해서 다닙니다.

  • 29.
    '26.7.5 10:38 AM (221.150.xxx.101)

    소리나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치고 성격 원만한 사람 없어요
    주로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중에 감각기능이 예민한 사람 믾습니다.
    더불어 살기에는 부적합하죠
    22222

    이 말에 공감이 가요 제가 아는 사람도 굉장히 민감해서 이래저래 예민합니다

  • 30. gㅁㅁ
    '26.7.5 10:58 AM (49.172.xxx.12)

    돌아버릴 정도면..
    밖에 나오지마시고 그냥 본인 집에나 있으세요.
    예민떠는 인간들 재수가 없어요.......

  • 31. 그게
    '26.7.5 11:21 AM (221.162.xxx.233)

    옷냄새일수있겠지만 저같은경운 손가락을
    살짝치였는데 머리도못감고 쓰레기는 쌓이고
    버릴사람은없고해서 옷만갈아입고 이시간엔
    사람들안마주치겠지 했는데 ...오며가며 마주쳤는데 냄새날까 걱정되더군요
    이런경우도있어요

  • 32. 저도 그래요.
    '26.7.5 11:53 AM (218.55.xxx.81)

    아침에 새옷입고 나가도 저녁때 퇴근할때 땀베어 냄새나더라구요.
    여름이니 어쩔수없죠.

  • 33. 식당에서
    '26.7.5 1:14 PM (221.145.xxx.209)

    조금전 외식한 식당에서 어떤 남자 옷에서 엄청 냄새가 나서 그 주변에 앉았던 사람들 다 자리 옮겼어요
    저도 맛있게 잘 먹다가 토할뻔

  • 34. ...
    '26.7.5 6:02 PM (211.44.xxx.54)

    스치듯 살짝 나도...뭐어때..이정도는 다 나잖아~라고 생각하는듯.

    즉 내 냄새는 이쁘지만 남의 냄새는 악취

  • 35. ..
    '26.7.5 6:09 PM (58.236.xxx.52)

    그게, 통풍이 안되서 그래요.
    요즘 아파트 베란다 작기도 하고, 옷 널어도 공간이 좁잖아요. 한꺼번에 많은양을 너니 습기로 가득차죠.
    햇빛도 잘 안들고, 습하고 그러니 냄새날수밖에.
    저는 양이 많으면 베란다에 제습기랑 선풍기 돌려요.
    그래도 좀 나는듯..
    건조기 필수인듯 한데, 세탁실도 좁고..
    두개로 쓰긴 싫고, 지금 쓰는 세탁기도 용량 크고
    아직 쓸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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