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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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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남편이...

조회수 : 6,364
작성일 : 2026-07-05 01:54:58

남편이 창업(사업)을 알아보는중인데

젊은여자(미혼)1인거래처가 있는데

컨택을 할지말지 기로에 서있어요

선택하게되면 그 여자한테 전적으로 도움 받아야해서

남편이 그 여자 혼자있는 사업장에 자주가야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거의 매일얼굴보며 인수인계?협업

을 해야하는데

제가 신경쓰이고 불편한데

그 사업체말고 다른데 알아보라고  해야할지...이런말 꺼냈다가 의부증걸린 여자 취급 받는건 아닌지

너무 고민됩니다.

애초에 다른데 알아보라고해야할지

그렇다고 두고만보기에는 너무 신경쓰여요...

어찌해야할까요???ㅠ

 

IP : 180.67.xxx.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6.7.5 2:10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오징어지킴이세요?
    유부남은
    유부남이 꼬리치지 않는 이상
    미혼녀... 그것도 사업체 가지고 있는 미혼녀가
    유부남을 남자로 볼꺼라고
    경계하시는건가요?
    유부남 만나서 미혼녀가 플러스가 있나요?

    이런 상황이
    전형적인
    오징어지킴이 인겁니다

    예시로 사용되겠어요
    오킴이

  • 2. ...
    '26.7.5 2:12 AM (180.70.xxx.141)

    오징어지킴이세요?
    유부남은
    유부남이 꼬리치지 않는 이상
    미혼녀... 그것도 사업체 가지고 있는 미혼녀가
    유부남을 남자로 볼꺼라고
    경계하시는건가요?
    유부남 만나서 미혼녀가 플러스가 있나요?

    이런 상황이
    전형적인
    오징어지킴이 인겁니다

    예시로 사용되겠어요
    오킴이

  • 3. ...
    '26.7.5 2:16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어떤 남편 바람 전력이 있으세요
    진짜 피곤하겠다
    늙은이를 누가 남자라고 생각
    으...그냥 업무이지
    원글님이니까 결혼한거지
    아무!!!!!신경안써요
    더 불쾌하지
    사기나 안당하게 다른 뇌를 쓰세요

  • 4. ...
    '26.7.5 2:28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어떤 남편 바람 전력이 있으세요
    진짜 피곤하겠다
    늙은이를 누가 남자라고 생각
    으...그냥 업무이지
    원글님이니까 결혼한거지
    아무!!!!!신경안써요
    더 불쾌하지
    사기나 안당하게 다른 뇌를 쓰세요
    같이 일을 하게 되면 어쩔수 없으니,
    싫어도 미팅하는 건데
    절대 남편 지키세요.

  • 5. ㅋㅋㅋ
    '26.7.5 2:30 AM (118.235.xxx.76)

    아 간만에 진짜 비웃음이 육성으로ㅋㅋㅋ 아이고ㅋㅋㅋ

  • 6. ....
    '26.7.5 2:58 AM (210.183.xxx.14) - 삭제된댓글

    원래 바람은 남자나 여자나못생기고 뚱뚱하고 오징어들이 꼴값하면서 더잘펴요. 조금만 우쭈쭈 해주면 본인이
    잘난줄 알아요..
    바람도끼리끼리라..
    남편도 웃긴게 하필 젊은여자 1인회사를 콕찝었네요.
    원글님 경제권이라도 쥐고 살아야겠어요.

  • 7. 지나가다
    '26.7.5 3:40 AM (1.252.xxx.71)

    푸허하 웃음이....
    댓들이 다 맞는 말씀..
    어떤 미혼이 아저씨 좋아할까.
    착각에서 우선 깨어나시고 남편이 1인미혼 사업장 콕 하셨다는 댓글이... 남편이 꼬리칠듯요

  • 8. 미혼이
    '26.7.5 5:37 AM (118.235.xxx.10) - 삭제된댓글

    유부남을 좋아하지는 않겠지만
    이용 해 먹을수는 있겠지요!
    지 욕망을 위해서
    남편이 윤리적으로 결벽증 이 있다거나 책임감으로
    중심이 있는 남자라면 걱정 안 하셔도 되겠지요

  • 9. 환장허네
    '26.7.5 6:29 AM (220.78.xxx.213)

    남편이 껄떡쇠인가보네요
    아내인 원글이 더 잘 아니 걱정하는거겠죠만
    짠하네요

  • 10.
    '26.7.5 7:20 AM (211.36.xxx.3)

    일부 댓글들 밤에 잠 설치셨나

  • 11. ㅇㅇ
    '26.7.5 7:21 A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50%은
    아저씨가 껄떡대던지
    50%는
    아가씨가 이용해 먹든지겠죠
    걍 회사 다니게 하세요

  • 12.
    '26.7.5 7:52 AM (221.139.xxx.217)

    찝찝한건 이유가있는법

  • 13. kk 11
    '26.7.5 7:57 AM (1.236.xxx.121)

    다 가리고 일이 되나요
    바람끼가 있는 남자면 어디서나 일 나고
    아니면 안나요

  • 14. 사회생활
    '26.7.5 8:03 AM (61.82.xxx.228)

    안해보신분?
    직장은 어떻게 다니나요?
    매력적인 미혼들이 득실거리는데?

  • 15. .....
    '26.7.5 8:05 AM (175.117.xxx.126)

    저도 미혼일 때는 유부남 오징어 누가 좋다고 하냐.. 생각했거든요?
    저는 저희 남편이랑 서로 젊을 때 만나서 그렇지..
    솔직히 요즈음 나이들어 만났으면 둘다 서로 관심없었겠다 싶거든요..
    둘다 뭐 나이 들고 배 나오고.. 남편 머리 없어지고.. 그렇죠..

    그런데 모든 미혼 아가씨들이 저처럼 생각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이런 사람 있고 저런 사람 있고..
    여자분이 유부남이라니 미쳤나봐 하는 제정신인 사람일 수도 있고..
    아주 드물게 아닐 수도 있고 ㅠ

    걱정은 되시겠지만 사업관련인데 아예 막을 수는 없는 거고 어쩌겠어요.
    바람 안 피울 사람이면 그런 협업 해도 아무 문제 없을 테고..
    바람 피울 사람이면 일부러 어떻게든 미혼여자 1인 사업장만 알아봤을 거고.
    그런 사람이면 지금 막아도 다음에 또 그럴 기회만 엿보겠죠.
    차라리 원글님의 자립 능력을 키우는 게 장래성이 있다고 봅니다..
    취직 자리 알아보시고 자립 능력 키우세요..

  • 16. ...
    '26.7.5 8:33 AM (219.255.xxx.153)

    미혼 여자는 유부남을 멀리 해도
    그 유부남이 껄떡거리고 마음 줄 수 있어요.
    원글님은 그걸 경계하는 건데요.

  • 17. ㅎㅗㄷㅈ
    '26.7.5 8:34 AM (175.118.xxx.241)

    기분나쁠거같긴한데
    무슨이유로.막을수도 없고 그러네요

  • 18. ...
    '26.7.5 8:46 AM (211.44.xxx.54)

    예감이 믿는 쪽이긴 한데...난 반대.

  • 19. ㅡㅡ
    '26.7.5 8:50 AM (175.127.xxx.157)

    한공간에 단둘만 있는 상황이 많다면 신중하는게 맞아요
    남녀 사이 미묘해서 단둘이 있음 사단 나기도 해요
    함부로 단둘이 차 타는 것도 조심해야되고.
    예전에 집 보러 다닐 때 생각없이 부동산 문 열었다가
    부동산 남자사장이랑 여자 실장이랑 붙어서 꽁냥대는거 보고 식겁
    저 보자 무슨 일 있었나는 듯 여자는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
    남자는 민망한 듯 먼 곳 바라보더니 나가더군요ㅋ
    남들 안보는 곳에서 남녀 단둘은 조심하는게 맞아요
    지인 중 예쁜 마눌 놔두고 못 생긴 아줌마(직원)랑 바람핀 인간 있어요 거기도 사무실에 단둘이 있었거든요..

  • 20.
    '26.7.5 9:25 AM (221.138.xxx.92)

    사업을 그냥 반대하세요...그게 나아요...
    인형눈알 붙이는 재택시키고 님이 나가서 돈버는게 낫죠.

  • 21. 현실을
    '26.7.5 9:58 AM (223.38.xxx.250)

    말할게요. 반대해도 앞으로 기회가 열린겁니다. 남편 믿지 말고 나중 충격 받지 않도록 당장!! 경제적 능력 키우세요. 그리고 미혼이 유부남 오징어를 좋아하겠냐는 댓글들은 현실을 모르네요. 자기의 이익에 따라 미혼녀들이 오징어 유부남 기꺼이 만납니다. 결혼할거 아닌데 껄떡대고 돈쓰는 유부남을 마다할 것 같나요?

  • 22.
    '26.7.5 10:02 AM (118.235.xxx.209)

    저라도 싫을것같은데 댓글들 참..
    일단 남녀가 둘이만 오래 한공간에 있게 되는것 자체가 문제의 소지가 있죠
    요즘같은때 괜히 손이라도 스쳤다간 성추행으로 고소당할수도 있고..
    저라면 반대해요
    근데 어떤 사업이길래 1인 거래처에서 그리 오래 인수인계 협업을 받나요

  • 23. .....
    '26.7.5 10:32 AM (218.147.xxx.4)

    님아 그냥 남편 밖에 돌아다니지도 말고 암것도 못하게하고

    그렇게 불편하면

    원글님이 나서서 사업하고 돈 벌어오면 딱이네요

    그럼 님 남편 바람날도 없고 맘편하겠죠

    그런데 님 그거 아세요?? 전업남편도 바람나요 앞집여자랑

    속터져라 으이구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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