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쇼츠로 봤는데
프랑스도 폭염으로 난리인가보더라구요.
마트에서 20만대한정 선풍기를 판매하는데
마트 오픈하쟈마쟈 우루루 몰려들어
서로 가져 가려고 난투극까지 하는데..
슬프더라구요.
오래된 건축물을 보호하기 위해
건물에 에어컨 설치를 못하고 한곳은 철거를 한다는데..
몇년전 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생각나더라구요..
엊그제 쇼츠로 봤는데
프랑스도 폭염으로 난리인가보더라구요.
마트에서 20만대한정 선풍기를 판매하는데
마트 오픈하쟈마쟈 우루루 몰려들어
서로 가져 가려고 난투극까지 하는데..
슬프더라구요.
오래된 건축물을 보호하기 위해
건물에 에어컨 설치를 못하고 한곳은 철거를 한다는데..
몇년전 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생각나더라구요..
폭염이나 또 다른 재앙이 닥치면 …
어쩔까싶어요..
우리나라는 에어컨도 방마다 하나씩..
선풍기도 하나씩있는데
프랑스는 선풍기를 안만드나요..
지금껏 여름도 그닥 안 덥게 살다
갑자기 처음 경험한 더위라 그런듯요..
에어컨, 선풍기 크게 필요없는 진짜 좋은 날씨에서 살았구나 싶더라고요.
뉴스에서
폭염으로 3000명?사망이라고 본것 같아요
않으면 모름
서안해양성 기후로 꿀빨다 보니 동아시아 에어컨 사용하는거 환경파괴 국가라고 욕했지만 지들이 겪어고니 죽음이거든요
여름 평균 기온이 20~25도였답니다
그동안은 대비 안 된게 당연했죠
(우리도 어릴 땐 28도면 높은 온도였지만
어느새 30도를 흔하게 넘고
얼마 전엔 6월인데 경기도 41도?
50도 넘길 날도 머지 않은 듯.
지구 어디든 이제 해마다 인명 사고 엄청 날 것 같아요)
거긴 쿠팡이 없나봐요..
에어컨 설치비가 천만원이라고 하네요
판단 하는 건 위험해요
30도도 안되는 건조한 여름기후라 에어컨이 필요 없었던 거면서 환경보호한다는 우월의식 쩔고(특히 '우린 자동차에도 에어컨 안 달아'부심) 동아시아를 환경파괴국 취급했었던 것.
한여름에도 건조쾌청해서 재킷정장, 치렁치렁 드레스 풀착장 가능했고 한겨울에도 코트로 버틸 수 있었던 거면서 특별한 패션감각과 T.P.O 매너를 지키는 패셔니스타 코스프레 했던 것(한국인들 김밥패딩은 몰개성적,패션테러 웅얼웅얼).
2000년대 이후에는 여름에도 덥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프랑스 몇 년 전에도 무더위로 수천명 사망했었어요)
근데 그 상황에서도 프랑스 좌파들은
원전보다 친환경 재생 에너지 발전이 더 나은 방향이라며
전기를 많이 쓰는 에어컨 사용은
지구를 전혀 생각 안하고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 행위라면서
에어컨 사용은 안된다면서 가스라이팅해왔어요.
기온이 40-45도 치솟는 현상황에서도
에어컨은 절대 안된다는 이 가스라이팅은 계속되고 있고
이 구호가 먹히고 있기 때문인 건지
최근 무더위가 시작된 이후 설문조사를 봐도
프랑스 국민 80퍼센트가 에어컨은 사용하지 않겠다고 대답했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