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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 자랑 좀 해보아요

.. 조회수 : 6,514
작성일 : 2026-07-04 23:02:08

일단 저는 미용실 5 년에 한번 커트.염색 정도로 하고요

생리대는 안쓰는 천으로 직접만든 면생리대로쓴지 어언 15년  넘었어요

집안 가구나 필요한것도 대부분 당근이구요

 

문제는 식료품을 그것도 유기농  비싼것들을  넘 많이 사서 남기고 버리는양이 어마어마하네요 ㅠ 의잉

IP : 1.250.xxx.105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6.7.4 11:04 PM (175.209.xxx.184) - 삭제된댓글

    30년간 옷값 100만원 정도 쓴거 같아요

  • 2. 네?
    '26.7.4 11:04 PM (210.100.xxx.239)

    5년이요?

  • 3. 새옷
    '26.7.4 11:05 PM (193.32.xxx.227)

    안 산지 7년 된건 같아요.
    당근에서 품질 좋은걸로 싸게 사고 되팔아요.

  • 4. ..
    '26.7.4 11:06 PM (175.209.xxx.184) - 삭제된댓글

    미용실은 커트 1년에 한번. 뿌염은 3주에 한번 셀프로. 염색약은 비싼거 써요. 한개 1만원인데. 뿌리염색 3번할수 있음

  • 5. ..
    '26.7.4 11:08 PM (73.195.xxx.124)

    나중에 쓰게될 것이다 하면서 1+1을 절대 사지 않아요.

  • 6. ..
    '26.7.4 11:10 PM (58.238.xxx.62)

    집앞 마트가 우리집 냉장고라고 생각하고
    퇴근길 두부 한모
    콩나물 한봉지
    딱 필요한것만 사서 다 먹어요
    버려지는 식품 없어요

  • 7. ????
    '26.7.4 11:10 PM (1.239.xxx.246)

    염색은 5년에 한번은 왜 해요?
    5년동안 머리길이가 자라나서 5년 만에 하면 전체염색도 아니고 뿌리염색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닐텐데 5년에 한번 갈 정도면 염색도 안 하는게 낫지 않아요?
    커트도 5년에 한번하면 머리가 허리를 넘는거 아니에요?

    유기농... 저는 세상에 뻥이고 의미없는게 유기농이라 생각해서.....
    먹는건 좋은데 커트 5년에 한번으로 돈 아끼는 분이 왜 그건 적당히 안 사세요?

  • 8. 혼자
    '26.7.4 11:14 PM (1.250.xxx.105)

    염색을 하다보면 그 쯤되면 한번은 전문가 손길을 받고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기농을 왜 적당히 안사는지는
    풀리지않는 미스터리입니다

  • 9. 한결나은세상
    '26.7.4 11:15 PM (110.13.xxx.112)

    5년에 한 번 미용실에 가면, 나머지는 본인이 해결하시는거죠?

  • 10. ...
    '26.7.4 11:16 PM (1.239.xxx.246)

    .필요한거 대부분 당근으로 구입하지 마시고요
    그렇게만 물건 사면 집이 후질근해요. 내 생각엔 절약하고 야무진거 같지만 그런 집 하나 아는데, 가보면 집이 후질근 하고 지저분해보입니다.
    유기농을 적당히 사세요.

  • 11. ...
    '26.7.4 11:16 PM (175.192.xxx.144)

    그럼 5년간 머리길이는 계속 자라는대로 기르는건가요

  • 12.
    '26.7.4 11:16 PM (1.250.xxx.105)

    커트랑 염색을 제가 해서인지 머리카락 부자입니다 ㅎ

  • 13. ??
    '26.7.4 11:18 PM (211.234.xxx.177)

    커트 염색 본인이 하는거랑 머리카락부자랑 무슨 관련이에요?

  • 14. 펌을
    '26.7.4 11:20 PM (1.250.xxx.105)

    안하고 염색약도 순한걸 써서 머리카락이 안빠지는듯해서요

  • 15. 어머나
    '26.7.4 11:20 PM (114.203.xxx.133)

    혼자 커트하신다니 대단하네요
    간난이 스타일로 자르실 리도 없고 재주가 많으세요

  • 16. 재주는
    '26.7.4 11:22 PM (1.250.xxx.105)

    없는데 그냥 펌이 싫으네요 ㅠ
    묶고다닙니다 편해요^^

  • 17. 절약보다는
    '26.7.4 11:40 PM (211.36.xxx.129)

    소비를 하려고 하는데
    염색하고 네일은 셀프로 해요
    이유는
    네일하러 가서 마주보고 얘기하는 게 싫어서,
    염색은 가성비가 너무 많이 떨어져서

  • 18. ㅡㅡ
    '26.7.4 11:46 PM (112.156.xxx.57)

    웬만한건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요즘 워낙 온갖 재료들을 다 파니
    사다가 만들면 얼추 외식하는거랑 비슷해요.
    정말정말 맛있는 데는 찾아 가서 사먹지만요.

  • 19. 세탁기 마지막 물
    '26.7.4 11:48 PM (112.167.xxx.79)

    큰 고무 대야(20년 넘음)2개 물 받아 화장실 변기 물로 사용한지 10년 넘어요.
    울 애들이 엄마 수자원공사에서 상줘야 한다고 ㅎ

  • 20. 런투
    '26.7.4 11:54 PM (112.169.xxx.177)

    원글님,
    염색약좀 알려주세요
    저도 셀프염색해요
    대용량 사서하는데 이거했다가 저거했다가
    하거든요

  • 21. 유기농
    '26.7.5 12:00 AM (112.167.xxx.79)

    유기농이 아예 농약을 안치는게 아녀요 알고 드세요

  • 22. ㆍㆍ
    '26.7.5 12:20 AM (118.220.xxx.220)

    저도 유기농 식재료 좋은걸 사는데 지출이 많네요

  • 23. 안삽니다
    '26.7.5 12:42 AM (118.235.xxx.209)

    아끼는길은 결국 안사고 안쓰고 버티는거죠

  • 24. 저도
    '26.7.5 1:47 AM (73.136.xxx.130)

    평생을 짠순이 (사실 돈이없어서 ㅎㅎㅎ)로 살았는데
    나이들고보니 후회가 남아요.
    어지간히 아낄걸 작은 행복들을 위해 쓸땐 좀 쓸걸

  • 25. ㅡㅡ
    '26.7.5 2:01 AM (39.7.xxx.254)

    저는 다른건 몰라도
    10년전부터 골프 안 치고
    자가용 정리하고 안 끌고 다녀서 차량유지비와 기름값 굳는 것이 최고의 절약이라고 생각해요.
    체중 유지는 한강 달리기 스타일 보존용 운동복과 러닝화만 간간히 사는걸로 끝! 몸매 관리는 동네 평생교육원 발레 수강료 3개월 10만원이 전부.
    그리고 모든 인공적인 피부과 시술, 성형 같은 것 안 하고 매일매일 스스로 기본관리만 철저히 하는 것도 절약.
    그리고 kt에서 kt알뜰요금제로 바꾼 이후로 일년에 40만원 절약하네요.

  • 26. 헐…
    '26.7.5 2:35 AM (59.6.xxx.211)

    원글님 대단하시네요.
    전 그렇게 못 살아요.
    돈은 왠만큼 쓰되 낭비는 하지 말자 주의입니다.

  • 27.
    '26.7.5 3:44 AM (182.209.xxx.21)

    술 안마셔요
    술 값이 꽤 비싸더라고요 식당에서도 그렇고요
    돈 이만원 정도 쓰는건 우습던데요

  • 28. 울셤니
    '26.7.5 6:01 AM (220.78.xxx.213)

    생각나네요
    비닐까지 다 헹궈서 주렁주렁 널어놓고 말려
    재활용하시는걸 자랑으로 아시지만
    냉장고에선 그 많은 식재료 썩아나가는...

  • 29. 플랜
    '26.7.5 6:20 AM (125.191.xxx.49)

    일주일치 식단 작성해서 거기에 맞게 장보고
    소비
    남는 재료는 냉파할때까지 장 안보기
    요것만 지켜도 수십만원은 아낄걸요

  • 30. ㄱㄴ
    '26.7.5 6:24 AM (58.122.xxx.55)

    딸이 썼던 천기저귀 얼마전까지 제가 생리대로 썼어요.
    23년정도
    하나둘 찢어지면 중간에 새로 사서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 있다보니 불편한거없고 나갈때는 일회용 쓰구요
    천기저귀가 냄새 덜나고 습한것도 없고 저는 좋더라구요
    절약도 절약이지만 천기저귀가 좋아요
    잘때도 새는것도 없고

  • 31. ㅇㅇ
    '26.7.5 6:54 AM (180.230.xxx.3)

    웬만한건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요즘 워낙 온갖 재료들을 다 파니
    사다가 만들면 얼추 외식하는거랑 비슷해요.
    정말정말 맛있는 데는 찾아 가서 사먹지만요.2222

  • 32. ...
    '26.7.5 7:24 AM (106.101.xxx.45) - 삭제된댓글

    헐 대단하시네요.
    저는 마트외엔 돈을 거의 안써요
    먹거리 중시
    보여지는건 있는거로 입고 쓰고 삽니다
    당근.다이소 물건 안쓰고요

  • 33. ...
    '26.7.5 7:31 AM (121.156.xxx.210)

    대단하시네요.
    저는 마트외엔 돈을 거의 안써요
    먹거리 중시
    보여지는건 있는거로 입고 쓰고 삽니다
    당근.다이소 물건 안쓰고요
    물건을 잘 안사지만 필요한거 사야할땐 비싸도 좋은거 사서 씁니다.

  • 34.
    '26.7.5 7:4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다행히 하나로 노브랜드 중소마트가 바로 집 근처에 있어서
    채소 과일은 봉다리나 온라인으로 안 사고 걷기 겸 걸어가서
    필요한 만큼 조금씩 사요
    저녁 먹고 걷기하러 가면서 마트에 들러 할인상품 중 필요한 거 딱 한 개만 사요
    이렇게 생활한지 10년 넘었는데 270리터짜리 쥐똥만한 냉장고로 충분하네요
    게다가 집 바로 근처에 24시간하는 중형 마트가 있어서 당장 필요한 거 있으면 사도 되니까 쟁일 필요가 없어서 신선식품을 안버린지 10년 넘었어요
    그리고 요즘같이 채소값 쌀 때 가지 호박 감자 당근 나물류 같은 거 썰거나 쪄서 차곡차곡 냉동해요 대신 냉동실에는 오래된
    돌멩이들이 없어서 냉동실이 작아도 충분히 저장 가능
    옷은 계절별로 유니폼처럼 구비 두 세벌로 충분
    집도 평수 줄여서 미니멀로 물건 최소한으로
    가전이나 가구는 최대한 최소로
    오래 끓이거나 손 많이 가는 요리는 시판제품 사서 응용
    주식종목수도 7개를 넘지 않게
    경조사도 안 부르고 안 가기
    인간관계도 최소한으로

  • 35. ...
    '26.7.5 8:13 AM (1.236.xxx.121)

    냉장고 비우기 중 버릴건 버리고
    정리하니 먹을게 많아서 다 국 찌개 반찬 볶음밥 만들어서
    냉동
    남편만 세끼 밥 먹는편이라 급할때 유용해요
    그제도 안먹는다더니 다 정리했는데 10분후 밥 달라고 이런 확 !
    냉동 김치 볶음밥에 후라이 줬어요
    몇년전이었으면 청소하며 다 버렸을거에요
    옷도 계절마다 한두개 사나?
    앞으론 더 줄여야죠
    펌은 1년에 한번 염색은 3달에 한번가고 평소 직접

  • 36. 무조건
    '26.7.5 8:30 AM (183.97.xxx.144)

    1. 대용량은 안사요. 유효기간 있는 식품류(특히 간장,고추장,소스 등등). 냉장고안에서 자리 차지하고 결국 반도 넘게 유효기간 지나 버리게 되더군요.
    2. 최근엔 커피라든가...오일류 개봉안한 새제품들 당근에서 구매하곤 하는데 것도
    걸어서 가지러 갈수 있는 가까운 동네반경에서 구매해요.
    참고로, 당근에도 좋은거 많아요.
    솔까 거지같은 톱밥으로 만든 이케아 가구보단 오래된 원목 재질의 가구가 훨씬 나아요.
    소소한 식기류 (새것), 심지어 가구도 아주 좋은것 많아요. 전 줄여가는 상황이라 판매를 많이 하는 편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저는 소중한 머리숱을 보호하기 위해 펌같은건 안한지 천만년? 됐어요.
    염색은 할수없이 한달에 한번 정도 하지만요.

  • 37. ㅇㅇ
    '26.7.5 8:38 AM (49.164.xxx.30)

    아 구질구질..하나도 안부러움

  • 38. ...
    '26.7.5 8:53 AM (211.44.xxx.54)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 상황이 달라요.
    미용실안가면 머리가 너무 없어보여 볼륨살려야하는 쪽도 많거든요.
    안가도 되니 안가는거고 스타일링 변화줄려고만 가는 거라면 뭐...

  • 39. ...
    '26.7.5 8:55 AM (211.44.xxx.54)

    사람마다 다 상황이 달라요.
    미용실안가면 머리가 너무 없어보여 볼륨살려야하는 쪽도 많거든요.
    안가도 되니 안가는거고 스타일링 변화줄려고만 가는 거라면 뭐...

    천기저귀...그게 빨래하는게 더 귀찮아서 생리대사다쓰는 쪽이 많지 않나요?
    즉 건강목적아니라면 굳이 천기저귀 별로라 생각하는 사람이라...

  • 40.
    '26.7.5 9:44 AM (220.123.xxx.181)

    배달어플을 지운다

  • 41. 아니
    '26.7.5 9:48 AM (211.36.xxx.103)

    무례한 댓글.보이네요
    하나씩 자랑하자는 글에 생각이 다르면 지나가면 되는거지
    다르다고 비난하고 구질하다니요
    너무 나쁘네요

    저는 마흔부터 탈모가 심해서 염색 파마 안해요
    컷트만 하다가 너무 남자같아서
    이제 그마저도 잘 안하고 묶고 다니니 갈 일이 없고요
    외모 꾸미는데는 돈 거의 안써요
    화장은 쿠션이나 비비 립 정도만 바르고 다니고
    옷은 비싼거는 못입고 저가에서 사입고요
    깔끔하게만 하고 다니려 노력해요

    먹는거에 조심하는편이라 생협 한살림서 식재료 사서 쓰고요
    거의 사치를 안해요

  • 42. 외로운댓글러
    '26.7.5 10:04 AM (218.146.xxx.88)

    많이보이네요
    원글 뜻 알고도 꼭 끼어들어와서 주제벗어나 훈계질 ㅋ
    마이 외롭나? 또는 고령화로 문장 노이해?

    소중한 절약팁 배워갑니다~

  • 43. 비디
    '26.7.5 10:25 AM (218.53.xxx.46)

    사람마다 소비하는것,절약하는 부분이 다 다르네요
    저도 음식재료나 아이한테 드는돈은 최상의 것들로 하구요
    지금까지 나한테 했던 소비들은 아끼고 안하고 있어요
    몇년전까지 옷이나 신발,악세사리에 일년에 수천만원치 샀었는데 지금은 아예 안사요~ 진짜 십원도 안쓰네요
    나도 내가 이렇게 변한게 신기함,,
    나한테 뭘사도 뭘해도 재미가 없어서요,,
    대신 멋지고 이쁜옷 사서 아이가 입고 다니면 너무 너무 좋아요
    학교다닐땐 교복,체육복이라서 ,,,이번 방학때 입으라고 새옷들 쫙 사놓고 다려놨어요~~

  • 44. ㅁㅁ
    '26.7.5 11:30 AM (1.240.xxx.21)

    절약보다 몸에 좋은 거 같아
    완경 전까지 양 많은 날 빼고 면생리대 략 15년간 썼어요
    물티슈 사본적 없어요.
    받은 거 소비할 때도 한번 쓰고 그냥 버리지 않고 창틀이나 베란다바닥 닦고 버려요.
    전기사용량은 우리아파트 평균보다 50%이상 적어요.
    세탁기 돌리고 마지막 헹굼물 받았다가 화장실 청소할 때 써요.
    수건 쓰고나면 물걸레로 잘 써요.
    불필요함 물건 안사고 일회용품은 가능한 안써요.
    절약도하고 환경도 보호하는 데 일상의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 45. 10년전에
    '26.7.5 11:35 AM (118.235.xxx.236)

    차 팔았고, 지하철버스만 주구장창 이용하는데 휘발류값도 안나온다.
    다리가 건장이 무척 좋아진건 모르겠고 남편도 나도 병원에서 혈압재면 간호사가 옆에서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추임새까지 넣는다.
    생각해보니 이것밖에 없어요. 라면 초코렛 과자 심지어 하루세번 자판기커피 다 넣은거 먹는사람인데.

  • 46. 10년전에
    '26.7.5 11:54 AM (118.235.xxx.236)

    차 팔고 코스트코도 버스이용하니끼 물건 사ㅜㄴㄴ데 제어가 되고 꼭 반드시 필요한 필수탬만 사오가 되어서ㅜ돈이 굳는다.
    서울시민 여러분 돈 아끼려면 차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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