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한 느낌요?
고기 살만 없는 비계 너다섯조각과
고기 서너점 에 팍 익힌 김치 .
전화해봤더니 뚝배기에서 1인분씩 끓인다며.고기가 원래 그런고기가 들어간것같다고 하는데. ㅠ 이젠 못시켜먹을것같아요
설마 요즘 세상에 재탕한 음식 배달로 보내진않겠죠?? ㅠ
재탕한 느낌요?
고기 살만 없는 비계 너다섯조각과
고기 서너점 에 팍 익힌 김치 .
전화해봤더니 뚝배기에서 1인분씩 끓인다며.고기가 원래 그런고기가 들어간것같다고 하는데. ㅠ 이젠 못시켜먹을것같아요
설마 요즘 세상에 재탕한 음식 배달로 보내진않겠죠?? ㅠ
큰 솥에 끓여서 뚝배기에 퍼서 데울거 같은데요
재탕만 아니여도 감사할듯요
고기 사서 대충 끓여 먹는게 맘 편해요
찌개류는 배달 안시키려구요
찜찜해요
전 배달도 아니고
매장에서 먹었는데
크림우동 ㅎ
우동이 10센티 이하로 다 잘라져 있었어요
반조리식품 일걸요
포장되어 나오는,,,
아마도 직접 김치찌개 끓여서 파는건 아닐겁니다
아니여도 감지덕지 네요 에고
김치찌개집이 아니라 메뉴가 많은 분식집이면 그냥 반조리 제품이 파나 그런거 추가한 걸거에요.
평소에 즉석김치찌개 몇 개 비상용으로 사서 두다가 드세요.
두부랑 대파만 추가하면 맛 괜찮더라구요.
배달오는 건 플라스틱 용기라 환경호르몬 걱정도 있고
추천좀 부탁드릴께요^^;
마트에서 파는거 비비고 괜찮아요.
동원것도 괜찮고.
동원 참조할께요~ 고마워요^^
아마 레트로제품 데워서 배달보냈을꺼에요
사서 드실 거는
피코크 제품 다 괜찮아요
식당하는 사람 얘기가
밖에서 김치찌개 먹지 말라고
김치 손님이 남기고 간거 모아서 만든다고...
그 사람 식당이 그런 찌개백반집이었어요
예전 김밥천국 메뉴가 엄청 많았잖아요.
그거 다 반조리라고 들었던 거 같아요.
1인분씩 포장된 거 끊이는 거라고...
순대국집에서 포장 기다리면서 주방을 봤는데
봉지 하나 뜯어 끓인 후 용기에 담아주더라고요.
그런 줄 알았으면 마트에서 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