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뺀 매실 3키로를 큰 락앤락통에 담그었고 설탕은 다 녹았습니다.
보관 중 곰팡이가 필까봐 겁이 나서 냉장 보관을 위해 유리병 세개에 소분했는데요. 질문이 있습니다.
담근지 며칠밖에 안되었는데 냉장고에 넣어도 되나요? 아님 충분히 실온에서 숙성 시켰다 넣어야 하나요
2. 3키로 담근걸 세 병에 나누어 옮겼는데 이왕이면 한 통에서 대량이 숙성되는게 맛도 더 좋을까요? 다시 큰 병에 합칠까요?
씨 뺀 매실 3키로를 큰 락앤락통에 담그었고 설탕은 다 녹았습니다.
보관 중 곰팡이가 필까봐 겁이 나서 냉장 보관을 위해 유리병 세개에 소분했는데요. 질문이 있습니다.
담근지 며칠밖에 안되었는데 냉장고에 넣어도 되나요? 아님 충분히 실온에서 숙성 시켰다 넣어야 하나요
2. 3키로 담근걸 세 병에 나누어 옮겼는데 이왕이면 한 통에서 대량이 숙성되는게 맛도 더 좋을까요? 다시 큰 병에 합칠까요?
씨를 빼고 매실장아찌를 담근 건가요?
보통 매실청을 통째로 설탕과 동량으로 넣고 설탕이 다 녹으면 김냉이나 시원한 곳으로 옮겨서 숙성하는 걸로 알아요.
요즘같은 날씨에 숙성시키느라 실온에 오래두면 가스가 차거나 그러지 않을까요?
전 씨를 뺀 매실장아찌나 매실청이나 모두 설탕만 녹으면 김냉으로 옮겨서 보관했어요.
실온에서 숙성하고 계속 실온보관했어요
아무 문제없었어요
저는 씨 있는 상태라 100일 지나면 과육 건져서 버립니다
설탕동량넣고 100일간 실온숙성
이후 유리병에 담아 냉장보관했어요.
실온에서 100정도는 보관 하셔야 숙성이 숙성이 잘됩니다
나눠 보관 하는 것 보단 한 곳에 보관 하는 게 숙성이 잘 되서 맛이 더 좋아요
보온으로 이틀뒀다 걸러 유리병에 옮겨 냉장고에 넣었어요.
설탕 덜 넣으려고 이렇게 하는데 잘 숙성되고 몇년째 이 방법으로 합니다.
전에는 설탕 많이 넣고 녹이고 100일 상온에 두고 했는데
이렇게 해도 매실액 충분히 잘나오고 똑같아요.
전기밥솥으로도 해도 똑같.
설탕이 녹은것보다 매실이 완전히 잠겼는지가 중요해요
냉장고에 들어가면 발효가 느리게 진행됩니다
저라면 두어달 더 밖에뒀다가 살피면서 보고 가스도 빼주고 그러다 냉장보관하겠어요
상온에 두고 자주 흔들어줘요
공기랑 만나면 곰팡이 생겨서 눌러주면 더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