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슴아랫쪽에 까만점이 있는데
최근에 보니 좀 커진 것 같아요.ㅜㅜ
그냥 그럴 수도 있지 했는데
저 아래 건강염려불안증 글 보고
저도 걱정되어 피부과 가봐야 하나 싶어요.
제 경우 부모님 모두 암병력이 있어서
건강염려증이 생겼어요.
특히나 아빠가 마지막에 넘 고통스러워하셨던
모습이 뇌리에 남아 남보다 건강불안증 공포감이
좀 심합니다.ㅠ
그러니 뭔가 문제 있으면 바로 확인해서
걱정을 좀 더는 편이구요.
점이 커졌으니 아무래도 피부과 가봐야겠죠?
근처 피부과가 많은데 다 미용시술이라
질병진료도 해줄까요?
의뢰서만 받아서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 받는게
나을까요?
커진 점 땜에 피부과 가신 분들 어떠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