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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금 계엄령 떨어져서

Ii 조회수 : 2,945
작성일 : 2026-07-04 19:29:00

만약에 지금  자신이 있는 지역에 계엄령이  떨어져서

밖에

2만3천여명 정도   특전사  공수부대들이 대검들고 돌아다닌다면  밖에 나가서  시위할 수   있으신가요?

핸드폰도 없고 통신도 끊기고  다른 지역으로는 갈 수 없게   전부 막혔어요

이미  사망자가 발생했구요

 

 

 

IP : 223.38.xxx.1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4 7:32 PM (121.169.xxx.136)

    뭐래?ㅋ
    이런글 올리지말고 가서 주무세요

  • 2. ㅡㅡ
    '26.7.4 7:34 PM (58.120.xxx.112)

    우리가 밥인가요
    그 꼴을 보고있게
    그게 가능할 거라 생각한 윤이 찐따죠

  • 3. ㅇㅇ
    '26.7.4 7:35 PM (121.132.xxx.28)

    집에 짱박혀. 있든지 산으로 피란 가야죠 걸리면뒤지는데

  • 4. ㅡ.ㅡ
    '26.7.4 7:38 PM (118.235.xxx.129)

    오바육바 좀 하지 마세요
    진짜 큰일 나기 전에 선관위나 제대로 터세요
    그거야말로 국민주권 유린이니.

    올공 투표지 보관함 공개됐던데요

    선관위랑 정당 같이 해외연수 간것도 철저하게 조사하구요.
    없어진 제도 부활하게 만든 민주당 의원 조사하구요.
    국민이 지켜보고 있어요

  • 5. ri
    '26.7.4 7:42 PM (223.38.xxx.16)

    저 상황이 80년 광주잖아요
    우리들 저 상황에서 밖에 나갈 수 없었다면
    최소한 조롱하고 모욕하지는 않아야

  • 6. 원글님
    '26.7.4 7:48 PM (39.123.xxx.24)

    이제 이해가 가요
    맞는 말씀
    광주는 용감했어요
    윤의 계엄령에 국회로 몰려간 시민들
    역사의 교훈이 없다면
    윤석렬의 계엄 하에 살 뻔 했지요 ㅠ

  • 7. 맞습니다.
    '26.7.4 7:56 PM (112.168.xxx.110)

    역지사지가 안되는 사람들이 많아 남일이라고 생각하는거죠.
    우리의 현실일수도 있었습니다!

  • 8. ..
    '26.7.4 8:01 PM (223.39.xxx.44) - 삭제된댓글

    동네 학생들이 나가서 못돌아오고
    옆집 사람은 처참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하고
    회사갔던 남편 걱정에 대문밖에서 기다리던 임신한 아내는 총맞아 아이도 엄마도 죽고ㅜㅜ
    그런 끔찍한 일들을 직접보고 어찌어찌 겨우겨우 집에 돌아와
    밖에 들리는 총소리에 유리창이 뚫리지 않을까 덜덜 떨며 두꺼운 솜이불을 유리창에 가리고...
    무슨 전쟁영화속 얘기 같지만 실제 518때 일어난 사건입니다.
    맞서 싸우는 학생들 도망가면 내집에 숨겨주고
    배고픈 사람들 도와주려 주먹밥 만들어 먹거리 내어주고요.
    하지만 방송에선 간첩들의 소행이라 했고..
    광주는 그렇게 수많은 죽음과 누명을 아주 오랜시간동안 견뎌야 했구요
    윗분 말씀처럼 광주는 정말이지 용감했네요.
    제가 그런상황에 있었다면 꽁꽁 숨어서 덜덜 떨면서 울고만 있었을거 같아요
    그분들의 희생에 감사합니다.

  • 9.
    '26.7.4 8:01 PM (211.234.xxx.252) - 삭제된댓글

    한가하고 미친 인간들 많네요.
    원글씨
    그냥 뒤비자세요
    존댓말도 아깝다
    거기 동조하는 댓글은 또 뭐냐

  • 10. O o
    '26.7.4 8:01 PM (125.184.xxx.40) - 삭제된댓글

    내일 당장 공산당이 처내려와서 핵무기 터트리면 어쩔껀데요? 그래도 돈퍼주면서 같은 민족이니 화해 하자 하실꺼여요
    제발 그만좀 해요. 518 우리역사에 아팠던 기억이고 전두환 부관참시를 해도 마땅한 인간이라 생각 하지만 근 50년을 민주당이랑 민주당 지지자들이 같은 말반복하면서 울겨먹고 이용해 처먹는거 진짜 질려요..2030들이 민주당을 민주당지지자들을 혐오하는 이유를 아직 모르겠어요? 태극기 할아버짇들이 공산당처들어 올지도 모르는데 저것들은 북한에 돈이나 퍼주고 찍소리도 못한다고 하면 뭐라시겠어요
    진짜 바퀴벌레도 아니도 계속 나와서 같은말 반복하고 아픈역사 어쩌고 엄마들이 본인들 고생한게 얘기 하면서 자식 붙잡고 같은말 반복하는거랑 존똑

  • 11. ..
    '26.7.4 8:02 PM (222.102.xxx.253)

    동네 학생들이 나가서 못돌아오고
    옆집 사람은 처참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하고
    회사갔던 남편 걱정에 대문밖에서 기다리던 임신한 아내는 총맞아 아이도 엄마도 죽고ㅜㅜ
    그런 끔찍한 일들을 직접보고 어찌어찌 겨우겨우 집에 돌아와
    밖에 들리는 총소리에 유리창이 뚫리지 않을까 덜덜 떨며 두꺼운 솜이불을 유리창에 가리고...
    무슨 전쟁영화속 얘기 같지만 실제 518때 일어난 사건입니다.
    맞서 싸우는 학생들이 무장군인들에게 쫒기면 내집에 숨겨주고
    배고픈 사람들 도와주려 주먹밥 만들어 먹거리 내어주고요.
    하지만 방송에선 간첩들의 소행이라 했고..
    광주는 그렇게 수많은 죽음과 누명을 아주 오랜시간동안 견뎌야 했구요
    윗분 말씀처럼 광주는 정말이지 용감했네요.
    제가 그런상황에 있었다면 꽁꽁 숨어서 덜덜 떨면서 울고만 있었을거 같아요
    그분들의 희생에 감사합니다.

  • 12. Oo
    '26.7.4 8:03 PM (125.184.xxx.40)

    내일 당장 공산당이 처내려와서 핵무기 터트리면 어쩔껀데요?
    그래도 돈퍼주면서 같은 민족이니 화해 하자 하실꺼여요?
    제발 그만좀 해요.
    518 우리역사에 아팠던 기억이고 전두환 부관참시를 해도 마땅한 인간이라 생각 하지만 근 50년을 민주당이랑 민주당 지지자들이 같은 말반복하면서 울겨먹고 이용해 처먹는거 진짜 질려요..

    2030들이 민주당을 민주당지지자들을 혐오하는 이유를 아직 모르겠어요? 태극기 할아버짇들이 공산당처들어 올지도 모르는데 저것들은 북한에 돈이나 퍼주고 찍소리도 못한다고 하면 뭐라시겠어요?
    진짜 바퀴벌레도 아니도 계속 나와서 같은말 반복하고 아픈역사 어쩌고 엄마들이 본인들 고생한게 얘기 하면서 자식 붙잡고 같은말 반복하는거랑 존똑

  • 13. ..
    '26.7.4 8:04 PM (211.216.xxx.134)

    그분들의 희생 잊지않겠습니다.

  • 14. 웃기고있다
    '26.7.4 8:04 PM (211.234.xxx.160)

    이제 광주 518또 들먹이면서
    뭘 선동하려하죠?
    뭘 원해요 원글?
    뭐야?
    지금 있는 지역에 계엄령이 떨어지고어짜구?
    국민이 호구냐,지금?

  • 15. ...
    '26.7.4 8:06 PM (211.227.xxx.118)

    윗님 뭘 그만해요? 목숨 건 상황이었는데
    서울에서도 같은 상황 벌어질뻔 했어요.
    광주에서 일어난 일 갖고 조롱 왜 해요?

  • 16. 저도
    '26.7.4 8:07 PM (223.38.xxx.96)

    원글님 말씀 뭔지 알겠고
    말만 들어도 무섭습니다.
    일제 강점기 같은 거 생각하면… 비겁하게 살진 말아야지, 나도 만세운동 하러 나가야지
    독립군은 못 돼도 독립자금 몰래 배달하는 정도는 해야지 생각하지만

    당장 밖에서 총알이 날아다니고 길에서 사람 얼굴이 으깨진 채로 시체가 널려 있고(사진 봤어요)
    길에 그렇게 피가 흘렀다는데… 당장 죽음이 창밖에 마구 돌아다니고 있으면
    정말 너무 무서워서 대문 밖에도 못 나갔을 것 같아요. 집에 쌀 떨어지지 않는 한 꼭꼭 숨어서 웅크리고 있기가 십상이겠구나 싶어요.

    그걸 다 견디고 꺾이지 않아서 결국 민주주의의 단초가 돼 준 광주에
    누가 감히 뭐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 이 자유로운 세상에서 야구 할 수 있는 배재고 애들도 그 부모도 코치진들도… 다 그 민주주의의 수혜를 받으며 자유롭게 살고 있는 거예요.

    좋든 싫든 우린 모두 빚을 졌어요.
    (광주 출신인데 일베면 이건 진짜 참교육 감이고)
    감사하고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7.
    '26.7.4 8:07 PM (118.235.xxx.235)

    대구만 계엄한번 해야해요 그래야 역사조롱하는 일 없어지지

  • 18. 미친놈은
    '26.7.4 8:08 PM (121.129.xxx.124)

    감옥에 x넣었고 투표부실 파헤쳐야죠.

  • 19. 누가
    '26.7.4 8:08 PM (211.234.xxx.134)

    조롱해요?
    목숨건 상황 몰라요?
    근데 뭔 뜬금없이
    원글 읽어보고 답해요.
    뭔 갑자기 헛소리합니까?

  • 20. 국힘
    '26.7.4 8:09 PM (211.235.xxx.116)

    다음번에 국힘 대통되면 벌어질 일이죠

    박근혜 계엄 계획 다 짜놨으나 실행에 옮기는데 실패
    윤석열 근혜 때 계엄 계획을 바탕으로 실행은 했으나 초장에 실패
    다음 국힘 대통령은 실패 없을겁니다

    인터넷 마비시키고 방송부터 장악할지도
    그래서 국힘엔 절대 대권 줘선 안돼요

  • 21. ㅡㅡ
    '26.7.4 8:09 PM (112.156.xxx.57)

    웬 오바에요?
    수십년동안 울궈 먹고
    아직도 부족해요?
    현실을 사세요.

  • 22. 징글징글
    '26.7.4 8:10 PM (121.169.xxx.136)

    선동하는대로 선동되고
    무뇌충인가?
    촛불들고 탄핵하고
    이젠 지긋지긋하다
    안속아!
    그러니 꺼져라

  • 23. 아이고
    '26.7.4 8:10 PM (211.234.xxx.78)

    그럼그렇지
    또 대구까고 난리네
    주인장
    또 시작이네
    대구 까는글
    그러니 어쩔수없이
    그짝이 욕먹는거요

  • 24. 신고는?
    '26.7.4 8:12 PM (112.168.xxx.110)

    211 234 252
    저렇게 욕설을 쓰는건 신고해야하지 않나요?
    현실직시도 안되고 입으로는 쓰레기를 배출하네요.

  • 25. ㅡㅡ
    '26.7.4 8:13 PM (112.156.xxx.57)

    진심으로 518 희생자분들 기린다면,
    그만 이용해 먹어요 쫌!

  • 26. ??
    '26.7.4 8:15 PM (223.38.xxx.96)

    위에 지겹다는 존똑 씨는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50년 동안 정말 민주당이 똑같은 얘길 계속 했어요? 아~ 그래요?
    우리 역사에서 광주를 인정하고 폭동이 아니라 항쟁이었음을 인정하고 전두환의 만행을 제대로 말하기 시작한 지가 불과 얼마 안 됐어요. 무슨 말씀이세요?

    저 2000년대 학번인데
    국사가 필수 과목이었지만 전두환 만행 같은 건 들어보지도 못하고 컸어요. 2000년대 들어서 이제 겨우 조금씩 말해지기 시작했다구요.
    뭔데 그 시간을 두 배로 늘려 말하세요?
    학교에서 이 역사에 대해 제대로 배운 적이 있으세요? 있으면 말해 보세요. 우리 국정 교과서 한국사 어디에 그렇게 적혀 있었는지.
    단순히 생각만 해 봐도
    그 1980년 직후에 그 일이 바르게 알려졌을 리가 없는데 (만행이 저질러진 무서운 시대에 만행이 있었다고 말하겠냐구요)
    아주 그냥 직후부터 시간 계산해서 50년 들었다고 지겹다고 그러시네요. 그때 몇 살이셨는데요?


    그리고 지겹다는 님들이 알고 입 딱 다무셔야 할 거.

    이 광주 얘기는 광주 사람들이나 민주당 사람들이 꺼낸 게 아닙니다??? 정신 차리고 똑바로 보세요?!
    스타벅스 탱크데이가 끄집어냈고
    배재고의 파릇한 새싹들이 또 또 끄집어낸 거고

    그래서 사람들이
    ‘니들이 그렇게 찧고 까불 일이 아니야’라고 알려주는 거고 대답하는 거지
    뭘 어떻게 울궈먹자고 말 꺼낸 게 아니라구요.

    지겨우면
    스타벅스 가서 말하세요. 50년 된 얘기 왜 하냐고 지겨워 죽겠다고.
    배재고 가서 시위하세요. 너무 들어서 지겨운 얘길 한 스타벅스를 잊고 싶은데 왜 가야지 가야지 하냐고.

    어째서 댁들은 그렇게 논리도 없고 앞뒤도 없고 간단한 생각을 못 하는 거죠?

  • 27. ri
    '26.7.4 8:18 PM (223.38.xxx.16)

    좀 어린 사람들은 아직 덜 여물고 그 시대를 살지 않았고
    실상을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충분한 세월을 살아본 사람들은 왜 그럴까 싶네요

  • 28. 223.38
    '26.7.4 8:20 PM (121.169.xxx.136)

    제대로 선동되셨군요
    넘 진지해
    그런데 왜 갑자기 518에 꽂혀서 난리지?
    재명이가 언급하니 갑자기 중요한 비장한 일이 되었나요?
    몇십년전 일에 왜 이리 흥분하고 난리지?
    왜이리 선택적 분노를 하시나요?

  • 29. 미친
    '26.7.4 8:33 PM (211.107.xxx.52)

    요즘 젊은 군인들이 그런명에 따른답니까?
    솔직히 그날도 특전사 대원들이 소극적으로 대응해서
    계엄이 흐지부지 된게 크죠.
    특전사들 진짜 목숨걸고 훈련해서
    테러로 부터 국민들 지키기 위한 군인들인데
    국회에 출동시킨 곽종근 너는 진짜 혀 깨물고
    죽어라 ㄱ ㅅㅋ야

  • 30. ri
    '26.7.4 8:37 PM (223.38.xxx.16)

    지금이라고 했지만
    지금 내가 80년에 살고 있고 광주에 있고 저 상황이라 생각해보면 두렵고 무섭지 않으신가요?

  • 31. 선동에
    '26.7.4 8:38 PM (112.168.xxx.110)

    선택적 분노라는 뜻을 아시고 얘기하시는 거죠?
    무인기 보내서 도발됐으면 어린 군인들 얼마나 죽었을지 아찔한데
    도대체 뭐가 중요한걸까요? 전쟁도발 국기문란보다 더 큰 죄가 있나?

  • 32. 211.234는
    '26.7.4 8:48 PM (223.38.xxx.37)

    당해봐야 정신차릴 인간임

  • 33. ..
    '26.7.4 9:16 PM (223.38.xxx.172)

    그건 그거고 이미 감옥보냈고 집권했는데 선관위는 왜 조사안해요?
    부정선거라도 민주당이 영원히 집권하면 좋겠어서?

  • 34. ㅇㅇ
    '26.7.4 9:58 PM (112.154.xxx.18)

    신천지 댓글 같은 게 왜 이리 많아요?
    82에서 이런 댓글들을 무더기로 읽어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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