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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빼는 딸 때문에 속상해요

아오 조회수 : 1,866
작성일 : 2026-07-04 15:23:16

딸이 서른이 다 되어가는데 통통해요

먹는거 좋아하고 ㅜ

운동도 하긴하는데 

밥먹고 간식먹고 라면 먹는다고 ㅠ

한숨만 나와요

얼굴도 예쁜데 왜저러나 몰라요

살빼라면 싫어해서 돌려말해도 안듣네요

 

IP : 222.101.xxx.1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4 3:25 PM (58.120.xxx.112)

    비용 내줄테니 마운자로 해보자고 하세요
    날씬해지고 더 예뻐지면
    본인도 욕심 생겨 관리할 거에요

  • 2.
    '26.7.4 3:27 PM (221.138.xxx.92)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힘들죠.
    공부도 그렇고..뭔들 안그런가요..
    집에만 있게 하지 말고 여기저기 데리고 나가세요.

  • 3. ㅁㅁ
    '26.7.4 3:27 PM (222.100.xxx.51) - 삭제된댓글

    우리 딸도 얼굴 예쁘고 피부 복숭아에 다리가 등에 붙어있는데......낭비 중

  • 4. ㅁㅁㅁ
    '26.7.4 3:28 PM (222.100.xxx.51)

    우리 딸도 키크고(170) 얼굴 예쁘고 조막만하고 피부 복숭아 빛에 다리가 등에 붙어있는데........자기 재능 낭비 중

  • 5. 해지마
    '26.7.4 3:30 PM (180.66.xxx.166)

    본인의 의지가아니면 빼기 힘들죠.

  • 6. ㅇㅇ
    '26.7.4 3:35 PM (125.184.xxx.40)

    서른 다됐으면 성인인데 딸이 살을 빼건 말건 알아서 할일이지 엄마가 그런것 까지 간섭하나요..간섭한다고 빼고 간섭안한다고 안빼는것도 아닐텐데..우리나라 부모들은 왜 아이들이 성인이 되도 못놓고 그렇게 집착을 할까요.,그냥 알아서하게둬요..딸 피곤 하겠다

  • 7. ....
    '26.7.4 3:45 PM (118.235.xxx.128)

    건강에 큰 문제 없으면 그냥 냅두세요

  • 8. 125.184님
    '26.7.4 3:46 PM (180.66.xxx.166)

    알죠.그러면안된다는걸^^ 근데 우리딸이 좀 이쁘게 꾸미고다니면좋겠단 마음에 한소리하는건데 자식입장에선 진짜 피곤할꺼에요. 토실토실한 우리딸보면서 저도 공감되서 한마디 올렸네요 ㅎㅎ

  • 9. ...
    '26.7.4 4:02 PM (1.236.xxx.121)

    비만아니고 통통인데 왜 그래요
    본인이 알아서 할 일이죠
    우린 반대로 안먹고 40키로 나가니 죽겠어요
    건강 다 해치고.

  • 10. 맞아요
    '26.7.4 4:03 PM (220.77.xxx.174)

    그냥 속상해서 하소연이예요!
    건강엔 문제없지만 집안내력도 있어서..

  • 11. 남친
    '26.7.4 4:04 PM (1.239.xxx.52)

    남친이 없어 걱정인거죠?
    빼야 골라 결혼할 수 있을텐데요

  • 12.
    '26.7.4 4:05 PM (61.77.xxx.108)

    여기도 있습니다.
    운동을 안하는것도 아닌데 살이 왜 찌는지 알수가 없어요
    본인 말로는 살 아니고 근육이라고...
    헬스, 필라테스, 무에타이, 수영해요
    얼굴은 귀염상인데 하는짓은 건달에 어깨 떡대는 운동선수 저리가라예요

  • 13. 그리고
    '26.7.4 4:06 PM (118.235.xxx.60)

    제가 보기엔 통통이지만 남이 보면 뚱뚱이예요 ㅠ
    지금 취준 준비라 (공부하느라 좀 늦었어요)
    면접때도 영향 있을거같고

  • 14. ㅁㅁ
    '26.7.4 4:18 PM (112.187.xxx.63)

    제아이 30후반부터 복실복실해진건데
    살찌니 장점도 있더라구요
    에너지가 솟음
    추위도 덜 탐

  • 15. ....
    '26.7.4 4:37 PM (1.228.xxx.68)

    pt 결제해줄게 해볼래? 한번 물어보세요
    운동 방법도 식단도 제대로 관리해주는곳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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