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수습불가인데 그걸또 곧이곧대로 믿어주고 변호해주는 선배들도 너무 좋네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셰프들 초대했으면 좋겠는데
방송국이 달라서 절대 불가겠죠?
샘킴뿐만 아니라 정지선 복싱선수라며 힘좋다하는것도 웃기고 칼판불판 선배들이랑 할머니 사장님도 넘 인자한 인상이시고
나폴리맛피아는 살 빵빵하게찌니 나름 귀엽네요
담번에 기회가 있다면 거기선 엄연히 막내니까 좀 더 순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더 보기 좋을듯 싶네요
아 진심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초대해서 각자 레스토랑들 체험도 하고 한국 미식여행도 시켜주고 그랬으면좋겠네요
방송국이 달라 불가하다면 티비엔에서 한국으로 초대하는 형식의 속편이라도 좀 만들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