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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초대 좋아하는 지인 보니 장소제공하고

토요일 조회수 : 5,463
작성일 : 2026-07-04 10:19:20

집으로 초대해서 모이는 거 좋아하는 사람 보면 일단 장소 제공 하니까 본인은 돈을 안 써요. 장소 제공 값이라 계산...  다 초대 받은 사람이 먹을 거 디저트 등 이런 거 사가잖아요. 다 먹는 것도 아니고..   지인네 냉장고 냉동고 먹을 거 천지.  모임을 집에서 잘하니 그릇도 받은 것도 많고... 일단 지갑에서 돈 안 씀.. 전 밖에서 만나는 게 좋아요.  동등하게 돈 쓰면서... 돈을 균등하게 써야 탈없이 인간관계 오래 가요... 

IP : 211.234.xxx.4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4 10:21 AM (14.63.xxx.60)

    교회 목사의 와이프 즉 사모가
    집으로 불러서 콩나물밥 같은
    메뉴로 자꾸 대접한다고
    그 집에 부엌에 창고에 거실에
    빈손으로 오지 않으니 물건이 넘쳐흘러요

  • 2. .....
    '26.7.4 10:21 AM (218.147.xxx.4)

    그걸 다 따지는 님도 별로.. 그런거 알면서 꾸역꾸역 먹을거 사서 초대받은 집으로 왜 가요?
    초대했으면서 먹을거 하나도 안내놓는 그 주인도 별로
    끼리끼리는 과학

  • 3. 맞아요
    '26.7.4 10:22 AM (61.105.xxx.17)

    집 초대 전 싫어해요
    절대 빈손으로 남의집 못가니
    돈은 더 들고요
    치울때 같이 치워야하고
    화장실 쓰는거도 불편

  • 4. 이해불가
    '26.7.4 10:28 AM (121.182.xxx.113)

    집으로 초대하는데 집주인이 먹거리 장만을 안해놓고 부르나요?
    초대는 본인이 좋아서 하는거잖아요.
    저도 집으로 지인들 가끔 점심식사해요
    제가 음식을 만들어 대접
    오는 지인 중 하나는 직장인입니다
    점심을 제 집에서 먹이고 다시 사무실 들어갑니다
    당연히 빈손으로 오지요.
    또 한분은 정말 가끔 과일 두어개_본인 집에꺼
    제가 좋아서 부르는 자리라
    저는 좋아요.
    메뉴는 간단하면서 정갈해요
    쌀국수, 집만두, 수제비 등
    식후 홍차나 커피에 쿠키나 과일정도
    그냥 와주는게 좋고 수다떠는게 좋아요

  • 5.
    '26.7.4 10:31 AM (211.235.xxx.67)

    장소만 제공해도 좋다니 다들 가겠죠
    그게 싫으면 다들 밖에서 만나자 하겠죠
    저는 그 어떤거 가져와도 장소는 못 제공

  • 6. 식사값
    '26.7.4 10:32 AM (123.111.xxx.138)

    안가거나 딱 식사값 커피값 수준의 선물 사가면 되죠.
    파리바게트 롤케익이나 요즘 수박 저렴하니 수박 한통 사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뭐 얼마나 고급 선물을 사들고 가나요?

  • 7. 집초대에
    '26.7.4 10:34 AM (180.83.xxx.182)

    누가 그릇 선물 들고가요? 그것도 아무것도 준비 안한 집주인에게?
    그런 초대 본적이 없어요

  • 8. 이해가 안가네
    '26.7.4 10:34 AM (221.149.xxx.36)

    보통 손님초대하면 음식 최소 한가지는 준비해 놓지 않나요?
    장소제공+그릇제공이라
    음식 준비 안 하나요

  • 9. ㅇㅇ
    '26.7.4 10:34 AM (39.125.xxx.57)

    저도 집으로 가는거 싫어요 뭐 사가는것도 고민이고 가면 간단히 준비도 해놓지만 저도 대충 사갈수 없고
    또 나도 초대해야할것같고 근데 자꾸 오라고해요
    밖이 좋은데~~

  • 10.
    '26.7.4 10:36 AM (211.36.xxx.118)

    집에 초대하면 보통 식사와 차,
    디저트까지 준비하고
    지인들이 사온건 그거대로 다 꺼내놔요.
    돈이 들어도 훨씬 많이 들죠.
    저도 그렇고 지인들도 그래요.
    요리하나씩준비해서 만나는 모임은
    집주인도 요리 하나 해서 덜어먹을 식기, 컵, 장소 제공해주니 어쨌거나 집주인에게 고마운 일이에요.

  • 11.
    '26.7.4 10:39 AM (116.122.xxx.50)

    각자 자기가 좋은거 하면 될 일.. 싫으면 안하면 되는거죠.
    저는 죽어도 집 제공은 못해요.
    무조건 밖에서..

  • 12. ...
    '26.7.4 10:42 AM (211.234.xxx.16)

    그냥 만나지마세요.
    저도 집초대싫고 가도 차한잔이지 집으로 오가는거 질색이예요.
    저라면 그런 사람안봐요.

  • 13. ...
    '26.7.4 10:44 AM (211.36.xxx.2) - 삭제된댓글

    지인 집이 인테리어 고급으로 해놓고 뷰도 좋아서
    카페보다 훨씬 예뻐요
    장소 제공하면 명품 그릇에 좋은 원두커피 내려줍니다
    이번엔 에르메스 머그에 게이샤 원두로 대접받았어요
    저희가 사간거 다 내놓고 그 집에 준비된 과일들 먹고 와서
    오라고 하면 좋으면서도 미안하죠

  • 14. ㅇㅇ
    '26.7.4 10:44 AM (180.230.xxx.3)

    집초대 좋아하는데
    그것도 쉬운일은 아니어서
    남들 보기엔 음식 별것 아닌거 같아도
    집청소 두루두루 다 손가는 일이 많죠
    그럼에도 집에서 요리하는거 좋아해서 하는데
    이젠 생각이 바뀌어 밖에서 먹는게 각자 취향대로
    맛난건 먹고 서로 대화 많이 나눌수 있고
    그게 더 낫다는 생각해요

  • 15. ㄹㅎ
    '26.7.4 10:45 AM (211.234.xxx.236)

    집초대 싫으면가지마세요
    그럴만한 사이 아닌데 집초대하는 거잖아요.
    밖에서 보자고 이야기하고
    결국 집에서 보게되면
    나는 다음에 보자~ 하세요
    끌려다니시고 뒷담 좋지않아요.

    저도 지인이많고 친구도많아서 집초대 자주받는데(저는 잘 하진않지만요)
    자기자신을 많이 오픈하고싶은 의도로 느껴요.
    디저트 선물받아 얌체처럼 내놓지도 않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어요. (그만큼 집초대가 드물단 얘기도 되죠)

    자기의견을 부드럽지만 분명히말하면 돼죠

  • 16. 아무리
    '26.7.4 10:47 AM (211.234.xxx.8)

    가져오는 음식이 많아 두고두고 먹어도 장소제공 싫어요자취생도 아니고 먹다 남은 쪼가리들 먹는거 영...

  • 17.
    '26.7.4 10:49 AM (221.145.xxx.209)

    모임 중 하나가 특정 멤버 집에서 주로 모이거든요
    분기에 한 번 정도.
    집도 넓고 그릇과 차도구가 다양해서 주인이 초대하는데 방문자들이 음식 한 가지씩 가져가서 나눠 먹어요
    김밥이나 회 빵 정도요.
    그릇 준비하고 나중에 치우는 주인에게 늘 감사하죠.
    우리도 음식 한 가지 구입비 외 커피나 차는 무한 제공 받으니 좋구요

  • 18.
    '26.7.4 10:52 AM (223.38.xxx.76)

    원글님이 모임 참석자는 아닌듯하네요

  • 19. ….
    '26.7.4 10:56 AM (59.10.xxx.30) - 삭제된댓글

    청소와 뒷정리는
    가사도우미가 해주나보죠?

  • 20. 전원주택
    '26.7.4 10:58 AM (118.220.xxx.220)

    사는 지인이 사람들 초대를 자주 하는데
    가는 사람들이 회비 걷어서 먹을걸 사요
    그리고 또 개개인이 선물이나 과일 같은걸 챙겨가는데
    이 집주인이 손님들이 갖고 온 과일을 냉장고에 넣고 내놓질 않더라구요
    시골까지 운전해서 가는 기름값에 회비에 과일사가는 돈에 심지어 다 먹고나면 손님들이 설거지에 뒷정리까지 다하고와요 다시는 안갑니다
    그돈으로 레스토랑에서 편하고 우아하게 먹는게낫죠

  • 21. 지속
    '26.7.4 10:59 AM (1.239.xxx.52)

    장소만 제공해도 좋다니 다들 가겠죠
    그게 싫으면 다들 밖에서 만나자 하겠죠
    저는 그 어떤거 가져와도 장소는 못 제공~2

  • 22. ㅇㅇ
    '26.7.4 11:05 AM (125.213.xxx.26)

    장소 빌리면 얼마 할까요?

    장소 공짜가 아닙니다

  • 23. 장소 제공 힘듬
    '26.7.4 11:06 AM (175.202.xxx.200)

    장소 제공하는게 힘들지 않나요

    그러니 당연히 이해해요.

  • 24. ㅇㅇ
    '26.7.4 11:08 AM (106.101.xxx.217)

    저는 아무리 좋은걸 가져와도 장소제공 싫어요.

  • 25. ...
    '26.7.4 11:09 A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초대할때 먹거리 다 준비해서 더 돈들어요+청소
    오는사람은 간단히.들고오거나 맨손
    애만 달고 와요
    그것도 예의는 아닌데
    외동 애 키을때 참 많이 했는데 어느순간 쓸데 없는짓이다 하고
    안하니 다 떨어져 나감

  • 26.
    '26.7.4 11:13 AM (211.234.xxx.145)

    집으로 초대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다 계산기 돌려서 득이 되니까 그런 거예요.
    밖에서 만나지..

  • 27. ...
    '26.7.4 11:18 AM (1.227.xxx.206)

    집에서 먹는 거 준비하는데 힘들고 먹을 것도 별로 없고
    치우는 거 도와줘야 되고..

    애들이 어리거나 집 자랑하고 싶어서 한 번쯤 부르거나
    하면 모를까
    밖에서 먹는 게 편해요

  • 28. ...
    '26.7.4 11:26 AM (1.236.xxx.121)

    웃긴 얘기네요
    무슨.계산기를 돌려요
    애가 있거나 밖이 마땅치 않고 다들 안하니 내가 제공하는거지...
    싫으면 밖에서 만나자고 하면 될걸

  • 29. 22222
    '26.7.4 11:27 AM (211.234.xxx.53)

    전원주택
    사는 지인이 사람들 초대를 자주 하는데
    가는 사람들이 회비 걷어서 먹을걸 사요
    그리고 또 개개인이 선물이나 과일 같은걸 챙겨가는데
    이 집주인이 손님들이 갖고 온 과일을 냉장고에 넣고 내놓질 않더라구요
    시골까지 운전해서 가는 기름값에 회비에 과일사가는 돈에 심지어 다 먹고나면 손님들이 설거지에 뒷정리까지 다하고와요 다시는 안갑니다
    그돈으로 레스토랑에서 편하고 우아하게 먹는게낫죠
    22222222

  • 30. ...
    '26.7.4 11:30 AM (223.38.xxx.30)

    지인이 경기도 사는데 보통 모임 약속 장소인 서울까지 오는게 귀찮은건지 자기 집에서 보자고 해요. 서울까지 오는게 1시간씩 걸리니까 힘들긴 하겠죠. 근데 시켜먹은 배달은 n분의 1로 계산하고 과일 정도 내는게 다에요. 진짜 장소 제공 그 뿐이지 손님 온다고 뭘 더 준비한건 없어서 배달시켜 먹으려고 거기까지 간건가 짜증나더라구요.그럴거면 하던데로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맛난거 먹으면 되지 그냥 본인 움직이는거 귀찮아서 사람들을 집으로 부른거 밖에 안되는거였어요.
    솔직히 매장에 직접 가서 먹는게 낫지 배달음식 먹는걸 누가 좋아하나요??
    애들 어릴때야 바깥보다 집이 편하니까 집에서 모일 이유가 되지만 이미 애들 다 컸고 집에서 볼 이유가 없어요.

  • 31. ㅇㅇ
    '26.7.4 11:34 A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저는 남의 집에 가는거 정말 안좋아하거든요
    남의 공간에 게스트로 가는게 편하지 않고
    집구경에 아무 취미가 없어요
    그래서 가끔 왜 집초대만 받고 초대안하냐는 글 여기서 보고 충격이었어요
    나도 가기 싫지만 자꾸 집에서 보자고 해서 할 수 없이 가는건데, 밖에서 보는게 훨씬 좋은데 나도 초대해야하는거였나??

  • 32.
    '26.7.4 11:51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장항준 감독 신혼시절이 그랬다죠
    대부분은 욕 바가지로하는 풍경이지만
    장항준은 휴지 쌀 생필품에 광어회 치킨 이런 안줏거리 제공받고 그걸 사들고오는 윤종신같은 사람은 멘탈 나가 힘든시절에 돈없어도 행복하게사는 장항준 부부 모습이 힐링이라 찾아갔었다고...
    욕할필요없어요
    그게 맞는 사람들은 같이 어울리고
    안맞으면 절연하면 됩니다

  • 33. 그래도
    '26.7.4 12:05 PM (175.199.xxx.97)

    집초대 하는사람이
    더 수고하는건 맞아요
    치우고 차리고 이런것도 해야되니까요

  • 34.
    '26.7.4 12:15 PM (59.27.xxx.120)

    저도 집초대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이었고, 늘 초대해주시는 분이 더 희생하고, 베푼다 생각해서 고마웠고 시간이 흘러서 저도 그렇게 초대하고 베풀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그 생각을 살짝 깨게 해주시는 분을 만난거에요.
    늘 자기집으로 초대하는데, 믹스커피와 캔디류 정도만 준비되어 있고 초대 받은 사람들이 빵이며 과일이며 들고 가고, 배달음식을 시키는데 초대받은 사람 중에 누가 계산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반복되고 손님들이 사간 디저트와 빵도 본인 가족을 위해 뒤쪽 주방으로 옮기는 모습에 뜨아... 했고, 뒷정리며 설거지도 지인들이 하고 가면서... 이게 뭐지??? 하게 하더라고요. 그렇게 몇차례 반복된 후에 저는 그 모임에서 나왔는데 지켜보니 새로운 사람들과 또 그렇게 모임을 하고~ 시간이 흐르면 또 새로운 사람들과 그렇게 하도라고요.
    그래서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알았어요.

  • 35.
    '26.7.4 12:49 PM (114.207.xxx.131)

    그분은 집 제공 안해도.. 밖에서 만나기 불편한 사람일것 같아요..
    저도 여러 사람에게 오픈해봤지만.!
    집 오픈은 진짜 마음 맞는 사람끼리만 해야 뭘 얻어먹니 뭘 사서 왔니 그런걸 안따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집 제공??이라는 표현이 좀 신기하긴 합니다~
    식사 대접으로 초대면 초대인거지.. 장소를 왜 제공???? 하는지..
    밖에서 하기 곤란한 취미모임이나, 아이들 과외장소 제공, 전원주택 바베큐 파티 장소 제공..아니면 불꽃놀이 뷰로 집 제공.. 이럴때 쓰는 말 아닌가요;;
    널리고 깔린게 식당,카페인데.. 밥도 손님이, 선물도 손님이..????
    도대체 뭘 위해 본인 집을 빌려주는건지..??????

  • 36. ㅐㅐㅐㅐ
    '26.7.4 12:49 PM (223.38.xxx.204)

    그런 계산 때릴 사이면
    안 가는게 맞죠

    보통은 서로 얼굴보고 만나는게 좋아서
    그런 생각도 안해요
    나들이 간다 생각하고
    좋은 사람들끼리 만나서 행복하죠

  • 37. ㆍㆍㆍㆍ
    '26.7.4 12:58 PM (220.76.xxx.3)

    장소 빌리는 것도 돈이 많이 들어요
    6시간 장소만 빌리는데 서울 싼 데가 10만원 넘어요
    음식은 따로 가져가거나 배달시켜 먹어야하고요
    집주인이면 분리수거에 설거지에 청소에 일이 많아지죠
    아이 없으면 좀 비싸고 불편하더라도 식당에서 먹고 차 마시고 헤어지는 게 깔끔한 것 같아요
    주인는 주인대로 힘들고 나중에 뒷말 나오고
    손님은 돈은 돈대로 들고 빈손으로 못가고 마음 불편하고 뭐라도 돕는 시늉이라도 해야하고요

  • 38. 계산기 두드려보고?
    '26.7.4 1:41 PM (61.82.xxx.228)

    이런 생각한다고? 나참.
    술값만 20넘게 나가요. 집에 있는 와인 비우니.
    그외 음식이며 후식 과일이며.

    뭘가져올지 모르는데 어찌 준비안해요?
    다 준비하고 그외 집제공?은 생각지도 않지만
    가끔 지인들과 함께하고싶어서 초대해요.
    대신 초대받은적은 거의 없네요ㅠ

  • 39. ...
    '26.7.4 2:44 PM (112.133.xxx.49)

    장소만 제공하는 집초대 정말 싫어요
    이기적이에요

  • 40. 초대
    '26.7.4 8:48 PM (188.95.xxx.60)

    유럽 거주민인데 이제 힘들어서 자주는 못하고 일년에 3~4번정도 친구들 초대하는데요 (대략 10명 많을땐 30명도 해봄)
    음식은 백프로 제가 준비하고 초대받은 친구들(다 유럽&미국인)한테 술이나 디저트 사오라고 합니다.
    디저트도 보통 과일이나 케익 이런거구요. 술은 혹시 몰라 저도 여러개 사다 놓구요. 돈도 돈이지만 보통 하루 이틀은 음식 준비해서 이제 나이 들어서 자주는 못하겠더라구요. 여기 외식비도 비싸고 한국 음식하면 다들 좋아해서 해요. 계산 안하고 진짜 순수하게 친한 사람들로만 초대해서 잡음 일어날 일은 없는데 크게 했을때는 얌체같이 몸만 오거나 지 식구들까지 데리고 와서 민폐끼치는 일때문에 더이상 크게는 안하게 되더라구요.
    여기도 사람 사는건 똑같아서 집초대 한후에 나중에 말 나오는 경우 꽤 았어요(특히 빈손 혹은 싸구려 맥주 들고 올때)

  • 41. 이어서
    '26.7.4 8:50 PM (188.95.xxx.60)

    사온 디저트랑 술은 다 같이 나눠 먹구 음식 남으면 싸 줍니다.
    그래야 뒷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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