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이스토리5 재미있나요?

Dgg 조회수 : 998
작성일 : 2026-07-04 09:58:03

초6 아이 봐도 재미있을까요? 저도 같이 볼건데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22.40.xxx.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7.4 9:59 AM (118.235.xxx.222)

    궁금요. 아이가있다면 그냥 예매하고 볼거같아요.
    한 달에 한 번 극장가기,뮤지컬 연극 보여주기. 했었어요.

  • 2. ㅇㅇ
    '26.7.4 10:15 AM (119.192.xxx.40)

    너무 재밌어요
    꼭 보세요

  • 3. ...
    '26.7.4 10:17 AM (106.101.xxx.192)

    저는 좋았어요

  • 4. 20대중반
    '26.7.4 10:19 AM (220.83.xxx.149)

    아들이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 5. 어쩜
    '26.7.4 10:21 AM (218.154.xxx.161)

    아이들은 크게 공감 못할 수도..어른을 위한 애니.
    저는 1 부타 봐서 의리로 봤어요. 전 좋았어요.
    근데 평일이라 관람객 전부 어른

  • 6.
    '26.7.4 10:28 AM (175.114.xxx.246)

    전작들만큼 감동이 없었어요. 미디어에 대한 뻔한 교훈같아서 좀 졸았습니다.
    쿠키 영상 두 개래요. 하나빆에 못보고 나왔어요.

  • 7. 나무木
    '26.7.4 10:39 AM (14.32.xxx.34)

    앗 쿠키 두개였어요?
    저도 하나밖에 못봤는데
    놀이터의 아이들에게 하늘에서 막 내려온...
    그거말고 더 있다는 거죠?

    개인적으로는 3편까지만 만들었음 딱 좋았을 것같아요
    저도 토이스토리 팬이라
    핸드폰 벨소리도 그 주제가인데요
    5편은 주제가도 다르네요
    테일러 스위프트가 불러요

  • 8. ..
    '26.7.4 11:36 AM (1.241.xxx.50)

    전 토이스토리보면 항상 눈물이나요
    보러가야겠어요

  • 9. oo
    '26.7.4 12:49 PM (39.118.xxx.241)

    토이스토리 1이 개봉된 게 1995년이더라구요
    토이스토리 5도 재밌긴 했는데 어른들이 보기에는 너무 뻔한 내용이고
    아이들에게는 음,,어른들이 걱정하는 잔소리가 옳은 거라는 느낌을 강요?하는 ㅋㅋ
    토이스토리는 장난감들이 우리에게 삶의 방향성을 이야기 해주는 거
    같아서 좋아요.
    특히 토이스토리 4편 좋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83 한결같은 이재명 말말말 8 ... 11:10:12 962
1823082 꼼짝도 하기싫네요 온몸이 쑤셔요 1 배달 11:08:29 754
1823081 신축 싱크대 상부장 빈 공간 훼샤(마감) 3 .. 11:06:58 515
1823080 주식 등 공포에 사란 말이 딱 맞아요 17 두고보니 11:05:36 3,254
1823079 몸이 아파요. 4 .. 11:03:44 1,228
1823078 고지혈증등 건강상 이유로 음식관리하시는 분들 7 ... 11:02:28 1,606
1823077 임성한 작가 4 ... 10:58:54 1,693
1823076 오래한 사무보조직이 그만둔다는 말.. 11 ..... 10:55:17 2,799
1823075 이런 강도가 민주화관련 운동자입니다. 기가 막히죠. 29 .... 10:51:52 1,375
1823074 오윤아 재혼하네요 16 .. 10:50:34 4,826
1823073 산책로와 인도(걸어다니는 길)에서요 6 대책 10:43:19 734
1823072 정치 스릴러 소설이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3 ... 10:40:16 415
1823071 카보베르데라는 국가 24 ㅇㅇ 10:25:39 3,148
1823070 요양병원(병상) 줄인다고해요-환자 채워 연명 ‘좀비 요양병원’ .. 8 요양병원 병.. 10:22:54 2,475
1823069 그 혼외자 아들에게 양육비로 22 ㅇㄴㅁㅁ 10:20:44 3,446
1823068 집으로 초대 좋아하는 지인 보니 장소제공하고 37 토요일 10:19:20 4,483
1823067 아침식사로 토마토스프 11 10:16:33 1,680
1823066 코스트코, 양념으로 재워서 파는 고기요 7 코스트코 10:16:22 1,439
1823065 유승준, 오늘 세 번째 항소심…24년 만 한국행 가능할까 24 참꾸준하다 10:14:07 2,331
1823064 공부로 점치지 못하는 미래 17 ㅁㅁ 10:13:15 1,688
1823063 나물 박사님들께 질문 7 나물 10:11:47 693
1823062 배재고 ... 잘못 건드린 듯, 정율성 동요제까지 44 ... 10:09:19 5,076
1823061 평산책방- 유시민, 문재인 대화 보셨나요? 13 .... 10:08:35 1,485
1823060 팝콘이 다이어트에 최악이죠? 3 ㅇㅇ 10:06:44 752
1823059 공들여키운자식의 만행들이 이제힘겨워요 39 ㅠㅠ 10:02:10 4,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