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26.7.4 9:43 AM
(1.250.xxx.105)
분노조절장애 있는 사람들 많아요
그러다가 큰일납니다 ㅠ
사람들이 참는덴 다 이유가 있어요
2. ㅇㅇ
'26.7.4 9:43 AM
(182.215.xxx.32)
말로 하시지...
3. 직원에게
'26.7.4 9:44 AM
(1.250.xxx.105)
대신 전하세요
그럴때는.
4. 잘
'26.7.4 9:44 AM
(39.7.xxx.250)
잘하셨어요
무서울것도 없고
참고 싶지도 않고
5. 밀 노노.
'26.7.4 9:45 AM
(118.235.xxx.222)
크게 친것도 아니고 노크정도로. 얼굴은 내 앞 폰을 보는 상태였어요.
전혀 그쪽으로는 모른척하고요.
6. 짝짝짝
'26.7.4 9:45 AM
(61.43.xxx.178)
오 멋있네요 원글님
시트콤 장면 같고 ㅋ
7. 맥이나 롯
'26.7.4 9:46 AM
(118.235.xxx.87)
60-70대들 많이보이죠.키오스크도 잘하시고.식사대용으로 즐기시더라고요.
8. ㅁㅁ
'26.7.4 9:47 AM
(1.240.xxx.21)
원글님의 용기로 눈치없는 아재는 다음 번엔 더 조심할 겁니다.
9. ....
'26.7.4 9:53 AM
(59.5.xxx.89)
저도 요즘 맥모닝이 먹고 싶은데 먹을 시간이 없네요
나이 들면 왜그렇게 개념 없이 사는 인간들이 많은지 몰라요
인생 포기한 사람처럼요
10. 믓찌다
'26.7.4 9:54 AM
(59.7.xxx.113)
제가 거기 있었다면 조용히 엄지 두개를 치켜올렸을거 같아요.
11. ....
'26.7.4 9:55 AM
(211.234.xxx.242)
비슷한 나이대로 제목에 진심으로 공감함.
얼마전 인사동에 모임있어서 나갔다가
웬 바이크 동호회인지 몇몇이 천둥소리를 내는
오토바이를 세우고는 시동도 안 끄고 서서 자기네들
끼리 잡담 하는데 다들 인상 찌푸리며 힐끗 거리기만함
나도 모르게 인상 구겨지고 짜증나는 목소리로
" 아이씨, 시끄러워!" .... 가 터져나옴
주변사람들 내 목소리 듣고 일제히 바이크족들
쳐다보니 그제서야 시동 끔.
역시 반백 머리 염색하고 다니는 나이가 되니
무서움도, 참을성도 없어지는것 같네요.
12. ㅎㅎㅎ
'26.7.4 9:56 AM
(221.145.xxx.209)
저도 방금 맥모닝 먹었습니다.
저는 배달로요.
13. 문신 젊은이들
'26.7.4 9:56 AM
(175.202.xxx.200)
문신넣은 젊은애들은 그쪽 출신이 아니니까~ 그냥 멋낸거니까
당연히 쫄리죠 ㅋㅋㅋㅋ
원글님 이번엔 해프닝인데요.
다음엔 그러시지 마세요. 웬 미친 사람이면 주먹쓰면 어떻해요 걱정돼요.
14. 아 그러게요
'26.7.4 10:01 AM
(118.235.xxx.222)
저도 모르게 욱 하는데 참아야겠죠...
참지 못하는것도 뇌가 늙어가는현상 같아요.
15. 멋진언니
'26.7.4 10:01 AM
(113.199.xxx.78)
다음엔 문신토시라도 하고 다녀오세요~~~ㅎㅎㅎ
16. 영통
'26.7.4 10:04 AM
(106.101.xxx.75)
-
삭제된댓글
님
리스펙 ! ~
17. 환장
'26.7.4 10:08 AM
(1.239.xxx.52)
문신토시에 빵터짐 이래서 82를 못끊음
18. 짝짝
'26.7.4 10:13 AM
(182.62.xxx.38)
엄지척! 잘하셨어요.
19. 둘다 이상해
'26.7.4 10:14 AM
(118.235.xxx.26)
보여요. 무슨 힘자랑도 아니고 서로가..
20. 궁금
'26.7.4 10:16 AM
(223.38.xxx.132)
혹쉬 덩치가 좀 있는 편이신가요?
저처럼 왜소한 사람은...ㅠㅠ
21. 그 사람이
'26.7.4 10:24 AM
(1.229.xxx.73)
뭐 모르고 그러고 다녔으나 약한 거에요
어제 지하철 승강장에서
엄청 크게 틀어놓고 뭘 보는데
다 들 피했죠
옆 자리 같은 또래 중년남성이 뭐라 했나봐요
핸드폰 소리보다 더 크게 악써요
-내가 보청기꼈다. 그래서 이어폰 못 끼고 소리내서 듣는다
-이 벤치에 사람 없지 않냐
-시끄러우면 니가 다른 자리로 가라
- 무논리로 악쓰면 으휴.
22. 왜소합니다
'26.7.4 10:26 AM
(118.235.xxx.222)
자그마하고 유순하게 보이는 인상.
남성홀몬이 뿜뿜 나온다는걸 느끼고 삽니다.
23. ....
'26.7.4 10:32 AM
(1.236.xxx.121)
남자 노인들 왜 이어폰 안끼는지??
폰 볼륨은 엄청크고 스피커폰으로 통화에
길 가며 트로트 틀고 ㅠㅠ
24. 궁금
'26.7.4 10:34 AM
(223.38.xxx.16)
오, 그동안 참고만 살았는데
저도 한번 시도해볼까봐요. ㅎㅎ
지하철이고 병원이고 볼륨 크게 해서 여봐란듯이 유튜브 보는 사람 너무 싫어요.
25. 맞아요
'26.7.4 10:35 AM
(118.235.xxx.222)
이 중년아재가 유순한거였어요.
70내이상 노인아재들이 막기파에요.
주위기 시끄러워서 안들리는데 어쩌냐고 고래고래 화내는거 백화점 지하 공용식당자리에서 치우는 아주머니가 볼륨줄여달라고 했다가 봉변 당하는거 봤어요.
보청기 낀거, 소리 잘 못듣는거 그거 치매 라서 어쩌지 못해요. 치매 노인네를 어떻게 말로 당하나요.
26. 노인들 보청기끼면
'26.7.4 11:04 AM
(175.202.xxx.200)
노인들 보청기끼면 이어폰 사용 못 할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 상황이 이해가 돼 그냥 있어요.
나이들어 보청기 낀 노인들의 삶이 어떨까 해서요.
강변을 걸을때도 여자노인들이 트로트가수들 영상 크게 틀어놓고 걷는게 많이 봤어요.
트로트 남자 젊은 가수들은 팬들이 어마하구나 느꼈네요
27. ///
'26.7.4 11:09 AM
(218.54.xxx.75)
주먹으로 테이블을 치신 이유가
폰 볼륨이 커서 조용히 해라..란 뜻으로~
할머니 스타일로 하셨네요.
하긴 말로 하는게 더 겁나요.
28. .....
'26.7.4 11:48 AM
(220.118.xxx.37)
한 번 그랬다가 그 할아버지 무안해서 이미 지나친 나를 쫒아와 내 등을 한 대 치고 감. 본인 분풀이는 한 거임. 주변에서 나보고 참으라고 다 말림. 그냥 옴... 기분 좋지 않았음
29. 윗님
'26.7.4 5:35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
그건 감히 여자주제에 남자인 내게 흔계질이냐고 친겁니다. 남자였다면 과연그럴수가있었을까요.
50대이상들 다들 그 마인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