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 가족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그 동안 인생을 잘못 살아왔나 되짚어보기까지 하며 괴로와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가족 중에 안좋은 일이라도 생기면 어쩌나. 각자 속으로 자기 탓을 하며 어쩌다 물이라도 바닥에 쏟아지면 불안해하는 하루하루. 각자 몰래 울고, 어머니는 주무시다 통곡을 하시고.
제발 이 일이 곧 해결되고 저희 가족이 곧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릴게요.
왜 우리 가족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그 동안 인생을 잘못 살아왔나 되짚어보기까지 하며 괴로와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가족 중에 안좋은 일이라도 생기면 어쩌나. 각자 속으로 자기 탓을 하며 어쩌다 물이라도 바닥에 쏟아지면 불안해하는 하루하루. 각자 몰래 울고, 어머니는 주무시다 통곡을 하시고.
제발 이 일이 곧 해결되고 저희 가족이 곧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릴게요.
무슨일인지는 모르나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 알고 계시고
온 글리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영원한 건 없으니 다 지나갑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했지요.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가족간 사랑으로 지혜로
이 고비를 잘 헤쳐나가시길 빕니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어서 다시 가정에 평화가 다시 찾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잘 지나가도록 기도할께요.
죽는 거 빼곤 괜찮아요. 다 해결될 거고 지나갑니다.
하느님이 도우심이 함께 하시길...
감사합니다.
어느날 아침 날벼락 같은 사고로 남편이 죽을뻔 했습니다
2년이 다 되도록 재활과 간병을 하고 있고요
너무 너무 지치고 힘겨운 하루하루를 겨우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아직도 정상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죽지만 않으면 됩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 믿어요
같이 힘내서 버티고 이겨냅시다
저도 제가 믿는 신께 기도 보탭니다. 부디 가정의 역경이 쉬 해결되어 다시 평안한 나날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저희 가족에게도 몇년 전 너무 힘든 일이 생겨
내일이 없을 것만 같았지만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하루하루 그냥 버티니
그 시간들이 터널 지나가듯이 지나가긴 하더라구요.
부디 가족분들 힘든 시간 잘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기도의 힘을 보탭니다.
꼭 잘 해결 되어서 가족분들에게 평안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저 기도할 줄 모르지만, 부디 조금이나마 수월히 지나가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모두 잘 해결되고 평안을 다시 찾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부디 어려운 시간 잘 지나가시길 바랄게요.
저도 너무나도 큰 시련
그런일이 잇엇는데
지나오는 동안
매일 기도했어요
지금도 기도하고
아직 트라우마는 있지만ㅜ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는 중입니다
다 잘 지나가기를
저도 기도를 못하고 안하는 사람인데
같이 좋은기운 넣어드리고 싶어요.
원금님 곧 평온해지실거에요.
힘내세요!!
이럴때 가족이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될수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여기시고 원글님이 담대하게
힘이 되어 주세요
곧 평온해지실거에요 힘내세요~~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글 쓴 분과 가족을 품어주시고 위로를 허락하예 주십시오.. 흔들리는 한분한분을 붙잡아주시고 글쓴분과 가족이 견디는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함께 하시는 것을 체험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약하여 흔들릴 수 밖에 없는 우리 인생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우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음성을 들어주소서. 우리의 지각과 인식을 뛰어넘어 홀로 만물의 으뜸 되시는 하나님께 의지하오니 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보탭니다.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괜히 있는 말이 아니더군요
저도 정말 힘든시간 보내고 이렇게 글쓰네요
꼭 해결되어서 가족모두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제발 일이 잘 해결되고 상심한 어머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원글님 제발 힘내세요.
가족일 잘 해결되길 기도드립니다
가족들 모두에게 은총과 사랑 가득 내려 주시어
이 역경 잘 이겨내고 기쁘고 편안한 나날들 어서 맞이하게
해주시옵소서 아멘!!!
가족들 모두에게 은총과 사랑 가득 내려 주시어
이 역경 잘 이겨내고 기쁘고 편안한 나날들 어서 맞이하게
해주시옵소서 아멘!!!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감사한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님과 그 가족을 위해 잠시 기도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22584 | 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 17 | ㅇㅇ | 2026/07/04 | 3,377 |
| 1822583 | 집에서 따라할 요가유투버 추천해주세용 1 | 요가 | 2026/07/04 | 792 |
| 1822582 | 홈트하시는 분들 신발 뭐 신으세요? 6 | Dd | 2026/07/04 | 1,337 |
| 1822581 | 부동산에서 집 보여줄 때 16 | 지금 | 2026/07/04 | 2,995 |
| 1822580 | 방금 맛있는거 먹었어요 3 | ... | 2026/07/04 | 2,690 |
| 1822579 | 제가 삼성전자 5만원 초반대 사놨을때 분위기 35 | .. | 2026/07/04 | 12,398 |
| 1822578 | 제주도 호텔 둘 중 어디가 좋나요? 10 | 알려주세요 | 2026/07/04 | 1,748 |
| 1822577 | 맨끝줄소년 신나게봤는데(스포?) 22 | 스노피 | 2026/07/04 | 4,064 |
| 1822576 | 미니멀리즘이 부러워서 목표로 해볼려구요 7 | .. | 2026/07/04 | 1,976 |
| 1822575 | 수박을 사드리기로 했는데 어떤 수박이 제일 맛있나요 4 | 수박 | 2026/07/04 | 1,132 |
| 1822574 | 배당주는 안전한건가요? 21 | . . . .. | 2026/07/04 | 3,275 |
| 1822573 | 한결같은 이재명 말말말 8 | ... | 2026/07/04 | 1,449 |
| 1822572 | 신축 싱크대 상부장 빈 공간 훼샤(마감) 2 | .. | 2026/07/04 | 778 |
| 1822571 | 주식 등 공포에 사란 말이 딱 맞아요 19 | 두고보니 | 2026/07/04 | 4,901 |
| 1822570 | 몸이 아파요. 4 | .. | 2026/07/04 | 1,798 |
| 1822569 | 오래한 사무보조직이 그만둔다는 말.. 12 | ..... | 2026/07/04 | 4,306 |
| 1822568 | 이런 강도가 민주화관련 운동자입니다. 기가 막히죠. 27 | .... | 2026/07/04 | 1,957 |
| 1822567 | 오윤아 재혼하네요 18 | .. | 2026/07/04 | 7,871 |
| 1822566 | 산책로와 인도(걸어다니는 길)에서요 5 | 대책 | 2026/07/04 | 1,084 |
| 1822565 | 정치 스릴러 소설이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3 | ... | 2026/07/04 | 717 |
| 1822564 | 카보베르데라는 국가 24 | ㅇㅇ | 2026/07/04 | 4,153 |
| 1822563 | 요양병원(병상) 줄인다고해요-환자 채워 연명 ‘좀비 요양병원’ .. 7 | 요양병원 병.. | 2026/07/04 | 3,249 |
| 1822562 | 그 혼외자 아들에게 양육비로 21 | ㅇㄴㅁㅁ | 2026/07/04 | 4,663 |
| 1822561 | 아침식사로 토마토스프 12 | 맛 | 2026/07/04 | 2,496 |
| 1822560 | 코스트코, 양념으로 재워서 파는 고기요 7 | 코스트코 | 2026/07/04 | 1,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