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나의 열등감과 자격지심,
자신감의 부재는 어떻게 소거할 수 있을까요?
오래된 나의 열등감과 자격지심,
자신감의 부재는 어떻게 소거할 수 있을까요?
자격지심의 원인이 채워져야죠
돈이든 자기 위치든
모든조건이 에지간해지면 메워져요
아니면 다 내러놔야되는데
좁은 대한민국 살면서 그게 되나요
자격지심이 있는 부분이든
아님 다른쪽으로라도 일부 성과가 나타나야
내 스스로 다독거리면서 벗어날수있더군요
자격지심이 생기는 부분을 강화하거나
자격지심이 생기는 부분을 완전 내려놓거나
반대부분을 장점으로 극대화시키거나...
학벌이 그렇다면 공부 더 하시거나
성격좋은거 이쁜거 등으로 자신감 채우시던가죠
채우려 하기보다 내게 있는 강점을 키우기
여기서 강점은 타인과의 비교우위가 아니고
그냥 내가 잘하거나 좋아하거나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서 선택하기
선택한 걸 꾸준히 하고 거기에서 기쁨을 찾기
최선의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나 자신과 친하게 지내기
기독교 신앙밖에없어요
성경 안에 답이 있죠
성경 요한복음 읽어보세요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됩니다.
자격지심이 드는구나 하고요.
왜 그런 생각을 하냐 비난하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시면 그게 가장 좋은 해결법이에요.
작은 것이라도 성취감을 맛 보다 보면 스스로를 책망하고 괴롭히는 일이 줄어들어요.
저는 만날 때마다 괴로운 사람을 더 이상 만나지 않기로 했어요. 스스로에게 잘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만나자 하길래. 부담스럽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날 이후로 매일 올라오던 자격지심. 저의 실수를 부끄러워하는 수치심. 나를 책망하는 마음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어요.
20대까지 그러고 살았는데+학습된 무기력.
집 가족들이 넘사벽 학력자라… 제가 이겨낼 수가 없는(전 보통 지능에 adhd) 형제들도 다 ad인데 지능이 저보다 훨 높다보니 전 그냥 저능아로 계속 살다가 고딩 되고나서 내가 평범한 걸 알개됐죠 ㅋ
근데 학습된 무기력 고치기가 힘들어요.
좀 나아진게 괜찮은 대학 다시가고 대학원가고(다 부모님 압박) 그게 어느순간 의욕이 생겨서 노력하는 삶으로 살게 됐어요. 지금은 40대라 부던히 노력 하며 삽니다….. 돈벌랴 육아하랴.. 공부하랴…
그런데 형제들 사는거나 저 사는거나 음… 공부 잘하는 거랑 결혼 잘하는거 잘 사는거 이건 신의 영역인 듯…. 물론 공부 잘하면 어느정도 삶은 유지하며 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