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엄마들중 별관심없는데 애나이같다고 친한적 정말 부담스럽고 불편합니다.
애라도 저희애랑 성향이 맞아야하는데 처음부터
성향안맞는다 판단했는데 학교갈나이되니까
저희애한테 붙어 잘해주는거 너무 속보이고 싫습니다.
평소에는 몇년동안 봐도 소닭보듯했는데
학교갈때쯤되니 친하게 지내고싶은지
평소에는 봐도 인사도 없더니
너무 싫습니다!!!!
말은 못하겠고
짜증나요!!!!
놀이터 엄마들중 별관심없는데 애나이같다고 친한적 정말 부담스럽고 불편합니다.
애라도 저희애랑 성향이 맞아야하는데 처음부터
성향안맞는다 판단했는데 학교갈나이되니까
저희애한테 붙어 잘해주는거 너무 속보이고 싫습니다.
평소에는 몇년동안 봐도 소닭보듯했는데
학교갈때쯤되니 친하게 지내고싶은지
평소에는 봐도 인사도 없더니
너무 싫습니다!!!!
말은 못하겠고
짜증나요!!!!
그냥 좀 사무적으로 대하면 알아서 떨어져요
제가 맘이 약해
그엄마 유치원 멀리다녀 같이 학교갈 친구가 없어
저런다싶어서 같이 놀러도 몇번갔는데 기어코 사단이 나서
저희애와 그집애랑 싸웠는데 막 우리애보고 사과하라고 닥달하듯이 말하더라구요
자기애가 먼저 모래뿌려 우리애도 뿌리고 유탄전 했나본데
미안하다고하라고
저희애는 먼저뿌려서 뿌렸다고 사과할생각이 없으니 사과안하고있으니 애를 닥달을하더라구요 사과해사과해
그건그렇다치고 노는걸지켜보니 우리애놀던 컵을 떨렸트린걸 주워선 달라고하니 내가 주웠다면서 끝까지 안주는걸보니 어찌나얄밉던지
한대쥐어박을수도없고
연락 안 받고 길에서 만나도 모른 척 지나치면 그쪽에서 알아서 떨어져요 대꾸를 해주지 마세요
애가 놀이터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애도 거의 매일 나와서 안볼수가없네요
놀이터끊고싶을정돕니다
서로 별로 통하는 것도 없는데 꾸역꾸역 붙는 사람 조심
상대가 가치있어보이니까 이용해먹으려고 하는거예요
서로 별로 통하는 것도 없는데 꾸역꾸역 붙는 사람 조심
상대가 가치있어보이니까 이용해먹으려고 하는거예요
2222222
정확한 표현이예요
저한테 붙었던 사람들 다 이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