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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언제나 이쁘게 잘꾸미고 다녀야 인생이 피는듯

메리앤 조회수 : 9,608
작성일 : 2026-07-03 20:33:20

저희 애 과외선생님 자녀 둘 교수만들고 일타 강사로 유명하신 분인데

육십인데 삼십초반으로 보이심. 

하루에 일식하신지 이십년인데 피부가 유리얼에 너무나 이쁘게 하고다니는데

반전은 수업도 도사급이라 유명한 사람들이 제자중에 많아서 꼬리에 꼬리물고

아직도 현역뛰시는데

오후 9시에 식사한끼하시고 그전엔 블랙커피만 드시는게 평생 습관이지만

자식 남편 밥은세끼 다 차려준다고........

저아래 이쁘게 하고다니는 분 저는 정말 맞말인거같고

자기관리 철저한데 실력도 넘사라 육십에 한달에 몇백씩 집에서 버시는 그분은

자식들에게 용돈도 잘주시고 제자들에게도 팍팍 쏘심..

저도 그리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든 훌륭한 여성분이죠.

외모에서 사는 태도가 드러나니 착장 머리 몸매 공들이는 사람은 어딜가나 대접받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귀찮아서 드럽게 대충 하고 다니는 것도 일종의

남에 대한 시각적 무럐인듯....

대체로 전문직 여성중 외모에 무관심하다못해 군고구마장수같은 분들을 가끔 보는데

돈많고 무섭긴 한데 좋게 느껴지질 않고 꼰대 남성같은 사고방식을 갖고 사람을 내려다보는 경향들이 있더라고요. 내가 의사고 교수고 박산데 니들이 이뻐봤자 내발가락때도 안된다는 그런 시선. 저는 그런 명예남성화된 전문직 여성보다 그 변호사중에 

잘 꾸미고 다니는 변호사이혼전문 그녀처럼 여성성도 챙길줄 아는 사람이 스마트해보이더라고요.

IP : 119.194.xxx.6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7.3 8:34 PM (211.36.xxx.173)

    육십대에 삼십 초반으로 보인다
    안과가보세요

  • 2. 그게
    '26.7.3 8:38 PM (118.235.xxx.222)

    권력이죠 ㅋㅋㅋㅋ 나 니네들한테 잘 보일 필요 없다는..
    전에 어떤 분이 글 쓰셨는데 잘 꾸민다고 뭐가 생기는 게 아쉬우면 거기 가서는 돈을 팍팍 쓰면 되더라고요
    물론 이성 만나는 건 다른 문제고요

  • 3. ..
    '26.7.3 8:39 PM (218.234.xxx.149)

    다 부지런해야하는거고 노력이니까요.. 멋만내면 빈깡통같지만 스마트하면서 외모도 가꾸는건 적극적으로 사는것같아서 좋아보여요.

  • 4. 네????
    '26.7.3 8:40 PM (223.38.xxx.48)

    육십이 삽십초 로요??????

  • 5. ㅇㅇ
    '26.7.3 8:40 PM (119.194.xxx.64)

    아 그러네요. 권력이 있어서 막 하고 다니셨던군요 ㅎㅎㅎㅎ 그런분이 돈도 잘 안 쓰시던데요

  • 6. 그런사람들
    '26.7.3 8:41 PM (118.235.xxx.222)

    자기가 잘 보여야 할땐 그래도 좀 차려 입고 돈도 쓰고 해요
    얄밉지만...

  • 7. 궁금
    '26.7.3 8:43 PM (39.7.xxx.140)

    이혼전문변호사 누구얘기죠? 설마 양ㅅㅇ?

  • 8. .
    '26.7.3 8:44 PM (175.117.xxx.80)

    삼십초반은 삼십대애들이 들으면
    진짜 기분나쁠듯.

    소녀시대 윤아가36 입니다.
    윤아보다어리다는?
    역시 노안맞으시다는

  • 9. ㅇㅇ
    '26.7.3 8:46 PM (119.194.xxx.64)

    그분을 제가 딱 한번 점심사드린다고 만났는데 가수 유리닮아서 첨에 설마 선생님일까 할 정도로 동안이어서 충격을 받았었어요. 조명빨 감안해도 삼십후반이나 저랑 비슷해 보여서 정말 민망할 정도로 젊고 걸그룹 몸매셨거든요. 일일일식이 저렇게 효과가 좋나 따라해보고 싶은데 저는 밥순이라 못함

  • 10. 원글님
    '26.7.3 9:04 PM (59.6.xxx.211)

    안과 가보세요.

  • 11. ㅡㅡ
    '26.7.3 9:07 PM (112.156.xxx.57)

    저도 안과검진 강추

  • 12. ....
    '26.7.3 9:08 PM (185.129.xxx.2) - 삭제된댓글

    식습관이나 운동 같은 자기관리는 무조건 좋지만,
    꾸미는 건 적당한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너무 꾸미는 사람도 너무 안 꾸미는 사람도
    둘 다 이상할 가능성이 높더군요.

    연예인도 아닌데 꾸밈 노동이라고 할 정도로 시간들여
    풀메이크업하고 지나치게 꾸민 옷차림은 별로예요.
    공주병 아니면 나르시시스트일 확률 매우 높아요.

  • 13.
    '26.7.3 9:09 PM (203.236.xxx.81)

    밥한끼먹고
    저렇게살면
    늙어요늙어

  • 14. ㅋㅋㅋ
    '26.7.3 9:11 PM (211.38.xxx.106)

    60인데 30 초반으로 보인다는 대목에서 빵 터짐 ㅋㅋㅋ
    노안이 심하게 오신 듯 ㅋ

  • 15. ....
    '26.7.3 9:15 PM (185.243.xxx.229)

    식습관이나 운동 같은 자기관리는 무조건 좋지만,
    꾸미는 건 적당한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너무 꾸미는 사람도 너무 안 꾸미는 사람도
    둘 다 이상할 가능성이 높더군요.

    연예인도 아닌데 꾸밈 노동이라고 할 정도로 시간들여
    풀메이크업하고 지나치게 꾸민 옷차림은 별로예요.
    (남들을 그만큼 많이 의식하고 자기만 돋보이고 싶어하는 성향)
    남미새, 시기질투 많은 타입, 나르시시스트일 확률 매우 높아요.

  • 16. ..
    '26.7.3 9:17 PM (14.53.xxx.46)

    60이 30은 너무 오버하신듯
    60이50(중반)대로 보인다 정도 아닌가요

    이쁘게 잘꾸미는게 호감이고
    그 호감이 삶의 질을 여러모로 높일수 있다는것에
    동감이요~~

  • 17. 그렇게나
    '26.7.3 9:19 PM (58.236.xxx.47)

    유능하신 일타강사가
    자식 남편은 세끼 차려줬다니 , 걍 글 자제가
    망상같으다 ㅋㅋㅋ

  • 18. ㅇㅇ
    '26.7.3 9:29 PM (49.230.xxx.22)

    안과 갈 필요는 없겠고

    그냥 거울을 자주 보시면 좋겠군요

  • 19. ㅡㅡ
    '26.7.3 9:3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리 사람보는 눈도 없고
    누가 한말에 철썩같이 믿고
    이리저리 휘둘려서야
    애들키우고 인생살기 쉽지않아요
    어찌사셨기에 그러세요
    여러사럼 만나고
    보는 눈도 키우시고
    안목도 넓히셔야
    사기꾼도 피하실수있어요
    여기서 한마디 적어
    누굴 가르치실 입장이 안되세요 ㅜㅜ
    답답하시네

  • 20. ㅡㅡ
    '26.7.3 9:36 PM (221.140.xxx.254)

    저도 일생 외모가 무기고
    그걸 가꾸고 꾸머서
    지금도 일하는 사람이지만
    원글님 말에는 동의 못해요
    못나고 못꾸미는 의사친구잏지만
    걔는 또 사는 방법이 다를뿐
    뭘 또 그리 극단적이진 않아요
    원글님 그리 사람보는 눈도 없고
    누가 한말에 철썩같이 믿고
    이리저리 휘둘려서야
    애들키우고 인생살기 쉽지않아요
    어찌사셨기에 그러세요
    여러사럼 만나고
    보는 눈도 키우시고
    안목도 넓히셔야
    사기꾼도 피하실수있어요
    여기서 한마디 적어
    누굴 가르치실 입장이 안되세요 ㅜㅜ
    답답하시네

  • 21. ㅇㅏ니요
    '26.7.3 9:36 PM (121.155.xxx.24)

    예뻐도 그걸 이용할 능력이 있어야죠

  • 22. 보면
    '26.7.3 9:4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박색에 꾸밀줄 모르고
    사내처럼 하고 다녀도 여왕대접 받으며
    집이나 밖에서 지내는 사람도 있어요.
    그렇더라고요.

  • 23. 여자는
    '26.7.3 9:53 PM (113.199.xxx.78)

    잘꾸미나 마나 팔자좋은 여자가 짱이래요

  • 24. ...
    '26.7.3 10:00 PM (1.227.xxx.206)

    여자한테만 외모 잣대가 그렇게 엄격한 건지
    빡세게 관리한 외모로 사람 판단하는 본인이
    이상하단 생각은 안 해요?

    자식도 있는 분 같은데 설마 딸 키우는 건 아니죠?

    60초반이 유리알 피부에 아이돌 몸매라니
    안과 가보심이2222

  • 25. 하하
    '26.7.3 10:55 PM (59.6.xxx.13)

    그냥 자기가 좋아 그리 꾸미면 그런 이는 그것대로 좋은 거고
    우리나라의 극심한 외모 압박질에 초연하다면 그것만으로도 자유인이라 생각됨. ....각자 취향대로 살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지조있는 군고구마파에 한표. 명예남성이라는 건 글쓴 분의 브랜딩인거고 .

  • 26. 하하
    '26.7.3 11:02 PM (59.6.xxx.13)

    이상은 시각적으로 무례하지만
    돈도 없고 무섭지도 않은 비전문직 아줌마.

  • 27. ㅋㅋㅋ
    '26.7.3 11:11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전 빡세게 꾸미지도 않고,
    특별한 일 없으면 화장도 거의 안하고 다니는데, 전 왜 인생이 폈을까요?
    ㅋㅋㅋ

  • 28. ...
    '26.7.3 11:45 PM (1.241.xxx.220)

    일타강사는 보여주는 직업이니 당연히 꾸미죠....돈도 많을거고.
    그리고 꾸미는 사람의 반대편은 뭐 다 군밤장수 같이 하고 다니나요?;;
    게다가 왠 편견은 그리 심하세요.ㅎㅎㅎ

  • 29. ....
    '26.7.4 12:11 AM (89.246.xxx.235) - 삭제된댓글

    육십대에 삼십 초반으로 보인다
    안과가보세요22 50초도 젊다면 젊은 나이인데 하물며 30초
    현웃 터졌음 ㅎ

  • 30. ...
    '26.7.4 1:07 AM (211.44.xxx.54)

    피는게 뭔지?
    펴서 뭐 어찌 되는건지?

    평범하게 해다녀도 아쉬운게 없는 쪽인데...
    갑자기 레이스,하늘하늘,여자여자하면 좀 달라지나?

  • 31. 일타강사
    '26.7.4 1:22 AM (118.235.xxx.223)

    과외선생님은 어떻게 만날수있나요?
    소개인가요?

  • 32. ...
    '26.7.4 2:28 AM (112.133.xxx.227)

    주작이거나
    이 분 70대일듯

  • 33.
    '26.7.4 5:37 AM (59.10.xxx.5)

    육십인데 삼십초반으로 보이심.

    ㅇㅇㅇ


    아이 과외 선생님 60살.

  • 34. oo
    '26.7.4 6:02 AM (73.128.xxx.151)

    원글이 자기 이이갸 적은글. 본인이 육십 과외선생인데 삼십대 처럼 보이는거라 우기는중. 어느 능력좋은 육십이 아직도 과외하고 다녀요 ㅋㅋㅋ

  • 35.
    '26.7.4 7:18 AM (117.111.xxx.196)

    그 이쁜 60대 도지원도

    동안이지만

    30대로는 안보이잖아요

    일반인 60대가 30대로보인다고요??

    안과 가보셔야 될듯

    )

  • 36. ㅇㅇ
    '26.7.4 8:00 AM (119.18.xxx.84)

    원글경우는 모르겠지만 그런 젊어보이는 사람들 진짜 있어요

    제 할머니가 그런 분이셨는데 3-40대 엄마보다 5-60대 할머니가 다 젊어보이고 예뻐보였어요 커서 사진보니 어린눈에만 그렇게 보인게 아니고 실제로 그랬더라고요

    반전은 제 엄마도 세상 평균보다 엄청 피부좋고 동안인 얼굴인데도 그랬어요

  • 37. ㅇㅇ
    '26.7.4 8:03 AM (119.18.xxx.84)

    외할머니가 할머니보다 10살 정도 많았는데 양쪽 혼주로 참석한 결혼사진 보면 30살 넘게 차이나보였어요ㅠ 외택해 그런 미모 동안 하나도 못물려빋음

  • 38. 어휴
    '26.7.4 8:13 AM (14.32.xxx.181) - 삭제된댓글

    어휴 진짜 82할머니 답네요.
    뭘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자’가 아니라 모든 인간은 깨끗하고 말끔하게 하고 다니는 것이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일 수 있는데

    남에 대한 시각적 무럐인듯....(그렇게 따지자면 이런 기본적인 맞춤법 무시도 독자에 대한 무례함입니다)

    대체로 전문직 여성중 외모에 무관심하다못해 군고구마장수같은 분들을 가끔 보는데
    돈많고 무섭긴 한데 좋게 느껴지질 않고 꼰대 남성같은 사고방식을 갖고 사람을 내려다보는 경향들이 있더라고요.

    (글 쓰신 분은 뭐하시는 분인진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의 고가에 영향을 끼치는 분들께는
    실력에 더불어 상황에 맞게 모든 필요한 외적인 것들도 적절히 갖추어왔기 때문에
    그 시절에 유리천장 뚪고 그 자리에 버티고 있는거예요.)

    내가 의사고 교수고 박산데 니들이 이뻐봤자 내발가락때도 안된다는 그런 시선. 저는 그런 명예남성화된 전문직 여성보다 그 변호사중에
    잘 꾸미고 다니는 변호사이혼전문 그녀처럼 여성성도 챙길줄 아는 사람이 스마트해보이더라고요.

    (제 주변이 모듀 박사이며 교수인 사람들이고 동창들 다수가 소위전문직인데
    살면서 나와 관계없는 불특정 다수의 외모랑 자신의 외모를 늘 염두해두며 발가락 떼(????)인지 뭔지와 비교할만한 힐일 없고 괴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구요.
    본인 연구과 학교일 내 가정 살피느라 바쁘지
    명예남자니 뭐니 그런 중2병스러운 가치 따질 여유 있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다들 나름 치열하게 살고 남자나 여자나 자기 직무에 맞는 외적인 외관도 갖추고 있으니 그 업계에 잘 버티고 있는거예요.

    원글은 뭐하시는 분인지는 모르겠는데 현실감각이 전혀 없는 초등학생 같네요.
    실제로 다양한 업계에 있는 분들을 만나본 적도 없는 것 같고
    실생활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무슨 tv에서 역할 맡은 사람들이 연기하고 코스프레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 39. ㅡㅡ
    '26.7.4 8:19 AM (175.127.xxx.157)

    꾸미는 건 적당한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너무 꾸미는 사람도 너무 안 꾸미는 사람도
    둘 다 이상할 가능성이 높더군요.22222222

  • 40. 어휴
    '26.7.4 8:20 AM (14.32.xxx.181)

    어휴 진짜 82할머니 답네요.
    뭘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자’가 아니라 모든 인간은 깨끗하고 말끔하게 하고 다니는 것이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일 수 있는데

    남에 대한 시각적 무럐인듯....(그렇게 따지자면 이런 기본적인 맞춤법 무시도 독자에 대한 무례함입니다)

    대체로 전문직 여성중 외모에 무관심하다못해 군고구마장수같은 분들을 가끔 보는데
    돈많고 무섭긴 한데 좋게 느껴지질 않고 꼰대 남성같은 사고방식을 갖고 사람을 내려다보는 경향들이 있더라고요.
    ->
    (글 쓰신 분은 뭐하시는 분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본인이 군고구마 파는 분을 내려다보는 시선은 열외에 둬도 된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실질적으로 그들의 고가에 영향을 끼치는 분들께는
    실력에 더불어 상황에 맞게 모든 필요한 외적인 것들도 적절히 갖추어왔기 때문에 그 시절에 유리천장 뚪고 그 자리에 버티고 있는거예요. 그 사람들은 원글님에게좋게 보여야 할 의무가 없고, 아마 높은 확률로 그 사람들도 원글님이 딱히 좋아보이진 않을 것 같네요)

    내가 의사고 교수고 박산데 니들이 이뻐봤자 내발가락때도 안된다는 그런 시선. 저는 그런 명예남성화된 전문직 여성보다 그 변호사중에
    잘 꾸미고 다니는 변호사이혼전문 그녀처럼 여성성도 챙길줄 아는 사람이 스마트해보이더라고요.
    ->
    (제 주변 대부분이 박사이며 교수인 사람들이고, 동창들 다수가 소위전문직인데
    살면서 나와 관계없는 불특정 다수의 외모랑 자신의 외모를 늘 염두해두며 발가락 떼(????)인지 뭔지와 비교할만한 힐 일 없고 괴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구요.
    본인 연구과 학교 일, 병원운영, 직원 복지, 내 가정 살피느라 바쁘지
    명예남자니 뭐니 그런 중2병스러운 가치 따질 여유 있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다들 나름 치열하게 살고 남자나 여자나 자기 직무에 맞는 외적인 외관도 갖추고 있으니 그 업계에 잘 버티고 있는거예요.

    원글은 뭐하시는 분인지는 모르겠는데 현실감각이 전혀 없는 초등학생 같네요.
    실제로 다양한 업계에 있는 분들을 만나본 적도 없는 것 같고
    실생활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무슨 tv에서 역할 맡은 사람들이 연기하고 코스프레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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