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사
'26.7.3 8:26 PM
(14.45.xxx.188)
인간사 몰라요.
거기서 자라는 어린애들이 나중에 어마하게 성공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그 부모들도 확 바껴요.
인간사 모르고
지금 나에게 하찮게 보이는 사람들이 그 자식,손자들로 확 업그레이드 된 외모와 남을 의식하는 수준으로 변화돼요.
울 남편 못 사는 동네 아파트에서 시부모도 남들에게 무시당할 지위였어도
의사 됐고 시동생 공부시켜 변호사 되니 ...
2. 작가수업
'26.7.3 8:28 PM
(218.50.xxx.169)
관찰력이 좋으시네요. 어차피 시간이 지나야 나갈 수 있다면 이런저런 인간군상들을 살필 수 있는 기회로 삼으시면 어떨까요.
3. ㅇㅇ
'26.7.3 8:34 PM
(119.194.xxx.64)
동감이요 단편영화 한편 본거같아요 묘사력 정말 좋으시네요
4. ㅇㅇ
'26.7.3 8:36 PM
(118.220.xxx.220)
못사는 동네에서도 얼마든지 훌륭하게 성장할수 있죠 물론이구요
제 얘기는 특이한 인간 군상들 몇몇이 동네 분위기를 흐리고 민폐를 끼친다는 것이었어요
5. 원글님도
'26.7.3 8:39 PM
(59.6.xxx.211)
그 동네 살고 있으면 같은 도매급으로 넘어가는 거에요.
헬리오시티 아파트 식당에서 반찬 퍼가는 인간들은 뭐 고상하게 보일까요?
6. 진짜
'26.7.3 8:52 PM
(1.241.xxx.245)
동네 엄청 중요하더라구요.
어릴때 살던 못사는동네..집앞 공터에서 일요일마다 개를 거꾸로 묶어놓고 패던 놈들..
그렇게 패서 불피워 구워 먹어요..
총이있음 그 놈들 쏴죽이고싶었네요..50넘은 지금도 그 트라우마가..
7. 인간이
'26.7.3 9:10 PM
(39.123.xxx.24)
보고 배우는게 엄청 나요
그래서 부모가 놀지말라는 이유가 있는것 같네요
친구도 잘 사귀어야 해요
나쁜건 더 쉽게 배워요
8. 홈
'26.7.3 9:28 PM
(175.124.xxx.132)
의사 출신 경제학자인 김현철 교수도 '경제학이 필요한 순간'이라는 책에서
어느 나라와 어느 부모에게서 태어나느냐, 어떤 환경에서 자라나느냐가
인생 성취의 80% 정도를 결정한다고 했지요.
9. ㅇㅇ
'26.7.3 9:50 PM
(182.221.xxx.169)
소설 일부분 읽는 것처럼 몰입되네요
작가이신듯
10. 이사
'26.7.3 10:00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해해요
저는 돈있음 여길벗어나는게 목표예요
여기도 입구편의점에 남녀백수들인지 하루종일앉아있고 처다보고 (60~65)정도
집안에서 담배피우는지 허구헌날 관리실에서 담배냄새때문에힘들단 민원들어와알리고.
층간소음 심한데 말하지도못해요
살벌하게생겨서요
위생개념없고 이불털기 침가래개털 담배꽁초 베란다버리고ㅠ 뱨려란게없고
욕 고성등등
돈있음빨리나가고 싶어요
11. ...
'26.7.3 10:03 PM
(119.203.xxx.180)
이분 관찰력이 ..아파트 주변 모습과 장면들 상상하며 읽었네요.
불편한 진실이죠. 아니라고 우겨봤자 공허한.
12. 미국
'26.7.3 10:19 PM
(59.7.xxx.113)
밴스 부통령이 쓴 자서전 "힐 빌리 엘레지"를 보면 원글님이 쓰신 내용이 잘 나와요. 환경이 정말 중요해요. 위에 홈님이 쓰신 김현철 교수의 얘기는 유튜브 언더스탠딩 채널에서 본적 있어요.
태어난 국가와 부모(가정환경)에 따라 연봉이 결정된다는 내용이었어요.
13. 휴
'26.7.3 11:57 PM
(125.176.xxx.8)
오늘 상가를 쭉 지나다가 한쪽에 야채와 꽃을 키워 놓았더라고요. 푸릇 푸릇 커나가니 보는것도 기분이 좋던데 그게 쓰레기 버리던 장소인데 이제는 쓰레기가 없어요.
아니 버릴수가 없죠. 예쁜 텃밭꽃밭에.
이래서 환경이 중요하죠.
14. 필력이
'26.7.4 1:05 AM
(211.219.xxx.113)
좋으세요. 생생히 그려지네요.
동네 중요하죠. 이웃도 그렇고요.
15. .....
'26.7.4 5:16 AM
(223.39.xxx.100)
아무리 아니라고해봐야 동네의 색깔을 무시할수는 없지요
이런글 올라오면 ㅇㅇ동 ㅇㅇㅇ동 비싼동네라고해봐야 똑같다 라는글들 나오지만 글쎄요 과연 똑같을까요ㅜ
예전 제가 하는일들로 서울 ㅇㅇ구 ㅇㅇ동에 몇년동안 가야할일이 있었어요
그때 태어나 처음으로 깜짝 놀란게 그당시에도 흔치않은 초록.보라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아이엄마들이 많다는거였어요
문신엄마들도 많았고 일 끝나면 한잔 하자는 애엄마들에게 정말 놀랐었죠 알고봤더니 남편들은 술집.노래방.단란주점 사장님들이 대부분이었고 엄마들은 그업소에서 일하다 눈맞은 여인들이 거의다였어요
그래도 나름 애들 교육에 열심이란게 특징이었네요ㅜ
아이들은 전혀 안따라줬지만요ㅠ
동네 분위기 있어요
아무리 다른 고급동네 욕하니어쩌니 해도 애들은 민감하게 압니다
16. 동네
'26.7.4 7:55 AM
(211.208.xxx.21)
분위기 묘사가 아주 생생해요!!!
태어난 국가와 부모(가정환경)에 따라 연봉이 결정된다
2222
17. 공감
'26.7.4 12:14 PM
(59.4.xxx.82)
어린시절 베스트극장 한편을 보는 것 같아요.
편의점에서 물론 쉴수도 있고 모임의 장소가
될수도 있지만
매일 같이 자기집인양 배려없는 행동들이 문제지요
말씀하신 모든게 스트레스 가득이겠네요 ㅠㅠ
빠른 시일에 무사탈출 하시길 바라며
어쩔수 없이
처해진 상황이나 어떤이유로 인해
저러한 ㅠ 환경에 계신분들도 힘내세요.
저는 현재 사택거주중인데
몇년후 여러 종류의 사람들아 섞인
일반 아파트 등에서
살아갈게 벌써 걱정이네요.
18. ....
'26.7.4 12:32 P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그사람들이 미래에 어떻게 되든 그게 지금 원글님과 뭔 상관이에요
지위가 나아질 사람들이면 고성방가가 멜로디로 들리나요
지금 그사람들 때문에 불편한게 문제인건데
19. 아aa
'26.7.4 12:33 PM
(222.100.xxx.51)
원글님이 동남아에 가난한 집구석에서 태어나서 교육 충분히 못받았으면
지금 묘사한 사람 중 하나가 되었을 수 있죠.
원글님이 현재 누리고 있는 것 중 많은 부분이 그냥 운으로 주어진 거에요.
왠만큼 사는 국가에 집구석에 태어난것 만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의 높은 쪽에 서있는거죠.
20. ...
'26.7.4 12:34 PM
(125.176.xxx.232)
그사람들이 미래에 어떻게 되든 그게 지금 원글님과 뭔 상관이에요
지위가 나아질 사람들이면 고성방가가 멜로디로 들리나요
지금 그사람들 때문에 불편한게 문제인건데
21. 댓글들
'26.7.4 12:38 PM
(221.149.xxx.36)
정말 황당하네...분명히 다른 사람들 삶을 힘들게 하는 민폐들 맞는데
22. 같은도시라도
'26.7.4 12:39 PM
(117.111.xxx.254)
좀 괜찮은 거주지가 있을텐데요. 그쪽으로 가셔요.
저도 지방소도시에 사는데 과거에 구축 조그만 아파트들 몰려있는 동네와
신축 2-3년 된 아파트 단지들 있는 곳 동네 분위기가 확 달라요.
제가 사는 곳은 1/3은 서울에서 은퇴하고 이주한 분들이라서 더욱 그렇구요.
23. 제발
'26.7.4 12:53 PM
(1.228.xxx.91)
해떨어지면 집에들 들어 가셨으면..
잘 사는 동네에서 여차여차해서
여기로 왔는데 요즘 같은 날..
해 떨어진지 한시간 넘었는데도
왁자하니 떠드는 할매들 소리가
저희 집에도 들려요..
환장하고 미칠 노릇..
24. 자가 가 아니고
'26.7.4 1:03 PM
(183.97.xxx.35)
월세라 이사는 간단하겠네요
이사 잘못가서 비명에 간 직장후배가 떠오르네
해외 유학다녀와 취직
대학원다니며 돈버는 삼십대 초반 이쁘장한 얼굴
월세 아낀다고 서울에서 좀 떨어진 외곽에 방을 얻었다고 하더니
혼자 사니까 그 동네 청년들이 찍접거렸던 모양인데
살해한이유가 무시당한게 분해서였다고 ..
25. ㅇㅇ
'26.7.4 1:10 PM
(61.101.xxx.136)
그런 동네에 당근 물건 가지러 간 적이 있어요
원래 잘 웃고 길가다가 예쁜 강아지나 아기만 봐도
손 흔들어주고 예쁘다 칭찬해주곤 하는데...
그 동네에서는 잠시였지만 몸이 긴장 상태가 되더군요
누구와도 부딪치기 싫고
누가 나 건들면 발끈할 것같은 느낌
그 동네 벗어나면서 아..사는 환경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생각한적 있어요
26. ..
'26.7.4 2:01 PM
(182.220.xxx.5)
10프로만 이상하다고 하시면서도
그 동네를 싸잡아 벗어나야 할 곳이라고 하고계시니
불편한 감정이 드네요.
27. ...
'26.7.4 2:21 PM
(118.235.xxx.55)
-
삭제된댓글
가정교육이 중요하죠.
환경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수준 따지는 사람치고 가정교육 잘된 사람을 못 봤어요.
아이들 많이 겪어보신 분들은 알 거예요.
학교, 또래.. 다 필요 없고 결국은 가정교육으로귀결된다는 걸요.
또래가 다른 요인보다 영향력이 강하긴 한데 부모와 관계가 건강하면 돌아옵니다.
저희집 둘째가 저학년때 욕을 배워서 참 고민이 컸어요.
제가 여기에서 학을 떼는 빌라촌에 살거든요.
그게 자기는 멋있어 보인대요.
이게 자기만의 느낌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깰 수가 없거든요.
마냥 혼내기만 해봤자 부모 앞에서만 감출 뿐이라 속않이를 많이 했죠.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돌아왔어요.
오히려 욕이 대화의 반이라는 중딩시절도 욕 한 번 하는 걸 들어본 적 없다는 게 친구들 증언이에요.
어릴 때 백신 일찍 맞은 셈이죠.
환경을 아예 무시할 수는 없는데 단선적으로 까내리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은 없어요.
자신의 중심이 안 잡힌 사람이 환경 탓을 하거든요.
오히려 흙 먹고 자란 애들이 건강한 것처럼 조금 불편하고 부족한 환경이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건데 그걸 할 수 있는 능력이 안되는 거죠.
28. ...
'26.7.4 2:24 PM
(118.235.xxx.55)
가정교육이 중요하죠.
환경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수준 따지는 사람치고 가정교육 잘된 사람을 못 봤어요.
아이들 많이 겪어보신 분들은 알 거예요.
학교, 또래.. 다 필요 없고 결국은 가정교육으로귀결된다는 걸요.
또래가 다른 요인보다 영향력이 강하긴 한데 부모와 관계가 건강하면 돌아옵니다.
저희집 둘째가 저학년때 욕을 배워서 참 고민이 컸어요.
제가 여기에서 학을 떼는 빌라촌에 살거든요.
그게 자기는 멋있어 보인대요.
이게 자기만의 느낌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깰 수가 없거든요.
마냥 혼내기만 해봤자 부모 앞에서만 감출 뿐이라 속앓이를 많이 했죠.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돌아왔어요.
오히려 욕이 대화의 반이라는 중딩시절도 욕 한 번 하는 걸 들어본 적 없다는 게 친구들 증언이에요.
어릴 때 백신 일찍 맞은 셈이죠.
환경을 아예 무시할 수는 없는데 단선적으로 까내리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은 없어요.
자신의 중심이 안 잡힌 사람이 환경 탓을 하거든요.
오히려 흙 먹고 자란 애들이 건강한 것처럼 조금 불편하고 부족한 환경이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건데 그걸 할 수 있는 능력이 안되는 거죠.
29. .....
'26.7.4 2:24 PM
(220.118.xxx.37)
서울 한강벨트 자치구의 평균 정도 아파트에 사는데 이글 읽고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 주민들이 없네요. 불편하다는 의식을 안 하고 사는 거, 그게 소중한 거였군요.
30. ..
'26.7.4 2:33 PM
(125.178.xxx.170)
복도식 아파트고 더워서 문을 열어 놓는다는 뜻일까요.
보통 노인들이나 덥다고 문 열고 살지 않나요.
덥다고 현관문 열어 놓고 있는다는 게 저는 낯서네요.
내용은 김운경 작가의 서울의달,
유나의 거리 이런 느낌이 들고요.
31. 저도
'26.7.4 2:42 PM
(121.165.xxx.76)
책읽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만그런게 아닌가봐요
누군가는 불편할 수 있는 소재이지만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죠
32. . . .
'26.7.4 2:59 PM
(211.219.xxx.113)
저위 후배분얘기 너무 슬프고 무섭네요.
33. 배달
'26.7.4 3:01 PM
(121.182.xxx.113)
배달기사가 말한거 그대로네요
부촌에 배달가면 아이들도 예의가 바르다고
다 그렇진 않겟지만
대부분 인사성 좋고 예의가 발라 배달가도 기분이 상쾌하다고.
34. ....
'26.7.4 3:09 PM
(223.62.xxx.39)
부모가 아무리 정신차리고 교육을 잘시킨다한들
동네 주변이웃들이 폭력.강간.때로는 살인까지 일어나는 동네에서는 뭐 말이 안되죠ㅠ
제가 언급한 동네에서도 여러건의 살인사건이 났었으니까요ㅠ
강간은 뭐...흔한일이었구요ㅜㅜㅜ
35. ...
'26.7.4 3:49 PM
(118.235.xxx.55)
빌라촌 산다고 댓글 쓴 사람인데 오버하지 마세요.
도대체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 살인, 강간, 폭력이 그리 흔한가요?
누가 보면 할렘가에서 사는 줄..
이렇게 호들갑, 오도방정 떠는 사람이 자기 중심이라는 게 있겠어요?
더구나 살인, 강간, 폭력은 아는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게 과반수를 훨씬 넘습니다.
동네 탓보다는 사람보는 안목을 높여야죠.
그리고 사람보는 안목은 어릴 때부터 이 사람 저 사람 겪어보며 경험치를 높이는 게 중요해요.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사립학교 사기사건 안 보셨어요?
대한민국 사람 다 아는 기업가 집안에서 가스라이팅에 넘어가 수백억 탕진하고 이혼하고.. 면역없이 세균에 노출되는 게 더 위험할 수도 있어요.
균이 없는 세상에 익숙하기 보다 균에 강한 면역이 있는 사람이 롱런하는 거죠.
36. ....
'26.7.4 4:41 PM
(223.62.xxx.254)
도대체 대한민국 어디서 강간.살인이 많냐구요ㅜ
제가 일할때 강간사건이 세건 일이 끝난후 살인사건이 전국을 뒤흔든 사건이 두건 일어났었지요
내가 안봤다고 못들어봣다고 그런일이 없다는건
매우 무식한 발언입니다ㅠ
동네탓 맞아요ㅜㅜ
37. ....
'26.7.4 4:42 PM
(223.62.xxx.254)
사건이 수시로 일어나는 동네에서
우아하게 안목만 높이고있으면
그냥 끌려갑니다ㅠ
38. ᆢ
'26.7.4 5:01 PM
(118.235.xxx.169)
전에 반포 자*로 이사간 아이엄마가 얘기하길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깍듯해보이는 아이들이
영악하고 티 안나게 괴롭힌다고
다시 이사온 적도 있었어요.
다 그렇진 않지만
많은 걸 갖춘 이들중 인성이 삐뚤어지면
그 파장이나 피해는
더 큰것같아요.
39. ㅎㅎ
'26.7.4 6:14 PM
(122.45.xxx.145)
사람냄새 풍기는 곳이네요^^
40. ...
'26.7.4 6:30 PM
(118.235.xxx.155)
그럼 유식하신 분이 정확하게 특정을 해주세요.
어딘데요?
말해 보세요.
공식적인 범죄통계로 얘기합시다.
카더라 루머 퍼트리는 싸구려짓 아니면 지역 밝혀 보세요.
41. ...
'26.7.4 6:44 PM
(118.235.xxx.254)
-
삭제된댓글
위에 반포자이 말씀하신 분 계신데 저도 반포 래미안에 잠깐 거주한 적 있거든요.
그렇게 깍듯하고 예의바른 사람들이 장기임대거주자들 베란다 확장을 반대하더군요.
임대자거주자들 베란다 확장이 본인들 난방, 단열에도 유리한데 도대체 왜 반대?
그때 임대보증금이 2억이었나? 국민평형이 10억정도 할 때니까 싸게 들어온 거 질투하는.. 그냥 배아파리즘이죠.
사실 배 아플 것도 없는 게.. 당시에 그 돈이면 대출 끼고 충분히 집 살 수 있었는데 그 분들 지금 벼락거지 됐을 걸요.
장기전세라고 해봤자 평생 살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부촌 랜드마크 등기권리증 가진 사람들이 그조차 시기, 질투하는.. 교양에 포장된 비인간성이야말로 훨씬 더 치명적이죠.
그렇다고 반포 래미안 사시는 분 다 그렇다는 거 아니에요.
베란다 확장 안하면 침대도 못 넣는다는데 그럼 안되지.. 하는 분들도 많았어요.
중요한 건 저렇게 급 나누는 거 좋아하는 인간치고 돼먹은 인간을 못 봤다는 거죠.
인생을 결국 개인전인데 함량 미달인 인간들이 부족한 자기 주제를 모르고 함부로 나대는 거예요.
42. ...
'26.7.4 6:50 PM
(118.235.xxx.254)
위에 반포자이 말씀하신 분 계신데 저도 반포 래미안에 잠깐 거주한 적 있거든요.
그렇게 깍듯하고 예의바른 사람들이 장기임대거주자들 베란다 확장을 반대하더군요.
임대자거주자들 베란다 확장이 본인들 난방, 단열에도 유리한데 도대체 왜 반대?
그때 임대보증금이 2억이었나? 국민평형이 10억정도 할 때니까 싸게 들어온 거 질투하는.. 그냥 배아파리즘이죠.
사실 배 아플 것도 없는 게.. 당시에 그 돈이면 대출 끼고 충분히 집 살 수 있었는데 그 분들 지금 벼락거지 됐을 걸요.
장기전세라고 해봤자 평생 살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부촌 랜드마크 등기권리증 가진 사람들이 그조차 시기, 질투하는.. 교양에 포장된 비인간성이야말로 훨씬 더 치명적이죠.
그렇다고 반포 래미안 사시는 분 다 그렇다는 거 아니에요.
베란다 확장 안하면 침대도 못 넣는다는데 그럼 안되지.. 하는 분들도 많았어요.
중요한 건 저렇게 급 나누는 거 좋아하는 인간치고 돼먹은 인간을 못 봤다는 거죠.
인생은 결국 개인전인데 함량 미달인 인간들이 부족한 자기 주제를 모르고 함부로 나대는 거예요.
43. ...
'26.7.4 7:00 PM
(118.235.xxx.170)
유식하신 분이면 서울시 5대범죄 발생순위 정도는 알고 있어야죠?
1위 중구
2위 종로구
3위 강남구
4위 영등포구
5위 용산구
성범죄 발생건수 1위는 어디일까요?
강남구입니다.
앞으로 강남구쪽으로는 발걸음도 하지 마세요.
자.. 그럼 그냥 끌려간다는 못사는 동네가 어디일까요?
어디 범죄통계 같이 찾아 보자구요.ㅎㅎㅎ
44. ....
'26.7.4 7:14 PM
(223.62.xxx.254)
저렇다니까요
제가 미쳤습니까?
어느 지역인지 무슨 동네인지 밝혔다가 제가 받을 어마어마한 폭탄을 어찌하려구요
왜요 제가 받을 폭탄이나 엄청난 욕을 윗님께서 막아주실려구요?
웃기는 이야기네요
폭력.사기.강간.살인은 매일이다싶게 일어납니다
내가 사는 동네.지역들도 피해갈수없어요
강남구 아니라 천국구도 못피해갈겁니다
윗님은 무슨 피해의식이 있으신듯싶네요
어느동네를 밝히라
누가 저를 지켜줄건데요? ㅎㅎ
예전에 초록머리 보라머리 염색한 많은 아이엄마들 단란주점출신 엄마들 많은 동네에 어딘지 알겠다는분도 있기는했네요
저런 동네라면...
가만있어도 범죄생길것같지않나요?
위에 어떤분도 직장동료가 살해당했다고 하는 글 있죠
왜 그동네도 좌표찍어야만 하나요?
우아하게 이웃탓을 할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여성들에게 위험한 동네는 서울안에도 서울외곽에도 엄청 많습니다ㅠ
모두다 주작이다 주작이다 라고 주장하는 82의 유명한 주작러가 아니라면 위험한 동네는 어디나 있지요
45. ....
'26.7.4 7:17 PM
(223.62.xxx.254)
원글님 말씀처럼
사는 동네가 중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낀다는것
완전 맞는 말씀입니다
저는 그 예를 들어드린거구요
46. 강남구
'26.7.4 7:51 PM
(183.98.xxx.17)
다 부촌아니예요
세사는 사람도 많고 유흥주점 있는곳도 있어요. 위의 통계는 그곳 말하는듯.
맹모삼천지교가 괜히 나왔겠나요. 심지가 강한애들도 있지만 애들은 환경 무시못해요
학교폭력 심한곳 순위도 매겨보면 좋겠어요
47. ...
'26.7.4 7:55 PM
(118.235.xxx.2)
본인이 싸구려라는 걸 모르는 싸구려가 갱생의 여지가 없는 싸구려예요.
지역을 왜 못 밝혀요?
주소가 아니라 지역이요.
결국 책임지지도 못할 헛소리나 찍찍거리는 싸구려죠.
공부 안했어요?
대학 안 갔어도 기본 논술교육은 받았잖아요.
본인 뇌피셜로 우기는 거 딱 못 배운 사람 특징이에요.
사실 범죄는 통계적으로나 체감으로나 느껴지지 않지만 학력의 차이는 통계적으로도 체감으로도 느껴지긴 해요.
피뢰침이 뭔지 몰라서 저것 때문에 벼락이 더 심하게 친다던 무식함은 답이 없더라고요.
또다시 님을 보며 그 아득함을 느끼네요.
논.거.가 자기 뇌피셜이면 난 아메바다..라고 고백하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제가 가져온 통계를 반박할 자료가 없으면 입이라도 다무세요.
그나마 덜 무식해지는 방법이고 님이 사는 동네 평균을 덜 깍아 먹는 거예요.
48. ...
'26.7.4 8:09 PM
(118.235.xxx.2)
범죄통계 찾아보니 우리나라 살인범죄가 살인기수가 274건, 미수가 478건인데 매일이다시피 사건이 터지면 우리나라 범죄는 다 그 동네에서 일어나나 보네요.ㅎㅎㅎㅎㅎㅎ
이 중에 교제살인이 219건인데 나머지 55건도 빚이나 언쟁, 원한관계에서 오는 살인이 훨씬 더 많아서 비면식범에 의한 살인은 사실 당하고 싶어도 당할 일이 드물죠.
그런데 헛소리 심한 분들은 똥, 된장 구분 못하니 이상한 인간에게 얽힐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본인들 행동거지나 조심하세요.
49. ...
'26.7.4 8:27 PM
(118.235.xxx.2)
183.98
그럼 저 통계가 구룡마을만 집계했겠어요?
덜 부촌인 곳은 있어도 강남은 어설픈 빌라가격도 웬만한 아파트 뺨칩니다.
유흥주점 영향을 받는 건 사실인데 그런 사람들도 강남부촌 살아요.
부잣집 딸이라고 속였던 모 농구선수 여친 살던 곳이 청담자이였어요.
이 남자, 저 남자 스폰 받고 술집 나가던 여자예요.
그런 말 못 들었어요?
사짜들이 제일 우글거리는 곳이 롯데 시그니엘이라면서요.
악질 똥파리일수록 돈냄새 잘 맡고 그런 곳에서 큰 사고는 더 많이 나요.
이건 있어요.
수도권 서남부쪽에서 살인범죄률이 높았다는 거..
대부분의 연쇄살인범이 활동하던 곳이 그 쪽이었죠.
그런데 cctv가 쫙 깔리면서 우리나라 연쇄살인 사라진 거 몰라요?
그리고 그런 범죄는 센세이셔널 해서 유명할 뿐이지 실제 범죄율로 보자면 유의미한 통계적 가치가 없어요.
다시 말하지만 강력범죄 대부분은 면식범 소행이에요.
동네 따지기 전에 냉철한 이성을 갖추세요.
귀 얇고 펄럭대는 인간일수록 범죄자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본인 수준이나 고민해야죠.
50. ,,,,,
'26.7.4 8:42 PM
(110.13.xxx.200)
불편한 진실이죠.
특히 학군.
저는 학군을 공부잘할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
그만큼 애에게 신경쓰는 부모가 모인 지역이라 생각들었어요.
애둘 끼고 담배요? 있을수도 없는일이죠. 아무리 동남아국적이라두요.
이런 하나하나의 요소들이 결국 그 동네 분위기를 만드는거구요.
어디가든 진상은 있고 학폭도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어떤 사람들이 모여있냐는 무시못한다 봐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잃을게 없는 사람이거든요.
51. ...
'26.7.4 9:13 PM
(118.235.xxx.2)
불편한 진실이 아니라 왜곡된 진실이에요.
사교육에 몸 담았던 사람으로서 단언하는데 몇몇 부촌은 생각보다 공부 못하고 일탈도 더 심합니다.
제일 큰 문제는 전염성이 달라요.
돈이 주는 아우라때문에 아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돈이 서열을 만든다는 거요.
이런 동네에서 자라면 돈이 기준이 돼서 부모도 돈으로 평가하기 쉬워요.
그런데 가난한 집 애들 일탈은 선망의 대상이 되기 어렵죠.
걔들도 공부 잘하고 멀쩡한 애들 건드리지 않아요.
욕 배워서 잘 고쳐지지 않을 때 힘들었지만 전 둘째가 더 매력적이에요.
범생이로 자란 첫째에 비해 친구 커버리지가 굉장히 넓어요.
전염되지 않으면서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은 둘째가 더 멋있거든요.
잃을 게 없어서 무서울 거라고 벽치기 보다 인간대 인간으로 서슴없이 어울리고 편견없이 봐주는 게 귀한 재능이죠.
**이가 반장이 되면 선생님이 편해진다는 극찬을 듣고 다니는데 대학 한등급 높은 곳 가는 것보다 본인 인생에서 훨씬 결정적인 영향력을 미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52. ....
'26.7.5 12:33 AM
(223.39.xxx.22)
동네.지역을 왜 밝히라고 부들거리는지 본인을 들여다보면 됩니다
남의 지역을 밝혔다가 벌어지는 상황을 본인이 한마디도 책임질거아니면서 왜그리 화가 났는지는 본인만 알겠죠
그나저나
왜 그렇게 화가 나셨을까요?
제가 겪은 한 동네일이??
당사자가 아니라면 그리 화날일도 아니겠죠
이유가 뭐 본인만 알겠죠ㅎ
강력계 형사가 아니고서 모든 세상의 사건사고를 다 아는듯이ㅎ
저 동네의 강간도 살인도 면식범의 소행이 아니었답니다
그냥 지나가는 범인이었죠ㅠ
근데
그동네 사시나봐요
그리 화가 나신걸보면....
53. ,,,,,
'26.7.5 1:24 AM
(110.13.xxx.200)
희안하게 사교육시장에서 있었으면 마치 다 아는것처럼 말하는경우가 있네요.
내가 해봐서 아는데.. 뭐 이런식?
54. ....
'26.7.5 2:17 AM
(223.39.xxx.15)
냉철한 이성을 따지기전에 동네를 좀 따지세요ㅎㅎㅎ
강간.살인이 뭐 냉철한 이성따져가며 일어납니까?
cctv 있거나 없거나 그거 없다고 요즘 사건사고가 안일어납니까?
웃기는 소리를 뭐 이렇게 부들부들 길게하는지 원ㅠ
그나저나
동네 분위기 안좋은곳들 대변인들이 참 많군요ㅜ
참고로 저는 강남.송파.반포.할렘 안삽니다ㅎ
55. ...
'26.7.5 10:29 A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저만 하는 말이 아니죠.
손주은씨도 했던 말이에요.
대치동 투자비용에 비하면 아웃풋은 형편 없다고..
잘난 애들이 모인 결과를 잘난 동네에 가야 잘나질 거라고 착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뭘 부들거려요?
본인의 감정을 투사하지 마세요.
오죽 멍청하면 통계를 손에 쥐어줘도 저렇게 헛소리를 할까..
그러니 부들거리는 것 밖에 못하죠.
통계 해석이 그렇게 안돼요?
안좋은 동네는 허구헌날 살인 강간 일어난다면서요.
5대 강력범죄 많이 일어난 곳 3위가 강남이고 성범죄 1위가 강남인데 강남이 안좋은 동네예요?
진짜 멍청한 게.. 누가 다 면식범의 소행이랬어요?
당연히 비면식범 소행도 있죠.
1년에 살인 274건 중에 비면식범 교제살인이 219건이면 비면식범 살인은 정말 극히 일부분인데 허구헌날 모르는 사람에게 끌려가서 죽는 것처럼 뻥을 쳤잖아요.
전 부들거리는 게 아니라 당신 같은 질낮은 인간을 경멸하는 거예요.
당신같은 사람은 동네 바꾸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책임지지 못하는 말 함부로 나불대는 인간은 원한 살 확률도 크고 주변에 질 낮은 인간도 우글거릴테니 범죄확률이 높기는 하겠어요.
주제를 아세요.
56. ...
'26.7.5 10:32 AM
(118.235.xxx.95)
저만 하는 말이 아니죠.
손주은씨도 했던 말이에요.
대치동 투자비용에 비하면 아웃풋은 형편 없다고..
잘난 애들이 모인 결과를 잘난 동네에 가야 잘나질 거라고 착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뭘 부들거려요?
본인의 감정을 투사하지 마세요.
오죽 멍청하면 통계를 손에 쥐어줘도 저렇게 헛소리를 할까..
그러니 부들거리는 것 밖에 못하죠.
통계 해석이 그렇게 안돼요?
안좋은 동네는 허구헌날 살인 강간 일어난다면서요.
5대 강력범죄 많이 일어난 곳 3위가 강남이고 성범죄 1위가 강남인데 강남이 안좋은 동네예요?
진짜 멍청한 게.. 누가 다 면식범의 소행이랬어요?
당연히 비면식범 소행도 있죠.
1년에 살인 274건 중에 교제살인이 219건이면 비면식범 살인은 정말 극히 일부분인데 허구헌날 모르는 사람에게 끌려가서 죽는 것처럼 뻥을 쳤잖아요.
전 부들거리는 게 아니라 당신 같은 질낮은 인간을 경멸하는 거예요.
당신같은 사람은 동네 바꾸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책임지지 못하는 말 함부로 나불대는 인간은 원한 살 확률도 크고 주변에 질 낮은 인간도 우글거릴테니 범죄확률이 높기는 하겠어요.
주제를 아세요.
57. ...
'26.7.5 10:49 AM
(118.235.xxx.95)
사람이 머리가 나쁘면 극단적으로 치닫는 거예요.
cctv가 깔리면 사고가 안 일어나냐니.. 인간세상에서 0으로 수렴하는 건 일어나지 않아요.
0이 아니면 의미가 없어요?ㅉㅉㅉ
범죄예방효과.. 이해가 안가면 외우세요.
범죄동기가 분명한 범죄는 범죄가 노출되면 당연히 줄어들죠.
반면 이상동기 범죄-묻지마 살인은 cctv로 막을 수 없어요.
하지만 수도권에서 일어난 묻지마 살인은 잠원동, 신림역, 서현역인데 잠원동, 분당이 못사는 동네예요?
예전에 조선족 베이비시터 유괴 괴담 퍼트릴 때 아는 지인이 당했다는 말 엄청 많았어요.
경박해서 입 잘못 놀리고 따져 물으면 조선족이라서 편드냐던 부류..
당신이 그런 인간이에요.
그런 어리석음을 제가 끔찍하게 경멸합니다.
어떻게 나이가 들면 저 꼬라진가 싶어요.
나잇값좀 하세요.
58. ....
'26.7.5 11:50 AM
(223.39.xxx.101)
ㅎㅎㅎㅎㅎㅎㅎㅎ
힘든 동네
많이 많이 옹호하세요
그렇게 사셔아지 어쩌겠습니까
피해의식이 이렇게까지 대단하셔야 힘들세상 사시네요
나잇값 좀 하세요
부들부들부들거리면서 사시지 마시고
ㅎㅎㅎㅎ
누가봐도 그쪽이 부들거리는거 보이잖아요 ㅎㅎㅎ
경멸 많이 하시구요 ㅋㅋㅋ
그나저나 왜저렇게 사는거지?ㅋ
59. ....
'26.7.5 11:54 AM
(223.39.xxx.101)
원글님이 보시기에도 이상한 사람이죠?
왜 저렇게 흥분하는지??
원글님의 경우나 제가 겪은 경우에 저리 흥분할 이유가 없잖아요
없는말 지어낸것도 아닌데
어지간히 피해망상이 대단한가봐요
한편으론 좀 안됐다싶기도하네요ㅜ
60. 헐..
'26.7.5 12:03 PM
(211.219.xxx.113)
어느한분 화많이 나신 것 같네요.
상대방 비하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하시고.
투사는 어느분이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61. ...
'26.7.5 12:29 PM
(118.235.xxx.95)
화요?
전 논쟁에 감정을 섞지 않아요.
비합리적인 선동을 경멸하기 때문에 틀린 말을 함부로 옮기는 거나 마녀사냥이 보이면 그냥 두지 못할 뿐이에요.
제가 뭘 비하했나요?
비하라는 건 근거없이 상대방을 무시하고 하대하는 건데요.
제가 근거없이 논지를 펼친 게 있나요?
통계를 들이대도 못 알아 들으면 지능부족, 멍청한 거 맞잖아요.
무슨 법칙도 아니고 한결같이 못 배워먹은 인간들이 동네수준 따지는 거 보면 진짜 우스워요.
君子 和而不同, 小人 同而不和의 법칙이라고 해야 할까요?
62. ...
'26.7.5 12:40 P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이보세요.
그만 부들거리고 반박이란 걸 해보세요.
없는 말 지어냈잖아요.
폭력.사기.강간.살인은 매일이다싶게 일어난다면서요.
그래서 범죄통계 가져왔잖아요.
통계가 거짓말일까요? 본인 뇌피셜이 거짓말일까요?
당신이 쓰레기예요.
쓰레기를 쓰레기라고 하는 게 부들거리는 거예요?
팩트 못 가져오고 감정적으로 긁어보려고 하는 게 부들거리는 거예요.
원래 똥파리는 어디에 똥이 있나 찾아 다니죠.
당신 인생이 그 꼬라지라 똥냄새만 찾는 거예요.
똥파리가 부촌 가면 똥파리가 아닐까요?
부촌에 사는 똥파리일 뿐.. 그게 당신이에요.
63. ...
'26.7.5 12:45 PM
(118.235.xxx.95)
이보세요.
그만 부들거리고 반박이란 걸 해보세요.
없는 말 지어냈잖아요.
폭력.사기.강간.살인은 매일이다싶게 일어난다면서요.
그래서 범죄통계 가져왔잖아요.
통계가 거짓말일까요? 본인 뇌피셜이 거짓말일까요?
당신은 쓰레기예요.
없는 말 지어내는 쓰레기를 쓰레기라고 하는 게 부들거리는 거예요?
팩트 못 가져오고 감정적으로 긁어보려고 하는 게 부들거리는 거예요.
원래 똥파리는 어디에 똥이 있나 찾아 다니죠.
당신 인생이 그 꼬라지라 똥냄새만 찾는 거예요.
똥파리가 부촌 가면 똥파리가 아닐까요?
부촌에 사는 똥파리일 뿐.. 그게 당신이에요.
64. 그런데
'26.7.5 1:00 PM
(211.219.xxx.113)
가장 말이 거친 분은 바로 윗님이에요.
감정배제가 선택적인 것도 우습네요.
65. ....
'26.7.5 1:10 PM
(223.62.xxx.29)
많은 회원분들이 118님을 저격하고있습니다
깊은 본인의 성찰이 필요할듯싶은데 과연 지능이 본인의 피해의식을 조절할수는 있을런지ㅜ
안타깝네요
이렇게나 부들거릴일인지ㅠ
그리고
저
부촌 안살아요ㅋㅋㅋㅋㅋㅋ
뭘보고 부촌을 산다고?????절 봤어요?절 알아요???
오히려 빈촌에 사는 사람입니다ㅋㅋ
이게 피해의식이죠ㅜ
66. ....
'26.7.5 1:11 PM
(223.62.xxx.29)
118.235.***.95님
잘 기억하겠습니다ㅎ
어디 사시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만 이사가시기를ㅜ
67. ...
'26.7.5 1:25 PM
(118.235.xxx.95)
거친 건 맞아요.
하지만 없는 말은 안하죠.
뭘 보고 감정배제가 선택적이란 건지.. 근거가 없는 아무알대잔치 시작이군요.
거칠다..이건 느낌이죠.
전 이 따위로 판단하지 않는다구요.
일면식도 없는 사이에 거칠면 어떻고 달콤하면 어떤데요?
그런 감정을 왜 섞어요?
달콤해도 틀린 건 틀린 거고 거칠어도 맞는 건 맞는 거예요.
나긋나긋한 어조로 없는 말 만들어낸다고 쓰레기가 티슈가 되는 게 아니죠.
그렇게 본질을 구분 못하면 비슷한 쓰레기거나 쓰레기들에게 휘말리게 되는 겁니다.
그게 바로 범죄의 온상이에요.
68. ...
'26.7.5 1:40 PM
(118.235.xxx.95)
끝까지 헛소리 작렬이네.
한국사람이 한국말 독해가 안돼요?
다시 읽어 보세요.
1. 당신이 부촌에 산다고 한 적 없습니다.
부촌에 살아도 소용 없다는 말도 못 알아 들어요?ㅉㅉㅉ
2. 이사를 왜 가라는 건지.. 지하철, 산, 공원, 도서관 붙어 있어서 일부러 이사온 곳이에요.
누구처럼 빌라촌이라고 쫄아서 살만큼 멍청하지 않아요.
3.피해의식요? 자기 감정을 투사하지 말라니까요.
자신이 똥파리라 내가 사는 동네가 범죄소굴로 보이는 거죠.
종속변수가 아니라 독립변수로 사는 사람은 냉철한 이성으로 판단하고 내가 원하는 걸 능동적으로 선택해요.
내 삶에 자부심 충만한데 왜 그런 피해의식을 키우겠어요.
찌질하게 살지 말고 스스로를 사랑하세요.
없는 얘기 옮기고 과장하고.. 공동체의 좀벌레로 살지 말고 건강하고 담대하게 내 삶을 개척하라구요!
69. ..
'26.7.5 2:13 PM
(182.220.xxx.5)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깍듯해보이는 아이들이
영악하고 티 안나게 괴롭힌다고 22222
제가 소위 학군지 라는 곳 아이들 보면서 느낀점이에요.
70. ....
'26.7.5 2:51 PM
(223.39.xxx.58)
빨리 이사가세요ㅎㅎ
거기 살다가는 부들거리다가 인생 망치겠어요ㅎㅎㅎㅎ
부촌에 사는 똥파리일뿐 이라고 쓰셨는데 댓글도 제대로 못쓰시나봅니다
아무말 대잔치 하느라 바쁘시네요ㅋ
어서 어서 이사가셔서 피해의식 피해망상 치료집중하시길...ㅜ
71. ...
'26.7.5 3:08 PM
(118.235.xxx.163)
맞아요.
전 사립학교 다니면서 제가 직접 경험한 게 있어요.
제가 빌라촌에 사는 이유중에 하나가 그거예요.
비교체험 극과극 수준으로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산동네 끼고 있는 학군에서 다닐때 지갑이 두번이나 사라지고 도시락을 꺼내기가 무섭게 반찬이 사라져 맨밥을 먹곤 했어도 그게 제 인생에 상처를 남기진 않았거든요.
그런데 사립으로 전학가서 겪은 교묘한 따돌림, 비인간적 모습은 꽤 큰 스크래치였어요.
비학군지라고 다 절도범이 아니듯 사립도 좋은 애들이 더 많은 건 맞는데 문제는 비학군지 일탈은 루저로 찍힌 애들이라면 학군지에서 저런 걸 주도하는 애들은 재력이든 성적이든 한가지는 잘 나가는 애들이에요.
전 전학을 간 처지라 텃세까지 더해서 심했는데 무난히 잘 다닌 동창들중에도 나중에 들으니 불필요한 열등감으로 맘고생 했던 애들이 꽤 있더라구요.
서민이라 집은 전재산이나 마찬가지니 선호하는 학군지 아파트를 샀는데 거기에서 키우면서 마이웨이로 살기가 어렵겠다 싶었던 게 큰 이유중 하나였죠.
72. ...
'26.7.5 3:13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똥파리가 부촌 가면 똥파리가 아닐까요?
부촌에 사는 똥파리일 뿐.. 그게 당신이에요.
ㅎㅎㅎㅎㅎㅎ
이게 부촌 산다는 말로 독해가 되면 경계성 지능 아니에요?
수능 언어영역을 어떻게 풀었길래.. 어디에 살든 똑같은 통파리란 뜻이에요.
수치심도 지능의 영역이라 부끄러운 줄도 모르죠?
네. 제가 대신 부끄러워해드릴게요.ㅉㅉㅉ
73. ...
'26.7.5 3:14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똥파리가 부촌 가면 똥파리가 아닐까요?
부촌에 사는 똥파리일 뿐.. 그게 당신이에요.
ㅎㅎㅎㅎㅎㅎ
이게 부촌 산다는 말로 독해가 되면 경계성 지능 아니에요?
수능 언어영역을 어떻게 풀었길래.. 가정법 몰라요?
어디에 살든 똑같은 통파리란 뜻이에요.
수치심도 지능의 영역이라 부끄러운 줄도 모르죠?
네. 제가 대신 부끄러워 해드릴게요.ㅉㅉㅉ
74. ...
'26.7.5 3:37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똥파리가 부촌 가면 똥파리가 아닐까요?
부촌에 사는 똥파리일 뿐.. 그게 당신이에요.
ㅎㅎㅎㅎㅎㅎ
이게 부촌 산다는 말로 독해가 되면 경계선 지능 아니에요?
수능 언어영역을 어떻게 풀었길래.. 가정법 몰라요?
어디에 살든 똑같은 통파리란 뜻이에요.
수치심도 지능의 영역이라 부끄러운 줄도 모르죠?
네. 제가 대신 부끄러워 해드릴게요.ㅉㅉㅉ
75. ...
'26.7.5 3:40 PM
(118.235.xxx.163)
똥파리가 부촌 가면 똥파리가 아닐까요?
부촌에 사는 똥파리일 뿐.. 그게 당신이에요.
ㅎㅎㅎㅎㅎㅎ
이게 부촌 산다는 말로 독해가 되면 경계선 지능 아니에요?
수능 언어영역을 어떻게 풀었길래.. 가정법 몰라요?
어디에 살든 똑같은 똥파리란 뜻이에요.
수치심도 지능의 영역이라 부끄러운 줄도 모르죠?
네. 제가 대신 부끄러워 해드릴게요.ㅉㅉㅉ
76. 푸핫ㅋㅋㅋ
'26.7.5 5:11 PM
(223.39.xxx.237)
가정법이랰ㅇㅋㅋㅋ
진짜 아무말 대잔치ㅋㅋㅋ
많이 부끄러우삼ㅋㅋㅋㅋ
이래서야 세상 어찌사누 ㅋㅋㅋ
ㅉㅉㅉㅉㅉ
77. 푸핫ㅋㅋ
'26.7.5 5:13 PM
(223.39.xxx.237)
부촌이고 빈촌이고도 본인맘대로
강간.살인.사건들도 본인맘대로
남의 일들도 사례도 본인맘대로
뭐든 본인맘대로 해석.결론 전부 본인의식 흐름대로
이쯤되면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ㅜ
78. ...
'26.7.5 5:48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반미치광이같은 글인데 제가 그래도 웬만하면 사람대접을 해드리는 사람이니까 다시 설명할게요.
1. 가정법이 뭔지 몰라요?
실현성이 낮은 미래 또는 현재 사실과 반대되는 가정을 통해서 자신의 선택이나 현실을 상정해보는 표현법이잖아요.
인정해요? 오케이?
똥파리가 부촌에 가도.. 이 표현이 가정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을 해보세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또다른 가정법이 있으면 제시해보던가요.
2. 뭐가 제 맘대로인가요?
제 글에 논리적 모순이 있거나 팩트의 오류가 있다면 언제든 지적을 환영합니다.
이게 정상적인 토론의 논쟁과정에서는 본인 뇌피셜로 아무 말이나 찍찍 갈기면 끝이 아니에요.
제가 자의적으로 팩트를 구부리거나 근거없는 주장을 한 부분이 있으면 저처럼 근거를 제시하고 반박하면 됩니다.
가능하신가요?
이 두가지가 가능하지 않으면 오물이나 뿌리는 똥파리죠.
아무 말이나 내뱉고 무책임한.. 왜 그따위로 살아요?
동네 물은 본인이 흐리고 다니는 거예요.
사람답게 사세요.
79. ...
'26.7.5 5:49 PM
(118.235.xxx.65)
반미치광이같은 글인데 제가 그래도 웬만하면 사람대접을 해드리는 사람이니까 다시 설명할게요.
1. 가정법이 뭔지 몰라요?
실현성이 낮은 미래 또는 현재 사실과 반대되는 가정을 통해서 자신의 선택이나 현실을 상정해보는 표현법이잖아요.
인정해요? 오케이?
똥파리가 부촌에 가도.. 이 표현이 가정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을 해보세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또다른 가정법이 있으면 제시해보던가요.
2. 뭐가 제 맘대로인가요?
제 글에 논리적 모순이 있거나 팩트의 오류가 있다면 언제든 지적을 환영합니다.
정상적인 토론의 논쟁과정에서는 본인 뇌피셜로 아무 말이나 찍찍 갈기면 끝이 아니에요.
제가 자의적으로 팩트를 구부리거나 근거없는 주장을 한 부분이 있으면 저처럼 근거를 제시하고 반박하면 됩니다.
가능하신가요?
이 두가지가 가능하지 않으면 오물이나 뿌리는 똥파리죠.
아무 말이나 내뱉고 무책임한.. 왜 그따위로 살아요?
동네 물은 본인이 흐리고 다니는 거예요.
사람답게 사세요.
80. ...
'26.7.5 8:47 PM
(223.39.xxx.82)
누구더러
감히
사람답게 살라 ㅎㅎ
생각해보니 강남도 청담도 원베일리도 사는 형편이 아니지만
저 정신나간 사람처럼 삐뚤어진 사고를 가지지않았으니
너무 감사했던 생활이네요
얼마나 힘든 삶이나 동네를 살았으면 저따위 인간이 될까요??
강간.살인이 일상화된 동네쯤 사나봐요ㅜ
부디
인간답게 사세요
그럴수나 있을 지능은 있으려나ㅠ
81. ....
'26.7.5 8:49 PM
(223.39.xxx.82)
원글님께는 죄송합니다ㅠ
제 경험을 썼다고 덤벼드는 동물 한마리때문에ㅜㅜ
인간이 넘겨야겠죠
아니다
똥파리가 넘겨드리죠 뭐
단어참...ㅜ 저렴하네요ㅠ
82. ...
'26.7.5 9:24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ㅎㅎㅎ
정신착란이 아니면 상대방과 피드백이 되는 글을 쓰세요.
본인 문제제기를 했으면 답을 해야죠.
1, 2 순서까지 매겨줬는데 할 말이 없어요?ㅎㅎㅎ
하긴 자기가 살인, 강도, 폭력이 매일 일어나는 동네에 살았대서 그런 곳이 어딨냐고 논쟁이 붙은 건데 갑자기 그걸 제가 사는 동네에 떠넘기는 정신머리면 정상을 기대하긴 어렵겠죠.
경계선 지능도 기본 피드백
은 할 줄 아는데 이 정도면 특수반 교육이 필요하겠어요.
그럼 제가 이해해야죠.
많이 힘든 삶을 사셨고 앞으로도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83. ...
'26.7.5 9:25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ㅎㅎㅎ
정신착란이 아니면 상대방과 피드백이 되는 글을 쓰세요.
본인이 문제제기를 했으면 답을 해야죠.
1, 2 순서까지 매겨줬는데 할 말이 없어요?ㅎㅎㅎ
하긴 자기가 살인, 강도, 폭력이 매일 일어나는 동네에 살았대서 그런 곳이 어딨냐고 논쟁이 붙은 건데 갑자기 그걸 제가 사는 동네에 떠넘기는 정신머리면 정상을 기대하긴 어렵겠죠.
경계선 지능도 기본 피드백
은 할 줄 아는데 이 정도면 특수반 교육이 필요하겠어요.
그럼 제가 이해해야죠.
많이 힘든 삶을 사셨고 앞으로도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84. ...
'26.7.5 9:26 PM
(118.235.xxx.65)
ㅎㅎㅎ
정신착란이 아니면 상대방과 피드백이 되는 글을 쓰세요.
본인이 문제제기를 했으면 답을 해야죠.
1, 2 순서까지 매겨줬는데 할 말이 없어요?ㅎㅎㅎ
하긴 자기가 살인, 강도, 폭력이 매일 일어나는 동네에 살았대서 그런 곳이 어딨냐고 논쟁이 붙은 건데 갑자기 그걸 제가 사는 동네에 떠넘기는 정신머리면 정상을 기대하긴 어렵겠죠.
경계선 지능도 기본 피드백은 할 줄 아는데 이 정도면 특수반 교육이 필요하겠어요.
그럼 제가 이해해야죠.
많이 힘든 삶을 사셨고 앞으로도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85. ㅎㅎㅎ
'26.7.5 11:24 PM
(195.69.xxx.8)
-
삭제된댓글
거지같은 동네에서 빨리 이사하셔서 사람으로 사십시요^^
86. ㅎㅎ
'26.7.5 11:25 PM
(223.39.xxx.72)
빨리 이사하셔서
사람으로
사십시요ㅎㅎㅎ
저는 아주 잘살고있으니요
87. ...
'26.7.5 11:52 PM
(118.235.xxx.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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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원래 정신병자는 자신은 해피하죠.
수치심을 안다면 아무말대잔치를 하겠어요?
허구헌날 살인, 강간, 폭력이 일어난다는 동네가 있다고 믿으면 거의 조현병 수준이라.. 멀쩡한 남의 동네까지 물고 늘어질 정도의 착란증상이면 심각하죠
부모님 생각해서 잘 극복하세요.
88. ...
'26.7.5 11:54 P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원래 정신병자는 자신은 해피하죠.
수치심을 안다면 아무말대잔치를 하겠어요?
허구헌날 살인, 강간, 폭력이 자기 동네에서 일어난다고 믿으면 거의 조현병 환잔데.. 멀쩡한 남의 동네까지 물고 늘어질 정도의 착란증상이면 심각한 거죠.
부모님 생각해서 잘 극복하세요.
89. ...
'26.7.5 11:55 PM
(118.235.xxx.97)
원래 정신병자는 자신은 해피하죠.
수치심을 안다면 아무말대잔치를 하겠어요?
허구헌날 살인, 강간, 폭력이 자기 동네에서 일어난다고 믿으면 그냥 조현병 환잔데.. 멀쩡한 남의 동네까지 물고 늘어질 정도의 착란증상이면 심각한 거죠.
부모님 생각해서 잘 극복하세요.
90. 이해하나
'26.7.5 11:59 PM
(211.112.xxx.45)
원글님이 동남아에 가난한 집구석에서 태어나서
교육 충분히 못받았으면 지금 묘사한 사람 중 하나가 되었을 수 있죠.
원글님이 현재 누리고 있는 것 중 많은 부분이
그냥 운으로 주어진 거에요.
웬만큼 사는 국가에 집구석에 태어난것 만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의 높은 쪽에 서있는거죠.22
91. ....
'26.7.6 3:55 AM
(223.39.xxx.46)
어서어서
좋은 동네로 이사하세요
멀쩡한 회원들 조현병환자로까지 만들지 마시고
중증이시네요ㅠ
92. 와.
'26.7.6 5:54 AM
(211.219.xxx.113)
조현병환자 경계선지능 등등
본인기준 조금 부족해보인다고 생각할 때 하필 사회적악자를 끌어들이는 게 참으로....
똥파리도 그렇고.
..
이분은 본인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 것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갑자기 수틀려 내뿜는 독기가 장난아님.
통계? ㅎㅎ 내주변 내경험 이야기한거 본인도 마찬가지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