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10시 좀 넘어서
하닉 210만원대 갔었거든요.
코스피는 7100대 갔던가 그렇고.
깜놀... !
그 때 보신분 계신가요?
무섭더라고요.
반도체 장비주 담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시간 다 갔네요. ㅠㅠ
오늘 오전에 10시 좀 넘어서
하닉 210만원대 갔었거든요.
코스피는 7100대 갔던가 그렇고.
깜놀... !
그 때 보신분 계신가요?
무섭더라고요.
반도체 장비주 담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시간 다 갔네요. ㅠㅠ
그때 2주 담았어요
207에 담았는데 겨우 한 주네요 ㅎㅎ
상전도 28만원 찍었죠.제평단이 28인데 깜놀 ㅡㅡ;;;
그때 들어갔어요.
살 떨 립 니 다. ㅎㄷㄷㄷ
두주 샀어요.
그래도 오르네요
더 샀어야했는데
211에 한주 샀다가 팔았어요 ㅠ
다들 가격 수직 하강해서 무섭다 해도
오늘 삼전 하닉 가격 떨어지니 얼마나 많이 들 사는지
참 현금 부자들 많나 했어요. 부럽~
저희는 작년 여름부터 사기 시작했어요.
28부터 시작해서50을 거쳐 100을 지나 200도 지나 284까지 골고루입니다.
그러다보니 웬만큼 떨어져서는 심장이 괜찮아요.
오늘도 사고 싶었는데 주머니 돈이 비었네요.
^ ^
샀어야하나요? 저도 그때 지켜보면서도.. 이게 말이 많으니 선뜻 못들어가겠더라구요.
최저가로 1개 ㅎ
평단가 낮춤
더 떨어질까 싶어 안샀는데 오르더라구요.
주식은 심리전이네요.
2,049,000원에 샀어요.
딱 1주요.
마침 예수금이 없었어요.
오전 10시에 2019... 하!
190대로 떨어질까 노려보다가 놓침.
293에 산사람입니다.
그러나 조급하지는 않아요. 길게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