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오른쪽만 구멍이 생기니까 왼쪽만
남게 되구요
냉동실에 하나씩 모아두는 게 쌓여서
대여섯개씩 ㅠ
마트네 한쪽만 팔기도 하지만
양쪽 사는 거랑 가격도 큰차이 없는데다
색깔도 달라서(같은 색 같은 길이 구하기도 힘들죠)
주방에 짝짝이로 걸어놓으면
그것도 보기 싫어서요
한번씩 모아서 버려버리는데 이것도 스트레스네요
구질구질한 병인가 싶기도 하고 ㅠ
그냥 이런 거 아끼지 말고 싹 다 버릴까요?
거의 오른쪽만 구멍이 생기니까 왼쪽만
남게 되구요
냉동실에 하나씩 모아두는 게 쌓여서
대여섯개씩 ㅠ
마트네 한쪽만 팔기도 하지만
양쪽 사는 거랑 가격도 큰차이 없는데다
색깔도 달라서(같은 색 같은 길이 구하기도 힘들죠)
주방에 짝짝이로 걸어놓으면
그것도 보기 싫어서요
한번씩 모아서 버려버리는데 이것도 스트레스네요
구질구질한 병인가 싶기도 하고 ㅠ
그냥 이런 거 아끼지 말고 싹 다 버릴까요?
청소할때 좀 쓰고 버려요
뒤집어서 청소 할 때 써요
아주작은 바늘구멍 같은것은 뒤집어서 1회용 '대일밴드'류 작게 잘라붙여요
꽤 오래 쓸 수 있더라구요
왜 버려요
오른쪽만 사세요 버리는거 보다 낫죠. 고무장갑은 그 분홍색만 쓰면 모양 다를일도 없고
주방용 청소용 구분해서 짝맞춰 씁니다 여러켤레 구매해놓고 구멍나면 버리고 새거는 주방용으로 쓰고 주방용 쓰던건 청소용으로 씁니다 한쪽만 많이 남으면 반대쪽을 여러장 구매해서 맞춰써요
저도 물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청소할 때나 쓰레기 처리할 때 써요.
고무장갑을 냉동실에 보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도 진짜 궁금하네요 냉동고에 왜 보관하세요 ?
사용 하던 고무 장갑은 상온에 보관하면 녹아서 달라 붙여요
밀가루 살짝 뿌려서 상온 보관했는데 이삼년전부터는 한쪽 구멍나면 같이 버려요
뒤집어 쓰기도 했어요
고무장갑 구입은 세일하거나 1 플러스1할때 10켤레씩 사놓고 사용해요
녹아서 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냉동실에 습관처럼 두네요
뒤집어서 사용하면 전 미끄러워서 불편하고..
작은 구멍은 뒤집어서 듀오덤 붙여 쓰니까
한동안 쓰긴 하는데 결국에 왼쪽에 남는 건 같아요 ㅠ
분홍색 고무장갑도 질려서 마트, 다이소에서
이쁜 걸로 사다 보니 색색이...ㅎㅎ
그냥 버려요. 다이소거 많이 써요.
저도 그냥 버려요
잘게 잘라서 고무줄로 써요.
머리도 묶고 봉지로 보관하는거 집게 쓰지않고 공기 잘 빼서 그걸로 묶어서 보관해요.
튼튼해서 쓸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