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1~2만원인데 요리 시연보고 물건설명 듣고 먹고 옵니다. 슬슬 물건 소개하는데...안살거면 안가는게 맞는거죠? 물건이 시중보다 비싸고 제게는 쓸모 없어요
다단계 요리교실. 물건 안살거면 안가는게 낫겠죠?
1. 마케팅
'26.7.3 11:28 AM (117.110.xxx.20)안살거면 안가는게 맞죠.
2. 휴
'26.7.3 11:30 AM (125.176.xxx.8)네
가지 마세요. 상술입니다
아예 쳐다도 보지 마세요.
잘못하면 나도 모르게 내의식과 상관없이
내 손에 무언가 들고 올지도 몰라요.3. .....
'26.7.3 11:34 AM (220.118.xxx.37)저쪽 목적은 a인데 나는 b를 취하려 하면 긴장이 생기죠.
4. ㅎㅎ
'26.7.3 11:34 AM (222.235.xxx.222)예~~~전에 암웨이인가 그런거했었는데 아직도하나요?
5. ...
'26.7.3 11:36 AM (106.101.xxx.34)다단계 냄비 써야지 맛에 건강해진다
가족을 위해 이 냄비를 꼭 써야 한다
영양파괴 어쩌구 영양소 보존 오래되고
티타늄 성분많아서 음식도 오래 보존된다
건강을위해서 기본이다
비싸도 한번 사두면 평~~~생 쓸 수 있다
안사기가 힘들어요
거기 데려간 사람도 혜택이 있다보니
구매욕구에 살살 부채질하구요6. ㅇㅇ
'26.7.3 11:37 AM (106.101.xxx.228)거기 요리 별거 없어요
지들 조리도구 써야된다는거만 강조하고 요리 자체는 초보주부들 장난치나 싶은거임
생판 요리에 ㅇ도 안하던 사람이 다단계 시작하고는 그 다단계 내부에서 주는 레시피로 요리교실 여는거보고 웃기지도 않던데요7. 당연히
'26.7.3 11:37 AM (221.138.xxx.92)네
심리적 부채감이 어마어마 하니까요.8. ㅇㅇ
'26.7.3 11:38 AM (106.101.xxx.228)원글이 아예 새색시면 모를까
주부 10년차 넘었으면 거기 요리 레시피 도움되는거 하나도 없어요9. ㅇㅇ
'26.7.3 11:40 AM (14.53.xxx.46)네 가지마세요
가면 푸쉬합니다
눈치주고
냄비 그거 별거없음
통5중짜리 냄비들 널렸어요10. kk 11
'26.7.3 11:44 AM (1.236.xxx.121)안가요
11. 당연히
'26.7.3 11:52 AM (119.196.xxx.115)가면 후라이팬이라도 하나 사들고 오게 됩니다.
그런거사면 완전 바가지인건 아시죠? 다단계비용 내가 다 내주는거잖아요12. .........
'26.7.3 11:55 AM (218.147.xxx.4)그런게 아직도 있어요??
그게 아직도 먹힌다니13. 암웨이 쿡
'26.7.3 1:15 PM (220.83.xxx.149)당근에 올라왔길래 재료비 2만5천 내고 갔더니 암웨이쿡 이더라구요.
간장.여러양념.수세미 정도는 집에서 쓰니까 인터넷에서 다 살수있어도
사가지고 왔는데 나중엔 무슨 팀장?인지 뭔지 와서 사업자 홍보하길래 땡!치고 안갑니다.
사업자 내서 돈벌어 노후준비하라고 홍보함
언제적 다단계인데 아직도 저러는지 모르겠어요14. ㅋㅋ
'26.7.3 2:48 PM (122.43.xxx.217)다단계 요리교실 자체가 8090년대 영업방식이죠
유투브도 없고 인터넷도 없고 요리책 몇 권이랑 동네 언니들한테 귀동냥으로 듣던거 뿐일때나 쓰던방법
그리고 요즘은 그 요리교실 여는 사람들도 요리 별로 안하다가 다단계 포섭된 후에 지들 레시피로 몇 번 해보고 요리교실 여는거라 배울거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