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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아이들은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26-07-03 10:50:19

성적이 안나오더라도 ..

계속 지원해주는게 맞는거죠? 고3졸업할때까지요..

성적만 안나오는 것 외엔 문제 없는 아이입니다.

성인이 되도 공부는 계속 하는거지만..

흠..

IP : 112.161.xxx.1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3 10:54 AM (49.1.xxx.114)

    과하지 않게 적당히 지원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본인이 원하면 재수 한번까지도요. 그래야 나중에 후회도 원망도 없더라구요. 물론 피같은 내돈은 공중에 날리는거지만요 ㅠㅠ 자식의 원망을 돈으로 치룬거죠 뭐

  • 2. 하아
    '26.7.3 10:57 AM (61.74.xxx.243) - 삭제된댓글

    저도 요즘 계속 이 고민이에요.
    고1인데.. 기대했던 만큼 실망이 커서(5등급제라 1등급은 나올줄 알았는데 2등급이 더 많음) 그랬는지 학원 안다녀도 이정도 성적은 나올꺼 같다 싶어서 학원을 끊어 버려야 하나 했는데..
    중학생때처럼 방학때 특강이다 관리형 독서실이다 막 투자했던것도 속상하고.
    근데 애들이 그렇다고 공부를 안하는건 아니고 나름 한다고 하고 학원 숙제도 잘 해가고 다른 문제는 없는 아이들이거든요.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기본적인 학원은 보내는게 맞을꺼 같더라구요.(그래도 인당 150이지만ㅠ) 본인이 학원 다니기 싫다고 하는것도 아닌데 내가 돈아깝다고 학원 끊어 버리면 그것도 애한테 못할짓 같아서요..

  • 3. ....
    '26.7.3 11:00 AM (58.149.xxx.170)

    아이가 원하면 지원해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애가 제일 힘들겠죠.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성적이 안나오면.. 토닥토닥 해감서 응원해주자구요~

  • 4. ㅇㅇ
    '26.7.3 11:01 AM (61.74.xxx.243)

    저도 요즘 이고민 계속 했는데..
    처음엔 성적보고 화도 나고 돈이 너무 아까웠는데..
    그렇다고 공부를 안하는 애들도 아니고 학원 다니기 싫은데 억지로 보내는것도 아닌데
    기본적인 지원은 하는게 맞겠다 싶어서요.(중학생때 별별 특강이다 비싼 관리형독서실이다 스터디카페다.. 지원했던거 생각하면 속이 쓰리지만)
    맞벌이라 방학때 집에서 딴짓하고 공부 안할까봐 월 80씩 관리형 독서실 보내고 학원 돌렸는데..
    이제는 집에서 공부하라고 하고 방학특강도 본인이 원하는것만 듣게 하고 운동하고 싶은거 있으면 하라고 하게요..

  • 5. 부모니까
    '26.7.3 11:1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럼요.
    출석만 잘해도..아니다, 살아만 있어도 지원해 줘야죠.

  • 6. 형편이
    '26.7.3 11:57 AM (110.70.xxx.202)

    갑자기 어려워지지 않는한 지원해야조ㅡ..

    아이들도 못하고싶어 못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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