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죄송해요.
주식이 참 어렵네요...
계속 들고 가려고했는데
이제 마이너스네요...
껄무새 죄송해요.
주식이 참 어렵네요...
계속 들고 가려고했는데
이제 마이너스네요...
매도하는게 젤 어려워요
저는 거의 300찍었을때 들어갔어요 ㅎㅎ
윗님 매도가 정말 어려워요..
껄무새ㅠㅠ.
사팔사팔하기 싫어서 내비뒀는데
수익금 다 날아가고 마이너스.ㅠ
다시 300 가려면 오래 걸릴거 같지만
그래도 가긴 갈거 같아요
삼전 팔만 전자에 산 바보 라고 놀렸죠.
그런말할필요없어요
그걸 알면 안할사람 있겠어요????
쌀때사고 비쌀때 파는거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잖음??
그래서 분할분할 거리는거죠
300에 2주 매도 해놨으면 200에 3주 살 수 있으니까요
미자가 사서 떨어진 거 아니에요?
유명한 주식 똥손
하루 수십번 쳐다보다 하필 300찍은날
일이 있어 못봤드니ㅠ.ㅠ
삼전닉스 레버리지 영향으로 변동성이 너무 심하네요.
국가에서 삼전닉스 레버리지 없앨 수 없다면서요?
저도 300에 팔걸 하는 마음이 있지만, 반도체는 꺾이지 않았으니 가지고 있으면 300은 간다고 봅니다. 시간의 문제지요..
300아니라 이번주 초
250일때라도 팔걸
260에 들어간 사람도 수두룩합니다.저도 그렇고. 이천만 들어간게 그나마 다행
250에만 팔았어도 ...
300 눈으로 보면 못팔죠
곧 400갈거같고
놔두면 오를거같아서
인내심을 발휘해야죠
빨간숫자 이익
파란숫자 손해
모두 실현 전까지는 뜬구름일 뿐
투자결과는 모두 내 책임 !
제 평단가에 가까워지면 더 살 겁니다
목표가 420 보고서 나온 지 얼마 안 지났어요
시기는 잘사는데 못팔아서 그만 안녕 해야겠어요.
오늘 수익난거 팔고 가망 없는거 다 팔고
kodex200tr만 들고갑니다.
다들 전원주 부러워했잖아요?
그냥 들고 있으면 된다고 따라한거 아닌가요.
오를땐 들고있고 내릴때 팔껄하면 어떻게 전원주가 되겠어요..
지지난주 하두 요동치다가 지난주 월요일 230에 올라오자마자 팔았더니 그 주에 300가더이다.
주식은 불안을 견디지 못하는자는 결코 돈을 벌 수 없다는 걸
뼈저리게 깨닫고, 주식은 내 팔자가 아니려니 생각합니다.
1주 사이 3천만원이 녹아없어져서,
월세받았던 아파트를 전세로 돌려 전세금 털어넣었다가
이런 손실을 겪네요.
아마 오르기 시작하면 또 내가 산 가격만 넘어가면
가장 낮은 금액에 매도해버리려고 할 겁니다.
어제밤 악몽을 꾸고, 맘이 지옥같은데, 견뎌보자 하면서 안 들여다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