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얘기해봐서
'26.7.3 10:22 AM
(211.234.xxx.42)
주면 좋고 안주면 말고 심보도 있을 꺼에요 말해보는데 돈드냐 이러면서. 근데 참 어찌보면 구질구질 하죠
2. ...
'26.7.3 10:23 AM
(222.100.xxx.11)
그래도 정상적인 사람이 90% 되죠?
원래 어딜가나 비정상적인 사람이 몇이 물을 흐리더라구요.
3. ㄷㄷㄷ
'26.7.3 10:24 AM
(61.74.xxx.76)
저희회사 대표가 식당가면 꼭 반찬에도 없는 풋고추를 내오라고 ㅠㅠ
같이 밥먹다 몇번 겪고선 이젠 같이 밥먹으로 가자고 하면 피해요
중학교밖에 안나와서 그런지 기본예절교양이란게 없어서리...돈은 많이 벌지만요 ㅎ
4. ...
'26.7.3 10:24 AM
(175.209.xxx.184)
좋은 사람들? 별로 없구요. 2222
어디나 그래요
5. 오래 전
'26.7.3 10:25 AM
(221.161.xxx.93)
엄마가 잠시 식당 운영해서 도와준 적 있는데
동태탕을 4인 가족이 시켰어요.
저희는 동태탕 전문점이 아니어서 내장이나 그런 거
없이 동태만 토막쳐서 탕에 나가거든요.
메뉴에도 적혀있음.
국물까지 싹 다 먹고는 내장 곤이 그런거 없다고
돈 안 내고 갔어요. 잊을 수가 없음.
6. .......
'26.7.3 10:27 AM
(211.234.xxx.65)
제가 30대에 레스토랑 해봤거든요
지금 생각하면 일찍 경험해봐서 너무 다행이였어요
요식업에 대한 로망이 있었기에 언제 했어도 했을텐데 50대에 차렸으면 발등을 찍으면서 후회막심 했겠다 싶어요.. 요식업 해보면 인류애가 사라집니다.
왜 맘충이라는 용어가 생겼는지 그때 알았구요
어느 아저씨는 저희 가게에 없는 재료를 달라고 찾더라구요
그래서 정중히 없다고 얘기 했더니
그거 없으면 망할 가게라고ㅋㅋ
요식업 해보면 별별 인간 진상 다 만나볼 수 있어요
7. ..
'26.7.3 10:28 AM
(211.234.xxx.25)
당연합니다. 정상이 90% 넘죠.
밥 잘먹고 돈내고 가면 정상이니까요.
어떤 나이든 남자는, 본인이 자주 오는데 제가 쳐다보지도 않는대요.. 관심도 없다고..
그래서 말대답 해주니, 가르치냐고.. ㅋㅋ 아놔.
8. ㅡ..ㅡ
'26.7.3 10:28 AM
(221.160.xxx.24)
고생이 많으시네요.
진상들은 지가 진상인지 모르는게 제일 문제인듯해요
9. ...
'26.7.3 10:30 AM
(61.32.xxx.229)
배추 김치가 찬으로 나오는 식당에서 어떤 손님이
자긴 배추 김치 안먹으니 열무나 알타리 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사장님이 배추 김치 밖에 없다고 죄송하다니까
배추 김치 안먹는 사람은 어쩌라고 배추 김치만 담그냐고
열무 김치라도 어서 사오라고 하는거 봤어요.
저는 옆 테이블 손님이었지만, 진상아... 라는 눈빛으로 쨰려봤네요.
10. ..
'26.7.3 10:30 AM
(175.123.xxx.20)
전업하다 알바 몇 년 해보면서 느낀 점.. 좋은 사람은 정말 드물다.. 뒤에서 질투, 험담, 뒷담화하고, 내로남불은 기본이고..
인성 좋고, 꾸준히 본인을 성찰하고, 사유하는 그럼 사람들은 정말 희귀하구나 싶어요.
식당이 진상들 때문에 힘들다던데, 정말 구질구질하네요.
11. 그것도 다 겪어
'26.7.3 10:32 AM
(49.164.xxx.84)
-
삭제된댓글
본 일이네요.
진짜 그래요. 자기 애 먹인다고 김 달라는 사람. ? 김을 왜 여기서?
물론 가게 일하는 사람이 먹는 식사에 김을 먹을 수는 있겠죠. 근데 그걸 자기 애 밥 먹으라고 내놔야 하나요? 김이 어디 가게에 나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걸 요구하고
식당에 자기 쓰레기 버리고 가는 사람은 천지고요 젊으나 늙으나 그렇죠.
젊은 사람들은 특히 여름 되면 먹던 음료수 다 상위에 두고 가요.
반도 안 먹은 거 있으면 뚜껑 따고 액체류는 따로 버리고 플라스틱 분류해서 버려요.
짜증납니다.
그 뿐인가요.
음식 안에 들어갈 고추를 그거만 따로 담아서 달라,
나이 많은 사람들은 와서 항상 인원수 보다 적게 시키죠.
12. oo
'26.7.3 10:33 AM
(182.212.xxx.109)
공감 합니다
제발 좀 조용히 쳐 드셨으면 합니다
13. 단골
'26.7.3 10:33 AM
(59.20.xxx.97)
일년만에 오신 손님이 본인 여기 단골이라고 서비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할 말이 없어요
14. 진짜
'26.7.3 10:35 AM
(106.101.xxx.185)
식당 하다보면 요상스런 사람 있어요
내 생각만 하는 사람
15. 답답해요
'26.7.3 10:37 AM
(61.98.xxx.185)
학력은 높아졌는데 예의는 더 없어졌어요
그래서 저는 주장하는게 사회전반적인 공공질서나
일반적인 예의는 알아서 하라하고 냅두지말고
캠페인을 강화해서 주입시켰으면 좋겠어요
예를들어 공원엘 가도
입구에 안내판에 명시돼 있으면
조금 조심들 해요
다툼이 있을때도 근거가 되구요
공부만 강요하는 시대에 인간성 ? 바라지 않고
예의라도 지키라구요
16. 참나
'26.7.3 10:39 AM
(175.123.xxx.20)
그냥 메뉴에 있는 걸로 1인 1메뉴 시키고 조용히 먹고 가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17. ..
'26.7.3 10:39 AM
(211.234.xxx.25)
식당하시거나, 하셨던 분들은 공감하실거예요.
진짜 열거하자면 끝이 없는.
본인들 입맛에 마춰 조리해달라는 사람도 있어요.
이젠 김치찌게 시키고 맵지 않게 해달라는 사람에겐
맵지 않은 메뉴 먹으라고 하는 요령씩이나 생겼네요.
예전엔 그것도 마춰주겠다고 애썼는데.ㅜ.ㅜ
18. ..
'26.7.3 10:40 AM
(121.190.xxx.7)
진상은 어디든 있어요
은행 병원 카페 마트 백화점 마트 등
이세상에 일반적이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19. 그것도 다 겪어
'26.7.3 10:42 AM
(49.164.xxx.84)
본 일이네요.
진짜 그래요. 자기 애 먹인다고 김 달라는 사람. ? 김을 왜 여기서?
물론 가게 일하는 사람이 먹는 식사에 김을 먹을 수는 있겠죠. 근데 그걸 자기 애 밥 먹으라고 내놔야 하나요? 김이 어디 가게에 나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걸 요구하고
식당에 자기 쓰레기 버리고 가는 사람은 천지고요 젊으나 늙으나 그렇죠.
젊은 사람들은 특히 여름 되면 먹던 음료수 다 상위에 두고 가요.
반도 안 먹은 거 있으면 뚜껑 따고 액체류는 따로 버리고 플라스틱 분류해서 버려요.
짜증납니다.
그 뿐인가요.
음식 안에 들어갈 고추를 그거만 따로 담아서 달라,
나이 많은 사람들은 와서 항상 인원수 보다 적게 시키죠.
입을 닦든 뭘 했든 쓴 휴지 하나로 정돈은 바라지도 않고 그나마 적당히
쓰는 게 아니라 상위에 널부러져 있는 정도가 어마어마하게 해놓고 가는 사람도 많고요
일본인들은 주로 얌전하게 먹고 가고 상도 깨끗하게 쓰는데
반해 중국인들 상 위는 쓰레기를 상위에 다 버려놓고 가요.
그리고 친절은 고사하고 아주 불만스러운 태도로 대하는 사람이 30%쯤 꼭 있어요.
서양인 중에 자주 오는 사람은 팁 주는 사람이 가끔 있어요. 주면 받아요.
나이든 교수들 경우 역시 교수는 교수인건지 대체로 상 위를 굉장히 깨끗하게 쓰고 나가서
다시 보이긴 했어요.
20. 음
'26.7.3 10:44 AM
(222.120.xxx.110)
그런 사람들한테는 최대한 감정빼고 사무적으로 대하세요.
자기들도 알꺼에요.
동네 작은 식당이다보니 혹시 들어주지않을까하는 마음에 찔러보는거겠죠. 대형식당가면 그렇게 못할거에요.
그러니 얼마나 못난건가요.
그런 진상들은 그냥 무시하시고 엮이지않는게 최선입니다.
차라리 공지를 써서 붙이는게 더 확실하고 편하겠어요.
21. ...
'26.7.3 10:47 AM
(221.151.xxx.181)
저도 냉면집에서 냉면을 먹는데 바로 옆테이블에 여자노인이 냉연을 주문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냉면이 나왔고 맛있게 드시더니 거의 다 드셔갈때쯤 사장님을 불러요
왜그러시냐 했더니 냉면을 이렇게 자르지도 않고 주면 어떡하냐고 막 뭐라고 하더라구요
사장님은 바로 다시 가져다 드릴게요 이러고 다시 냉면을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저희가 나중에 계산하면서 힘드시겠다고 했더니 한그릇 더 드시고 싶은 분들이 가끔 저런다고ㅡㅡ
22. ..
'26.7.3 10:49 AM
(211.234.xxx.25)
-
삭제된댓글
여긴 주변에 사무실이 많아, 점심시간엔 줄이 길어요.
20명 넘게 줄을 서기도 하거든요.
근데 여자 1명이 들어와서, 딴엔
23. 답답해요
'26.7.3 10:49 AM
(61.98.xxx.185)
외식을 많이 하는데
식당에서 저희부부는 먹고 나면 꼭 그릇안에 남은거 한곳으로 모으고 가져가기 좋게 포개놓고
휴지는 휴지대로 모으거나 휴지통 있으면 버려요
음식값을 지불했지만 그건 음식값이고
거기에 서빙과 설겆이 제반 비용들 다 제하면
사실 별로 남는것도 없어요
셀프 서빙도 할수있는데 가져다 주시니
다먹고 식탁정리정도는 해도 된다고 봐요
그래서 다른 테이블 보면
정말 개판으로 해놓고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짜 욕나옵니다
내가 돈 냈다고 뭐 어때 하는 사람들은 할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어요
한 일을 보면 열일 아는거니까
반면에 그런데 와서도 조용히 식사하고
정리해놓고 가는 사람들 있으면 다시 쳐다봐지고요
위에도 썼지만
이제 먹고살만하니 우리 매너있게 행동들 합시다
24. 아까
'26.7.3 10:50 AM
(211.206.xxx.180)
배민에서 중국집 해물덮밥 시키려고 맛있는 곳인지 평가 읽는데
맘충 하나가 맛있긴 한데 자기 아이 먹이려고
짜장소스 부탁했는데 안 줬다고 별점 낮게 줬더라고요.
보자마자 학교, 병원 어디에서도 진상부릴 사이즈다 싶더군요.
25. ..
'26.7.3 11:00 AM
(211.234.xxx.25)
-
삭제된댓글
동태찌게, 냉면은 좀 충격이네요..
저같음 동태는 경찰부르고,
냉면은 직접 잘라드시는 거예요. 해야죠.
얼만큼 내려놔야 하는지, 더 내려놔야 하는건가봐요.
26. ..
'26.7.3 11:01 AM
(211.234.xxx.25)
-
삭제된댓글
동태찌게, 냉면은 좀 충격이네요..
저같음 동태는 경찰부르고,
냉면은 직접 잘라드시는 거라고 해야죠.
얼만큼 내려놔야 하는지,
저런 사람들도 있다니, 더 내려놔야 되나봐요.
27. ..
'26.7.3 11:02 AM
(39.118.xxx.199)
요즘 그런 사람들이 부쩍 늘어난거죠? ㅠ
그래서 요즘 식당에 추가 덤으로 안주는 메뉴.종류 적어 놓으시고 영업하시는군요.
고생이 많으세요.
28. ..
'26.7.3 11:02 AM
(211.234.xxx.25)
동태찌게, 냉면은 좀 충격이네요..
저같음 동태는 경찰부르고,
냉면은 직접 잘라드시는 거라고 할거예요.
얼만큼 내려놔야 하는지,
저런 사람들도 있다니, 더 내려놔야 되나봐요.
29. ..
'26.7.3 11:07 AM
(106.101.xxx.32)
저 카페 알바할때는 그냥 문열고들어와
얼음 대여섯개만 달라 물티슈 두장만 달라
무거워서 그런데 장바구니 맡겨달라 이따 들어올때 찾아가겠다
무뚝뚝하고 단호하게 눈도 안마주치고 안됩니다
30. ....
'26.7.3 11:09 AM
(119.71.xxx.80)
맞춰주니 진상이 되는 겁니다. 맞춰주지 마세요. 진상은 자식도 진상으로 커요. 사회에 피해줍니다.
31. 원래
'26.7.3 11:17 AM
(58.120.xxx.158)
원래 자영업 하면 인간혐오 생기고 현타와요 ㅎ
이건 진짜 경험해봐야 압니다
안당해본 사람에게는 백날 말해도 몰라요
32. 우와
'26.7.3 11:20 AM
(119.56.xxx.123)
원글과 댓글보고 입 떡 벌어지는 중요. 에고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많군요.
33. 식당
'26.7.3 11:23 AM
(112.169.xxx.144)
식당해보고 인간의 밑바닥까지 밨어요.
세상 별별사람 다 있더라구요.
음식 맛있다고 거의 단골로 얼굴 익혀놨다가 어느 날 접대 손님 잔뜩 데리고와 풀코스로 먹고 담날 와서 결재하겠다고 하고는 안온 사람들도 여럿, 못받은 밥값이 몇백 됐었네요. 좋은 식재료에 청결하게 했지만 그때 내가 봉사 했구나합니다
34. ...
'26.7.3 11:24 AM
(1.227.xxx.69)
댓글에 냉면을 왜 다시 주죠?
그러니 당연히 생각하고 계속 저러는 걸 텐데...
35. ....
'26.7.3 11:29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진상은 본인이 똑똑한거고 남들이 멍청하다 생각해요
36. ...
'26.7.3 11:41 AM
(211.243.xxx.59)
진상은 본인이 진상이 아니라 똑똑해서 이득 챙긴거고 남들은 멍청해서 이득 못챙겼다 생각해요
20년 전에도 그랬어요.
마트에서 20킬로 쌀을 다먹고는 한주먹 남기고 가져와서 쌀이 맛없다고 환불 요구하고
여성 속옷 본사에 속옷 수선 들어왔는데 떼와 분비물이 꼬질꼬질한걸 빨지도 않고 맡겨서 냄새와 더러움으로 수선하는데 애 먹고(수치심도 없나)
치과 가서 마치기 1분전에 들어와서 전기 다 내렸는데 급하다고 해서 다시 전기 올리고 진료 봐주고 충치라고 얘기하니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이따위 치과 돈 못낸다면서 그냥 나가고
교포들은 외국에서 환불 한달이니까 한달간 가전 쓰다가 한달뒤에 반품하고 옷도 한달 입다가 반품하고
저도 사람 상대하는 직업 오래하면서
경험을 하면 할수록
인생을 살면 살수록
성악설을 확.신. 하게 됐습니다.
성선설? 그런 말 하는 인간 한심해서 웃습니다ㅋ
사람이 착해질 때는 100번 중 1번이에요.
악마가 실수로 가끔 착해지는거죠.
99번은 악마입니다.
37. 그리고
'26.7.3 11:45 AM
(211.243.xxx.59)
진상들이 다신 안올거같죠?
욕 하고 가서는 다시 또 오고 계속 와요.
38. kk 11
'26.7.3 11:45 AM
(1.236.xxx.121)
와 어찌 그런부탁을 ...
안해본 사람으로서 참 민망하네요
장사 힘들어요
39. 카페
'26.7.3 11:51 AM
(120.136.xxx.174)
저 카페할때 6인용 테이블에 혼자 노트북하면서 하루종일
있는사람
전문가인양 아이스라떼에 미분(원두가루 정상)이 아주조금있는걸로 테클걸어서 일행꺼까지 3잔을 다시 만들어줬더니 자세히보더니 또 원두가루
있다고 투덜대고 그때 암말못한게 아직도 속상함
교수일행이 어디서 쿠키를 박스로 사와서는 임
음료만시키고 카운터앞에자리에 대놓고 펼쳐놓고먹고
에휴 가게 해보면 인류애가 사라질지경
몇천원이라도 돈냈다고 지가 막부려도 된다고 생각하는것같음 신기한건 인스타감성의 예쁜까페를 (카페칭찬 많이들음)아줌마가 운영해서인지 특유의 딱 얕잡아보는 태도의 사람들은 왜그런지 아직도궁금 특유의 띠꺼운표정 공통적으로 비슷한 표정이 있는데 아직도 의문이 안풀렸는데 누가 아는사람 있나요?
반대로 좋은사람도 너무많았던 기억도있음 그걸로 버텼음
접고나니 속이후련
40. 카페
'26.7.3 11:53 AM
(120.136.xxx.174)
6인용 테이블 혼자차지한 사람한테는
마침 손님이 별로없는 날이어서 암말안했지만 이해가 좀 안된달까 개인카페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시키고 아침부터 밤까지 있는다는게
41. 냉면
'26.7.3 12:10 PM
(221.151.xxx.181)
냉면 드릴때 가위로 한번 잘라서 드렸어요
더 자르고 싶으면 더 잘라 달라고 하면 되는데
아무말 없이 맛있게 잘 드시더니 다 드실때쯤 태클을 걸더라구요
냉면집 사장님은 노인이고 하니 그냥 한그릇 더 드린것 같았어요 장사 하시는 분들도 진상 손님들 때문에 참 힘들겠구나 싶더라구요
42. 배민에서
'26.7.3 12:16 PM
(121.136.xxx.30)
아기먹일거라고 더 요구하는 사람들중에는 아닌사람들도 있대요 배민에 성별 안보이잖아요
자기 먹으려고 무료추가이유를 그런식으로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100프로 애엄마만일거다란 단정은 하지마시길
43. …
'26.7.3 12:22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무거워서 그런데 장바구니 맡겨달라 이따 들어올때 찾아가겠다
“맡아달라“입니다.
맡겨달라는 “물건/일을 나에게 맡겨달라“고 내가 요청하는 거구요.
44. …
'26.7.3 12:25 PM
(221.138.xxx.139)
무거워서 그런데 장바구니 맡겨달라 이따 들어올때 찾아가겠다
> 무거워서 그러는데(그런데X) “맡아달라“입니다.
맡겨달라는 “물건/일을 나에게 맡겨달라“고 내가 요청하는 거구요.
45. ㅡㅡ
'26.7.3 12:33 PM
(112.156.xxx.57)
힘드시겠어요.
세상은 넓고 진상은 많다.
46. ㅇ
'26.7.3 12:44 PM
(211.234.xxx.142)
웃긴사실 말해볼까요?
그인간들 장소 사람 분위기가려가며 그래요.
어떤 데 가서는 아주 매너있는 척 연기합니다.
인간이란 원래 추하고 더러운 면과 또다른 면이 다중으로 존재 ㅋ
47. 그런데
'26.7.3 1:13 PM
(211.235.xxx.59)
가지고 온 음료수 두고 간거는
저라면 용서될듯
음료 먹다가 들어와서 식사하고
그 음료를 다시 들고 나가 버리기는 힘들듯
48. 나무
'26.7.3 2:45 PM
(147.6.xxx.21)
고생 많으시네요...
어릴때 식당을 하던 집에서 자란 사람으로써.... 위로를 드립니다.
기운 내시길요...
49. 사실
'26.7.3 5:18 PM
(123.111.xxx.196)
주변에도 진상들이 간간이 있죠. 아는 동네 언니 새옷 사서 한달 입었는데 보풀이 생겼다며 왜 그런지 가게 가서 물어본다고 아울렛.... 옆에 같이 있는 게 부끄러웠어요. 스카프 50만원짜리 하고 다니는 언닌데.. 순간 그 분의 지능을 의심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