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묻지마 칼부림이 젊은애들 뿐이 아니라 이젠 80넘은 노인들도 흉기들고 난리네요
미용실도 이젠 안전한 곳이 아닌...
미친 샊.
80 먹은 쓰레기면 혼자 조용히 죽으면 되지
왜 칼은 휘두르고 ㅈㄹ인지.
감옥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운동시켜 주고 아프면
치료해 주고 복권 탔네
바다에 던져서 상어밥으로 줘도 모자랄 놈을 .
쓰레기가 늙어서 80대 쓰레기가 된 거죠
지는 절대 안죽어요
음독도 구라
왜 이발관안가고 미용실갔냐.ㅜㅜ
남성 미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