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학폭을 편드는 쓰레기들이 요새 극성으로 설치고있네요
하루가 멀다하고 학폭후 자살하는 학생들의 가슴찢어지는 소식들이 들리는데 어딜 배재고 애들을 심하다 너무했다 등등 편을 드나요
다 필요없구요
얼마전 82에 올라왔던
학폭 피해자 엄마였습니다 라는 글을 찾아보세요ㅜ
피눈물이 철철 나는것같습니다
요새 저희지역에도 학폭으로 다리위에서 떨어져 자살한 학생이 큰 사건이었습니다ㅠ
천벌받을 댓글들은 제발 쓰지맙시다
학폭은 이해되어서도 용서받아서도 안되는일입니다
부디 82에서 학폭을 옹호하는 가해자엄마들같은 쓰레기들은 안봤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