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신기한게
멋져요, 최곱니다. 등등
어떻게 죄다 좋은 말만 있는데
진짜로 엄청 멋진 가수인데 지금 내가 그걸 몰라보고 있는 건가 해서요.
너무 신기한게
멋져요, 최곱니다. 등등
어떻게 죄다 좋은 말만 있는데
진짜로 엄청 멋진 가수인데 지금 내가 그걸 몰라보고 있는 건가 해서요.
룸사롱 마담 아니에요?
옛날 저 가수 공중파에 나왔다가
음침하다 술집에서 일했다 온갖 욕 다 먹었는데요
어우 저 여자...
음도 제대로 못 맞추더만...
노래 못하던대요
나가수나오고
한동안 말많았던 아줌마...
예전
꿈꾸는 카사비앙카 부를 때
그때 분위기 참 좋았는데ᆢ
저 헤어스타일도 의상도 적응이 안되네ᆢ
이름부터 .. 첨부터 비호였음
나가수?
박대통령 아들과 소문 있었고 저 아들이 저 가수에게 예술의 전당 이었나 대관해서 콘서트하게 해주었었다던 여자... 룸싸롱에서 만났다고,,
저도 카사비앙카 부를땐 좋았었어요.
그 돼지멱따던 그 분요?
술과 담배에 쩌든 목소리 쥐어짜는...
팬클럽이 짱짱한지 댓글에 칭찬일색인게 불가사의
여자 양준일 느낌이네요.
노래보다 겉멋만 든 느낌요
박지만은 아버지한테 배웠나보네요
술마실때는 가수가 필요한 집구석
'26.7.2 9:09 PM (61.74.xxx.101)
박대통령 아들과 소문 있었고 저 아들이 저 가수에게 예술의 전당 이었나 대관해서 콘서트하게 해주었었다던 여자... 룸싸롱에서 만났다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이 봤어요?
님이 좀 알아요?
가짜뉴스 처벌한다며 이런 건 해당 안되나요?
이 댓글에 맞장구 치는 댓글도 달리고..
영상보면 도대체 어느포인트에 칭찬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람이 저렴해 보이진 않더데
저분은 좀 그렇더군요
마담을 진짜 볼 기회가 있다면 저럴 거 같다고 생각들었어요. 노래스타일도 묘하게 쫌 이상해요.
노래에 멋을 잔뜩 부려서인가 음정이 안 맞아서 듣고 있기 난감한 지경이네요 가수라고 부르기도 민망
딱 그거에요
니들이 게맛을 알아?
적우를 모르면서.... 열받네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신 분이 있네요
나가수 나올때
어디 고급 요정 마담은 저런 분위기일거같다
생각했어요
노래도 그저그런데 나는 가수다에 다 나오네
이러면서 봤어요
원글님, 죄송하지만ᆢ 정말 진심이세요?
전국노래자랑에 나오는 아줌마 같은데요?
노래도 못하고ᆢ옷을 입어도 어떻게 저렇게 입죠?
적우라는 예명을 김수로가 지어줬대요.
붉은 조명이 흐르는 걸 보고 지었다는 말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