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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밸런싱 한다고

성징급해서 조회수 : 1,389
작성일 : 2026-07-02 16:28:50

지난주부터 리밸런싱한다고 잡주들 대충 팔고, 반도체주도 수량을 줄여서 예수금을 잔뜩 마련했어요.

보면 늘 주식시장은 한번씩 크게 빠져 기회가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그 예수금 오늘까지 들고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성질 급하게도 이번주 들어서 야금야금 반도체를 또 샀어요.

내가 판 가격보다 싸니까 산건데 오늘까지 기다렸어야 하나봐요.

좀 느긋하게 기다려야하는건데.

 

공포에는 팔고싶지않아 가지고 있는 것들 팔지는 않을거에요.

그렇다고 더 살 수도 없고요.

파킹통장에 돈있으면 주식에 더 돈 집어넣을까봐 며칠전 정기예금했거든요.

 

이제도 긴 기다림의 시간이 돌아오려나봐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이번 기다림은 그렇게 길지않았으면 좋겠어요.

IP : 58.29.xxx.1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 4:34 PM (1.232.xxx.112)

    판 가격보다 싸게 사셨으면 완전 성공하신 거
    부러워요.
    저도 떨어진다 좋아하며 샀는데 또 떨어져서 돈 되는 대로 계속 사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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