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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재명 대통령님, 문재인 전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 조회수 : 1,591
작성일 : 2026-07-02 15:56:48

<이재명 대통령님, 문재인 전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평소 "우리안의 차이가 상대방의 그것보다 크겠느냐?"며 우리 내부의 단합을 강조하셨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때부터 강조하신 국민통합을 늘 염두에 두시고 통합과 화합을 강조하셨습니다. 

당내부에서 조롱과 혐오 멸칭이 난무하며 갈등을 키워온 일부 세력에게 어제 두분의 만남과 메시지가 큰 울림과 정문일침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두분이 말씀이 다  옳습니다. 두분의 말씀이 정답입니다. 100%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제가 줄기차게 강조하듯이 뿌리없이 줄기없고 줄기없이 꽃과 열매는 없습니다.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김대중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합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의 연속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습니다. 

김대중의 바통을 노무현이 이어받고, 노무현의 바통을 문재인이 이어받고, 문재인의 바통을 이재명이 이어받아 달리고 있습니다.

지지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김대중 지지자가 노무현을 지지했고, 노무현 지지자가 문재인을 지지했고,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을 지지했습니다. 지지자들도 역사의 바통을 이어받아 달렸습니다. 그러하기에 친김대중, 친노무현, 친문재인 그리고 친이재명은 한방향을 보고 달린 한뿌리 동지들 입니다.  

 

어제 두분의 만남과 메시지를 보며 참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총선승리 정권재창출을 위해서 당 안으로는 4통 통합(네분 대통령지지자 통합) 단합하고 당 밖으로는 통합과 연대가 절실합니다. 그런 면에서 두분의 만남이 이번으로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두분의 뜻을 잘 받들어 더 잘 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도 함께 성공하는 길 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국민과 역사 그리고 민주주의가 성공하는 길 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정권재창출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KsNa3heb1/?mibextid=wwXIfr

IP : 118.235.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가한일안다
    '26.7.2 4:07 PM (39.120.xxx.65) - 삭제된댓글

    지난 1년 법안 통과 27%

    대통령 성과 있을 때마다
    정청래가 뉴스 터뜨려 묻음

  • 2. 이제
    '26.7.2 4:14 PM (112.157.xxx.212)

    다시 하나되어 뜁시다
    모두가 우리에게 소중한 분들

  • 3. ...
    '26.7.2 4:25 PM (49.165.xxx.38)

    정청래가 제일 불쌍함..

    지난 1년 어케 버텼는지..

  • 4. 흠..
    '26.7.2 4:26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정청래 볼수록 괜찮은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 5. ㅋ ㅋ
    '26.7.2 4:31 PM (211.177.xxx.43)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기분좋은 척하기는.
    여기저기 손절 당하고 지역구도 아닌 전북도지사 취임식이나 가서 헛소리해대는 인간이 태연한 척하다니 위선자들은 참 뻔뻔해.

  • 6.
    '26.7.2 4:43 PM (113.131.xxx.109)

    가짜든 진짜든 통합되려는 듯한 모양새인데 여기서 진짜 똥볼 차면 완전히 절단납니다
    한준호 국토장관 임명같은 건 꿈도 꾸지 마세요

  • 7. 정청래가
    '26.7.2 5:11 PM (210.117.xxx.44)

    대인배지
    밴댕이같은 대통령때문에 맘고생하네

  • 8. ...
    '26.7.2 6:16 PM (221.147.xxx.127)

    정청래는 조국이 되었으면 어쩌려고 한 걸까
    김용남이 되었으면 어쩌려고 했을까
    둘 다 안 되고 자기가 부상되길 바랬나
    당대표로서 확신을 가지고 지원하지 않고
    되는 쪽에 맞추어 붙으려 하는 느낌
    늘 눈치 보면서 겉도는 얘기를 정성스럽게
    하는 주변인물 같아 안쓰럽긴 하나
    같이 일하기는 내키지 않는 스타일

  • 9.
    '26.7.2 6:37 PM (1.252.xxx.183)

    정대표가 대인배지
    밴댕이같은 대통령때문에 맘고생하네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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