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 문재인 전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평소 "우리안의 차이가 상대방의 그것보다 크겠느냐?"며 우리 내부의 단합을 강조하셨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때부터 강조하신 국민통합을 늘 염두에 두시고 통합과 화합을 강조하셨습니다.
당내부에서 조롱과 혐오 멸칭이 난무하며 갈등을 키워온 일부 세력에게 어제 두분의 만남과 메시지가 큰 울림과 정문일침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두분이 말씀이 다 옳습니다. 두분의 말씀이 정답입니다. 100%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제가 줄기차게 강조하듯이 뿌리없이 줄기없고 줄기없이 꽃과 열매는 없습니다.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김대중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합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의 연속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습니다.
김대중의 바통을 노무현이 이어받고, 노무현의 바통을 문재인이 이어받고, 문재인의 바통을 이재명이 이어받아 달리고 있습니다.
지지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김대중 지지자가 노무현을 지지했고, 노무현 지지자가 문재인을 지지했고,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을 지지했습니다. 지지자들도 역사의 바통을 이어받아 달렸습니다. 그러하기에 친김대중, 친노무현, 친문재인 그리고 친이재명은 한방향을 보고 달린 한뿌리 동지들 입니다.
어제 두분의 만남과 메시지를 보며 참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총선승리 정권재창출을 위해서 당 안으로는 4통 통합(네분 대통령지지자 통합) 단합하고 당 밖으로는 통합과 연대가 절실합니다. 그런 면에서 두분의 만남이 이번으로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두분의 뜻을 잘 받들어 더 잘 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도 함께 성공하는 길 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국민과 역사 그리고 민주주의가 성공하는 길 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정권재창출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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