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질투는 엇비슷한데 남이 더 잘할때
나오는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넘사벽이면 아이 친구들도 엄마들도
시기질투 안하던데요
한두명은 비교대상도 아니면서 꼬여서
절대 인정 존중 안해주는 사람도 있긴 있어요
그런 사람 만나면 생전 못느끼던
가진자의 여유가 생깁니다
그런데 대다수는 넘사벽 아이 엄마한테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 존중합니다
그럼 더 겸손해지고 그댁 아이들 같이 칭찬하고 존중하게 돼요
이세상 모든 감정은 기브앤테이크 더라구요
시기질투는 엇비슷한데 남이 더 잘할때
나오는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넘사벽이면 아이 친구들도 엄마들도
시기질투 안하던데요
한두명은 비교대상도 아니면서 꼬여서
절대 인정 존중 안해주는 사람도 있긴 있어요
그런 사람 만나면 생전 못느끼던
가진자의 여유가 생깁니다
그런데 대다수는 넘사벽 아이 엄마한테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 존중합니다
그럼 더 겸손해지고 그댁 아이들 같이 칭찬하고 존중하게 돼요
이세상 모든 감정은 기브앤테이크 더라구요
유치원 애들 사이에서 넘사벽이란 어떤걸까요?
유치 초등저는 엄마권력이죠
유치원 아이들 사이에 넘사벽할만한 재능이 벌써 보일까요?
중고등 이후 얘기하는거 아닐지...
아기죠. 초등1학년때부터 넘사벽 아이는 있더라구요
영어도 그냥 잘하는 정도가 아니고 수업시간 발표도 핵심파악하며 잘하고 예체능 하나하나... 한가지 잘하는 아이가 백가지 다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애들은 어딜가나 다 잘해요 대입까지도.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하고 집들이(이거 맞나요?)를 다녀오면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많았어요.
친구들 형편이 고만고만해서
다들 비슷한 환경에서 신혼 살림 시작하고
그때 유행하던 혼수와 폐물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동창중 하나가 이름만 대면 알만한 집안으로 시집을갔고
그 친구 집들이를 다녀온 날은 정말 아무도 감히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냥 어나더 레벨이었던거..
비교는 나와 얼추 비슷해야 가능한거죠.
사라 장이 다섯살 때 바이올린 연주하는 동영상 있던데, 그 정도 넘사벽이면 질투고 뭐고 그냥 대단하다 싶을거에요.
꽈배기들 많아요.
안만나 보셔서 그래요
자식 물밑 싸움 치열한 그룹인데요
집에 좋은일 있으면 밥사요
어느집 자식이 서울 의대에 붙었어요
이 엄마는 자랑 전혀 안하는 엄마였는데요
어떻게 알게 됐는지 밥 사라는 전화를 받고 밥을 산다 했어요
밥사라 전화한 친구가 말해서 알았구요
근데 그 모임에서
한분이 그러더라구요
나는 딸 의대 보내는 엄마 이해 못하겠더라
딸을 왜 그 고생을 시켜???
그냥 곱게 키워서 의사사위를 보면 되지...
와 입이 안다물어 지는데 그냥 저냥 지났어요
그 후로 시간이 많이 지나 그집 딸 혼기가 찼는데
그렇게 말했던 친구에게 딸한테 부탁해서 사윗감좀 알아봐 달라 했대요
ㅎㅎㅎㅎ 질투가 이성을 앞서나봐요
초등 넘사벽
결국 잘하는 애 엄마 불편하게 해서 모임에서 나가게 하는 사람도 있어요. 잘하는 애 엄마야 혼자 다녀도 불편함이 없지만, 남은 사람들의 모임은 정보도 얻지 못 하고 발전적이지 못 한 모임이 되더군요.
왜 안해요
어떻게든 흠집내려고 장난아닙니다
특히 같이 잘 놀던 애들엄마들;;
전교 1등 엄마들이 안 보이는 이유 ㅎㅎ
질투는 비슷한 레벨?끼리 한다던데요
고만고만한 줄알았는데 응? 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