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금은 남편이 애 학원비 공과금 내고 식재료 주문하고 제가 아줌마비랑 외식비 배달음식비 같은거 내고 있고
애 어릴땐 남편이 유치원비 내고 제가 학원비 내고 아줌마비는 제가 내면 남편이 다른 생활비 내고 했던거 같고
애 없을땐 남편이 공과금 내고 제가 아줌마비 내고 했던거 같고요. 걍 자연스럽게 의논없이 이루어졌던거 같아요. 그땐 돈 얘기 하는게 좀 불편했고 지금은 이 상태가 편하고요. 각자 자기팔 자기가 흔드는거죠.
걍 지금은 남편이 애 학원비 공과금 내고 식재료 주문하고 제가 아줌마비랑 외식비 배달음식비 같은거 내고 있고
애 어릴땐 남편이 유치원비 내고 제가 학원비 내고 아줌마비는 제가 내면 남편이 다른 생활비 내고 했던거 같고
애 없을땐 남편이 공과금 내고 제가 아줌마비 내고 했던거 같고요. 걍 자연스럽게 의논없이 이루어졌던거 같아요. 그땐 돈 얘기 하는게 좀 불편했고 지금은 이 상태가 편하고요. 각자 자기팔 자기가 흔드는거죠.
저희도 맞벌이인데 고만고만해서 그런가 ㅜㅜ
서로 잘 몰라요...
어느 정도 선이다, 연봉으로 대충..올라서 자랑해도
지나면 기억도 못하고 뭐 그러네요.
저축, 대출 크게 같이 내고 나면 남는건 뭐 눈에 보이니까요..
저도 맞벌이라 생활비 딱 반띵(?) 하거든요
그외 수입 지출현황, 재테크 현황등은 잘 몰라요
굳이 알고싶지도 않고요. 둘다 고소득은 아니어도 안정적이고 손이 작아서 돈을 안쓰는 타입이라 가능한듯요
모르는거 아닌가요? 퉁쳐요
정확한 액수는 잘몰라요 세금환급 추가수당 등등요 그런건 남편이 따로 모아서 소득세내는데 쓰기도 하고 소액투자도 하더라고요 신경쓰지 않아요 생활비만 보내주면 알아서 쓰고 알려주지않아도 보통 카드결제라 다 내역 알수있고 남는건 저금해서 금액 보여주고 투명하니까요
자산투자는 어떻게 해요?
맞벌이고 서로 고만고만하게 벌면 그렇죠.
남편이 오픈하면 아내도 오픈해야하니까
내꺼 오픈싫으면 각자 관리
나도 몰름 ㅋㅋㅋ
나는 카드 한장 가지고 쓰고 남편이 다 알아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