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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어깨빵에 참교육하는 한국인

우스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26-07-02 11:17:16

저것들은 역시 강자 앞에서는 쪼그라들며 깨갱하는 건

역시 세게 다뤄줘야 한다싶네요.

https://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60701011686353...

IP : 49.164.xxx.8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 11:36 AM (219.254.xxx.170)

    대체 일본은 왜 어깨빵이 유행인가요?
    저거 우리나라까지 건너오는거 아닌지..
    왜 저러는건가요?
    사회 불만 표출인가

  • 2.
    '26.7.2 11:46 AM (222.233.xxx.219) - 삭제된댓글

    하여간 섬숭이들은 참 쪼잔해..
    우리나라에서 저랬다가는 맞아 죽을걸요 ㅎ

  • 3.
    '26.7.2 11:46 AM (222.233.xxx.219)

    하여간 섬숭이들은 참 찌질해..
    우리나라에서 저랬다가는 맞아 죽을걸요 ㅎ

  • 4. 참교육
    '26.7.2 11:50 AM (218.235.xxx.83)

    키도 꼬딱지만한 ㅅㅋ가 엄청 음침하네요
    여자에대한 분노가 심한지 여자들을 심하게 치고가는데
    키작남모쏠의 반사회적 꼬인 심리인가요
    저런놈들은 정신병이라 참교육도 안됨

  • 5. 나름 정의실현
    '26.7.2 11:56 AM (49.164.xxx.84)

    한답시고
    길가면서 앞을 보지 않아 남에게 폐를 끼치는 인간들을 응징한다는 건데
    사실 우리도 보면 걸어가면서 핸드폰 보는 사람들이 옆에 아홉같긴 한데
    그러다 앞도 안보고 오면서 부딪히면 짜증은 나지만 저러진 않죠.
    근데 쟤들의 음치함이란
    정의 실현이라지만 사실은 자기 보다 약해 보이는 사람한테
    주로 여자랑 아이들한테 일부러 지가 가서 들이받고는
    뿌듯해한다는 거죠.
    겉으로는 입으로는 웃으면서 눈은 전혀 웃지 않는 것처럼
    속마음은 숨기고 눌러놨다 저런 식으로 표출하면서
    지는 현명하다 생각할지도요.

  • 6.
    '26.7.2 11:58 AM (124.63.xxx.159)

    고등학교때 돈암동에서 어깨빵 세게 당한적 있어요
    날라리들이 그러고 다닐때가 있었어요 90년대초반
    아휴 정신병자들 진짜 무슨심리야 층간소음이랑 더불어 극혐이네요 처벌도 어렵고

  • 7. 어깨빵
    '26.7.2 11:58 AM (118.235.xxx.150)

    한극서울 한복판 지하철 안애서 당했고 잠실종합운동장 버스정류장에서도 당했어요.
    둘 다 젊은 뚱땡녀들
    아주 비만녀들이 갑자기 쿵쾅쿵쾅 뛰는데 쾅쳐서 종이 인형처럼 팔랑팔랑 하는걸 주위 아줌마들이 잡아줘서 큰사고는 없었습니다.
    이후로 젊은 고도비만녀들 인식이 안좋아졌어요.

  • 8. 어깨빵
    '26.7.2 11:59 AM (118.235.xxx.150)

    경찰신고하고풀정도로 기분 나쁘고 여태까지 잊히지않네요.

  • 9.
    '26.7.2 12:10 PM (61.47.xxx.61)

    육은영쌤이라고 길거리에서 담배피고 아이들괴롭히는 학생들 가서도와주는 분이시군요
    진짜 일부러 부딪치는분들있더군요 ㅠ

  • 10. .....
    '26.7.2 12:10 PM (1.228.xxx.68)

    진짜 야비한게 작고 마른 여자들만 타겟이에요
    되받아치지 못할 사람들이요
    폭행도 아니니 신고도 못하고 그냥 지나칠수밖에 없고
    진짜 못되처먹은 일본놈들

  • 11. 저런인간들인거
    '26.7.2 12:20 PM (121.136.xxx.30)

    그냥 일부뿐이라고 하려나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일본인에 아주 심취한 나라던데 창피해하진 않나보죠?

  • 12. ...
    '26.7.2 12:43 PM (211.46.xxx.157)

    저 20년전 일본갔을때 어깨빵 당한적 있어요. 젊은여자가 엄청 쎄게 치고 가더라구요. 길도 넓었는데..기분이 너무 나빠서 아직도 기억이나요.

  • 13. ..
    '26.7.2 1:00 PM (220.76.xxx.168)

    저도 몇년전에 서울 지하철역에서 젊은남자한테 어깨빵
    세게 당한적 있어요
    쫒아가서 한대 패주고싶을 정도로 아팠어서
    아..이게 어깨빵이구나..실감.
    비열한놈들이에요

  • 14.
    '26.7.2 3:07 PM (211.36.xxx.193)

    어린아이나 약한 여자만 골라서 하는 게
    무슨 앞안보는 자들 정의실현이라는 건지..
    더군다나 그냥 길가고 있는 약자발견하면
    약간 사선으로 어깨빵하러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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