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개인사무실에 인턴으로 들어갔는데
여러 사유로 한달 안에 그만뒀어요
정부정책자금으로 고용된건데
대표가 임금을 정산안해주고 있어요
퇴사후 2달이 흘렀는데
바빠서 그렇다고
곧 처리해준다며
자꾸 미루고 핑계만 대고 약속을 안지킵니다
작은 개인사무실에 인턴으로 들어갔는데
여러 사유로 한달 안에 그만뒀어요
정부정책자금으로 고용된건데
대표가 임금을 정산안해주고 있어요
퇴사후 2달이 흘렀는데
바빠서 그렇다고
곧 처리해준다며
자꾸 미루고 핑계만 대고 약속을 안지킵니다
노동부에 민원 넣고 캡쳐해서 사장한테 문자요
인턴에 그것도 한달도 안되서 그만두고..
일한돈은 줘야하긴 하는데,
안주고 싶은 사장맘이 이해가 갑니다!
함부로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만둘만 했어요
전형 단계에서 애초에 말한 것과 다른 근무환경과 일의 성격이라
일을 계속 이어나가며 지속하기 어려웠어요
대표도 인정했구요
가난한 회사인가보네요
임금을 체줄하다니
윗님은 왜 안주고 싶어요?
일 시켰으면 줘야지...인턴 월급 떼어먹고 싶어요?
일 못하면 잘하게끔 잘 가르쳐주던 해야죠..
첨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더 긴 말 하지 마시고. 바로 노동부 신고하세요.
두번째 댓 양심이?
그런다고 돈을 안줘요??
본인이 그런 회사 운영하나보네요
임금 체불하는 회사
노동부 바로 가세요
ㄴ 잘 주고있고, 세금 많이 잘 낸다고 상도 받고
( 너무 뜯어가서 미칠지경이지만..)
니들보다 아주 잘먹고 잘 사니 걱정마세요!
신고하세요
아무리 개차반이라서 안주고 싶어도
꼭 줘야된다는걸 그 사장은 알걸요.
니들보다 아주 잘먹고 잘 사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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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라니? 아주 시건방떠네요
인성 알만하네요
저런 사장 밑에서 일안하는 것만으로도
복받은거라고 생각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