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유치원생인데도
누구 하나 치고 나간다 싶으면
엄청 딱 견제하고
그간의 우정고 뭐고 없네요
82에서 애엄마들 사이 인간관계 교육안 받았으면
저도 되게 상처 받았을듯요
아직 유치원생인데도
누구 하나 치고 나간다 싶으면
엄청 딱 견제하고
그간의 우정고 뭐고 없네요
82에서 애엄마들 사이 인간관계 교육안 받았으면
저도 되게 상처 받았을듯요
역지사지 님도 그런마음 생길때있을듯요 남편분하고만
그게 인지상정인듯요
애 하나이니 더 하죠 뭐
안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건 이성으로 제어하는 거죠
그리고 집에가서 이불킥. 내가 모임엘 가지 말아야지
하는 거고요
너무 웃기네요. 유치원생이 치고 나가면 얼마나 나간다고 ㅋㅋㅋ 참으로 어리석고 어리석네요. 나 유치원때 치고 나가던 (?) 친구 평생 백수에 알콜중독으로 사는데 ㅋㅋ.
아휴 말도 마세요
잘난 아들 키웠는데 진짜 주변엄마들 질투로
밤에 전화해서 울부짖는 미친ㄴ도 있었어요
언니 아들은 뭐도 뭐도 다 잘 하잖아요 엉엉
우리 아들은 엉엉
그러게요..
진짜 경쟁상대는 전국단위인데.
중고등까지 이어지는데..
초등땐 객관적데이터가 그닥 없으니
보기에 평범하게 잘하던아이가 확 치고 올라가는건
질투가 배가 되는가봐요 ㅠ
엄마도 유치원생 수준인가요?
어릴 땐 좀 그런데...
기저귀 떼는 것부터 비교..
한글, 영어, 키..등등..
근데 이제 좀 크니 그런거 없어요..그냥 무념무상..
모든 건 다 유전이다~~~싶어요.
그때 특징이죠
엄마는 애 중학교 가서도 그래요.
고등은 성적 딱 나오니 할 말 없고
애 하나인 엄마들이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외동 엄마들은 좀 꺼려져요.
자기 애보다 좀 잘한다 싶으면 비아냥 질투고
좀 낮다 싶으면 우습게 알고
딱 한마디만 해도 보여요.
근데 사람은 입시를 해본 엄마와 안 해본 엄마로 나뉜다는거.
글고 아이들 우정도 아니고
뭔 엄마들 우정?
차라리 업계 사람이라면 모를까
형제 자매끼리도 자식일에 질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