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식 시작한지 고작 2개월에 2천 손절한게 있어요..
만회하고자 이번 조정장 기회를 보던중..
어제 장을 관망하다 자동주문을 걸어논게 방금전에 전량 모두 체결이 되었어요
하닉 245만에 10주, 240만 20주..
그러고 10분뒤에 130만원 손실.. 이미 239만원대 진입했더라구요.
예상대로 오늘 내일 더 많이 흐를거같아서 바로 손절했어요..
장기 보유보가 단기 차익실현하고싶은 마음이어서, 장기로 두면 오를것이지만, 이번주 너무 힘들거같아서 130만원 마이너스에서 전량 매도해버렸습니다.
저는 다시 공포에 다시 매수타임을 보고있디는 한데..
너무 바보같은 판단을 오늘아침 실현한건가요..
(제 계획은 내일까지해서 최저가로 들어가는 거에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