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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이민에 관한 영상을 보고..

조회수 : 4,170
작성일 : 2026-07-01 23:52:42

우연히 봤는데

아무래도 요즘 역이민에 관심이 많잖아요?

역이민해서 잘 살고 있는 연세 있는 분들이 영상에 나오는데 

댓글을 보면 역이민 해서 누리는 의료보험에 대해 안좋은 소리하는 글들이 있더라고요

사실 한국에서만 살던 사람이나 역이민 하는 사람이나 각자의 상황과 입장이 있으므로

서로 이해하고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근데 놀라운 댓글들을 봤어요

댓글 중에, 나이들어 의료보험 혜택 보려고 들어오는 거 아니냐 하니

옛날 한국이 어려웠던 시절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것 자체가 애국이다 

내 아들 비싼 학비들여 미국에서 대학공부 시켰더니 한국회사 들어갔다(??)

내가 달러 들고 가서 한국에서 얼마나 생활비를 많이 쓰는데 의료보험 혜택 따위로 역이민 하는 거 아니다 등등

뭔가 한국을 그 옛날의 못사는 한국으로 하대? 하는 뉘앙스더라고요

다 떠나서요 뭔가 마인드가 7,80년대에 머물러 있는 것 같고 보는 내내 답답 하더라고요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불편했어요

 

 

IP : 222.233.xxx.219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 11:55 PM (118.37.xxx.223)

    본인들이 이민을 떠난 시기에 사고가 멈춰있는 거예요
    전원일기 시절

  • 2. ..
    '26.7.2 12:27 AM (211.234.xxx.121)

    그사람의 특수성을 역이민자의 공통특성인 것처럼 일반화할 순 없죠

  • 3. ..
    '26.7.2 12:29 AM (211.234.xxx.121) - 삭제된댓글

    의료보험은 한국과 무관한 외국인들도
    한국에 들어와 살면서 누리는데

    달러 재산 갖고 와서 한국서 집사고 세금내고
    소비하면서 살겠다는 교포 역이민자들이
    별 문제될거 있는지 모르겠네요

  • 4. ...
    '26.7.2 12:30 AM (211.234.xxx.145)

    의료보험은 한국과 무관하던 외국인들도
    한국에 들어와 살면서 누리는데

    달러 재산 갖고 와서 한국서 집사고 세금내고
    소비하면서 살겠다는 교포 역이민자들이
    별 문제될거 있는지 모르겠네요

  • 5. ....여러가지
    '26.7.2 12:56 AM (98.97.xxx.183)

    미국에서 은퇴하신 분들은 달러를 한국에서 쓰는 거라서 도움이 되고... 부부 한달에 만불 가져와서 쓴다고 치면 관광객 유치 와 더불어 이득인 거죠.

    의료는 미국도 65세 이상 메디케어 가입, 가입료도 비싸지 않아서 딱히 의료 혜택보려고 한국 가는건 아니고 놀려고 가는건데

    그리고 돈 있는 사람들은 어짜피 몇년 살고 다시 미국 들어옵니다. 상속세 때문에 한국에 재산 못가지고 가고 이중국적도 하면 손해.

    몇년 여행하며 살고 즐기는 거죠.

    중국인들이 마사지하면서 현금받고 소득 신고 안하고 기초소득 수령하고 의료보험도 하고 그렇게 혜택들 보죠. 현금달라고 하는데 속보여서 기분 안좋더라구요.

  • 6. 그게
    '26.7.2 1:31 AM (76.36.xxx.131)

    바로 한국사람들 큰 착각이죠. 한국 의료 혜택 엄청 좋다는.
    역이민하는 노년의 한인은 미국에서도 어차피 메디케어 받기때문에 의료비 무서워서 오는거 아닙니다. 그냥 단순 귀소본능이고 그리움이죠.
    왜 별의별 다민족은 다 받아들이면서 역이민은 눈에 불켜는지 아세요?
    내사촌 땅사면 배아파증후근입니다. 제또래 한국사람이 미국살다와서 돈 팡팡쓰면서 사는꼴이 보기 싫은겁니다. 한국은 200,300에 벌벌 떠는데, 역이민 한 사람들 월 천, 이천도 너끈하고, 아무리못해도 소셜연금만 월 500은 되거든요. 그게 눈꼴셔서 그런겁니다. 동남아에서 가난한 노동자 가족 줄줄이 다문화 혜택 다 받아도, 그 사람들이 본인들보다 못한 사람들이니 질투가 없지요....참 못난 한국사람들 특성입니다.

  • 7. 역이민
    '26.7.2 1:40 AM (63.70.xxx.78)

    하시는 분들도 중국인이니 동남아인이니 인종차별은 별반 다르지 않네요…

  • 8. ㅇㅇ
    '26.7.2 1:50 AM (182.222.xxx.15)

    미국에서 메디케어를 받건말건
    우리나라서 의보 하면 싸게 받는거 맞잖아요
    다른 다문화 사람들이 더 혜택을 받건말건
    역이민자들 의보해서 싸게 치료 받는거 맞잖아요
    미국 메다케어 되건말건
    한국의료비가 훨 싼거 맞잖아요
    물 타지 마요

  • 9. 제가
    '26.7.2 2:50 AM (194.35.xxx.122)

    노모때문에 한국에 3년 살다가 돌아가시고 다시 미국에 왔어요.
    역이민은 아니지만 거소증 내고 살았으니 역이민자와 다르지 않았네요.
    의료는 65세 지나면 미국이 더 나아요.
    거의 돈을 안내고 미국병원은 간병인이 필요하지 않으니 가족들 부담도 없어요.
    그리고 메디케어 되면 무엇보다 미국이 신약이 많고 새로운 치료법이 많아서 한국보다 나아요.
    제 가까운 분들의 경험이에요. 큰 병일 경우에요.
    한국의료가 좋은점은 접근성이죠. 집앞에 병원이 많고 언제나 예약없이도 의사를 만날수 있는 편리함이요.

    제 기준은 의료만 본다면 미국이 더 낫지만 생활전반의 편리함은 한국이 정말 세계최고 같아요.
    제가 4개국에서 살아봤는데 정말 한국만큼 편리함이 뛰어난 나라는 없어요.
    그리고 가끔 안좋은 뉴스도 있지만 아직까지 한국의 치안과 안전 정말 훌륭해요.

    다만 제가 다시 한국에서 살수 없는 이유는 상속세와 날씨인데 날씨는 어쩔수 없는 문제라 생각해요.
    그런데 상속세를 비롯 기타 세금문제가 너무 복잡하고 세율이 너무 높다는 점이에요.
    작은집있고 연금으로 사는 분들이라면 한국행도 좋겠는데 미국에 재산이 있고 연금외에 주식이 많으면 세금이 엄청 많다는것을 세무사를 통해서 알게되면서 저도 한국행을 접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이민 하는분들은 혜택보다 귀소본능일거에요.
    뉴스에 나오는것처럼 미국이 살기 힘든 나라 아니에요.
    솔직히 아직까지는 정말 좋은 나라고 복지도 잘되있고 저 사는 지역은 날씨도 좋아요.
    다만 한국에 가면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미국이 좋다 그런말 안하고 한국이 참 좋다고 칭찬해요.
    그래서인지 미국이 아주 살기 힘든곳인줄 알아요.

    사람들 만나면 서로 미소짓고 누군가 어려움이 생기면 나서서 도와주고
    개인주의라고 하지만 사람들만 보면 미국이 훨씬 따뜻해요.
    기본적인 인간애와 인간에 대한 예의가 있어요.
    총기문제 인종차별등 뉴스에 많지만 실제 35년 외국생활에서 한두번 느낀 인종차별외에 좋은기억이 더 많아요.

  • 10. ….
    '26.7.2 2:53 AM (82.9.xxx.58)

    윗분 그래서 어쩌라는거예요? 역이민 하지 말라는거예요? 평생 고국에서 살려고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몇년 건강하고 다리 성할때 일가 친척들과 가까이 친구들도 만날려고 몇년 살다간다는게 글허게 아니꼬운가보네요. 저도 해외살고 이나라도 이중 국적허용에 이나라 저나라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많은데 해외살다 왔다고 커뮤에서 이렇게 한국사람들처럼 눈치주는거 못봤어요. 저도 퇴직하고 한국에 가서 몇년살아볼까 생각중인데 주변에서 이렇게 생각한다니 무섭네요.

  • 11. ....
    '26.7.2 3:01 AM (89.246.xxx.220)

    저도 해외살고 이나라도 이중 국적허용에 이나라 저나라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많은데 해외살다 왔다고 커뮤에서 이렇게 한국사람들처럼 눈치주는거 못봤어요. 222

  • 12. 모든게
    '26.7.2 3:37 AM (212.103.xxx.119)

    너무 감정적이에요.
    전세계에 이중국적 허용하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는거 같아요.
    한국만 이중국적에 나이제한이 있어요. 외국에 사는 사람들 중에 여권 2개인 사람들 많아요.
    유럽은 국적이 3개씩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리고 자신의 자식이나 가까운 사람이 외국에 나가서 살게 될 확률이 절대 없는지 생각해보세요.
    너무 편협하고 나와 다른삶은 인정하지 않고 모두가 똑같아야 하는 획일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질 못해요.
    그렇게 따지면 최근 몇년간 일년에 천명정도 오는 역이민자보다 지난 수십년간 미국에 자식따라 이민와서 일도 안하고 살다가 저소득 혜택받고 사는 한국인들이 더 많아요. 그건 정말 미국정부가 먹여살리는 거에요.
    역이민자들은 연금이라도 있고 재산도 어느정도 있으니 올 수 있는거구요.
    유학와서 아이낳을때 혜택 다 받고 그 아이는 시민권도 취득하고 그런거 다 따지면 미국이 제일 억울한 나라인데 법의 테두리에서 하는 일은 제재하지 않아요.

  • 13. 돈가지고 와서
    '26.7.2 3:50 AM (212.103.xxx.32) - 삭제된댓글

    돈쓰면 살겠다는 역이민은 반대하고, 조선족이나 기타 제3국 사람들이 돈벌러 들어오는건 좋은가 봅니다.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못참는 민족성이요. 그런거 보면 전세계 이민자에게 자국민과 똑같은 혜택을 주는 미국이 참 좋은나라에요. 물론 트럼프시절 제외하구요.

  • 14. ...
    '26.7.2 4:22 AM (142.186.xxx.217)

    바로 한국사람들 큰 착각이죠. 한국 의료 혜택 엄청 좋다는.
    역이민하는 노년의 한인은 미국에서도 어차피 메디케어 받기때문에 의료비 무서워서 오는거 아닙니다. 그냥 단순 귀소본능이고 그리움이죠.
    왜 별의별 다민족은 다 받아들이면서 역이민은 눈에 불켜는지 아세요?
    내사촌 땅사면 배아파증후근입니다. 제또래 한국사람이 미국살다와서 돈 팡팡쓰면서 사는꼴이 보기 싫은겁니다. 한국은 200,300에 벌벌 떠는데, 역이민 한 사람들 월 천, 이천도 너끈하고, 아무리못해도 소셜연금만 월 500은 되거든요. 그게 눈꼴셔서 그런겁니다. 동남아에서 가난한 노동자 가족 줄줄이 다문화 혜택 다 받아도, 그 사람들이 본인들보다 못한 사람들이니 질투가 없지요....참 못난 한국사람들 특성입니다. 222222222

  • 15. ...
    '26.7.2 4:31 AM (73.222.xxx.105)

    한국의료보험싸다고 난리인데 저 미국몇년살아봤고 이번에 시부가 넘어져서 입원해서 간단한치려받다가 폐렴오고 일인실 사인씩병실오ㅓㅆ다갔다 한달되어가는데 총 입원비 3천만원정도 내라네요. ㅠㅠ시부는 당연히 돈 땡전한푼없도 아들혼자독박인데 이렇게 일년가면 자식이 죽을수있겠구나생각듭니다. 우리나라는 감기같은 간단한질병은 싼데 중병이나 입원은 대책없겠다싶어요. 미국은 의보나 메디케어있으면 중병도 거의돈안내고 가장단점은 애매한중산층 의보없는 한인장사하시는분등인거같아요

  • 16. 역이민이
    '26.7.2 5:15 AM (144.48.xxx.182) - 삭제된댓글

    젊은사람은 모르겠고 노후는 제 기준에는 미국(제가 사는 곳이라 다른곳은 잘 몰라요)이 나아요.
    미국은 노인빈곤층이 없어요.
    폐지줍고 힘든일 하거나 자식 도움으로 사는 노인은 없어요.
    의료나 사는집 정부가 다 제공해주고 연금으로 기본생활이 가능하니 자식들 부담이 없어요.
    한국에 친정부모님 아프실때 하루에 간병인 15만원씩 주면서 눈치봤는데, 미국은 병원에 간병인이 있어서 가족들 부담이 없어요. 미국에서 시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지 병원비나 간병인 걱정 해본적이 없었어요.
    역이민 가는분들 아마 고국이 그립고 영어가 안되는 분들은 미국의 노후가 지루해서 간다고 생각해요.

  • 17. 역이민이
    '26.7.2 5:18 AM (144.48.xxx.182)

    젊은사람은 모르겠고 노후는 제 기준에는 미국(제가 사는 곳이라 다른곳은 잘 몰라요)이 나아요.
    미국은 노인빈곤층이 없어요.
    폐지줍고 힘든일 하거나 자식 도움으로 사는 노인은 없어요.
    의료나 사는집 정부가 다 제공해주고 연금으로 기본생활이 가능하니 자식들 부담이 없어요.
    한국에 친정부모님 아프실때 하루에 간병인 15만원씩 주면서 눈치봤는데, 미국은 병원에 간병인이 있어서 가족들 부담이 없어요. 미국에서 시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지 병원비나 간병인 걱정 해본적이 없었어요.
    역이민 가는분들 아마 고국이 그립고 영어가 안되는 분들은 미국의 노후가 지루해서 간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중산층들이 세금을 많이 내니 사실 억울할 때도 있지만 아무도 약자들의 혜택에 대해 반대하지 않아요.
    만일 한국에서 노인복지를 미국수준으로 하면 아마 난리가 날거에요.
    아직까지 한국은 노약자에 대한 복지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거 같아요.

  • 18. ...
    '26.7.2 6:02 AM (14.6.xxx.193)

    가까운 지인
    30년전 미국은 아니고 영어권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 이민갔는데 영주권만 취득.
    병원갈 일 있을 때 들어와서 부모 건보 피부양자로 들어가 혜택받고 출국. 아들 3명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미국으로 대학보낸다. 한국은 답답하다. 군대가야해서 안된다. 잔머리 엄청 굴리더니 사업이 잘 안되니 3멍 모두 특별전형 한국 대학보내고 국가장학금 혜택. 저소득층 혜택 다 받고 정리하고 한국 들어와서 기초수급자 혜택받고 남편 암이라 의료 혜택 받고 살아요. 그러면서 자기가 아들 3명 군대보냈으니 애국자라 정부에서 상을 줘야한다나. 기가차서 거리두기 헤요

  • 19. 윗님
    '26.7.2 6:30 AM (84.39.xxx.226) - 삭제된댓글

    님 지인은 역이민과는 달라요.
    역이민은 한국국적을 상실하고 외국국적 취득했다가 65세 이후 다시 한국국적 취득한 경우에요.
    님 지인은 이민간 나라의 영주권자였으니 국적은 대한민국인거에요.
    그때는 출입국 기록이 자동화가 안되서 이민자들도 한국 의료보험 받았지만 지금은 외국 영주권자 (국적은 한국) 들 출국하면 의료보험 안돼요.
    그 지인은 한국시스템을 이용하고 산 한국인이에요.

  • 20. 윗님
    '26.7.2 6:30 AM (84.39.xxx.226)

    님 지인은 역이민과는 달라요.
    역이민은 한국국적을 상실하고 외국국적 취득했다가 65세 이후 다시 한국국적 취득한 경우에요.
    님 지인은 이민간 나라의 영주권자였으니 국적은 대한민국인거에요.
    그때는 출입국 기록이 자동화가 안되서 이민자들도 한국 의료보험 받았지만 지금은 외국 영주권자 (국적은 한국) 들 출국하면 의료보험 안돼요.
    그 지인은 한국시스템을 이용하고 산 한국국민이에요.

  • 21. ..
    '26.7.2 6:38 AM (36.255.xxx.149) - 삭제된댓글

    의료비용이요, 우리나라 싸지 않아요.
    젊은 사람들 경우 크게 아픈데 없고 감기 정도 걸릴때나 싼거지
    노년에 많이 아프게 되면
    의료비 비싸서 한국에 갈수 없는 경우도 많아요.
    특히 미국외 다른 선진국에 살면
    대부분 의료비 무료라서
    오히려 많이 아프면 한국에 가지 않아요.
    건강하니까 역이민도 하는건데
    역이민 하면 의료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거
    큰 착각이에요.

  • 22. ..
    '26.7.2 6:46 AM (36.255.xxx.149) - 삭제된댓글

    의료비용이요, 우리나라 전혀 싸지 않아요.
    젊은 사람들 경우에 크게 아픈데 없고 감기 정도 걸릴때나 싼거지
    노년에 많이 아프게 되면 의료비 비싸서 한국에 갈수 없는 경우도 많아요.

    특히 미국외 다른 선진국은
    대부분 의료비 무료라서
    오히려 많이 아프면 한국에 가지 않아요.
    오래 기다린다는것도 지나치게 과장돼 있고요
    급한 치료인지 아닌지 판단해 적절하게 치료해줘요.
    빨리 치료해야하는 경우는 매우 신속하고
    의사, 간호사들 진짜 친절해요.

    건강하니까 역이민도 하는건데
    역이민 하면 의료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거
    큰 착각이에요.

  • 23. ..
    '26.7.2 6:52 AM (36.255.xxx.149)

    의료비용이요, 우리나라 전혀 싸지 않아요.
    젊은 사람들 경우에 크게 아픈데 없고 감기 정도 걸릴때나 싼거지
    노년에 많이 아프게 되면 의료비 비싸서 한국에 갈수 없는 경우도 많아요.

    특히 미국외 다른 선진국은
    대부분 의료비 무료라서
    오히려 많이 아프면 한국에 가지 않아요.
    오래 기다린다는것도 지나치게 과장돼 있고요
    급한 치료인지 아닌지 판단해 적절하게 치료해줘요.
    빨리 치료해야하는 경우는 매우 신속하고
    의사, 간호사들 진짜 친절해요.

    건강하니까 역이민도 하는건데
    역이민 하면 의료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거
    큰 착각이에요.

    저도 건강에 문제가 크게 생겨서
    병원 평생 다녀야 해서 한국엔 못 돌아가겠다고 결심하게 된 사람인데
    여기서 역이민 하면 의료때문이라고 하는거
    큰 착각이라고 얘기해주고 싶었었어요

  • 24. ㅇㅇ
    '26.7.2 6:53 AM (79.219.xxx.72)

    저도 역이민이 의료때문이라 착각하는 사람들 많은게 참 웃겨요. 우물인 개구리들인가?
    최신 의학 의료기술들이나 약들이 전부 미국 아님 서방세계에서 먼저 만들어 내놓는건데
    거긴 뭐 의료 후진국인줄 아나.

    비싼 세금 낸 덕분에 의료비도 거진 공짜인데
    게다가 간병비 같은거 하나도 없이 잘 케어되는데 그냥 한국이 그리우니 모국으로 되돌아오는 사람들을 왜 고깝게 생각하는지

    예전에 중국갔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을 화양년이라 부르듯 역이민자들을 그렇게 여기나 봅니다.

    역이민 주된이유가
    일단 한식 한국말 인종차별 가족 친지 그리움 이런게 더 커서 오는걸텐데 따뜻하게 품어주지는 못할망정

  • 25. 미국사는 동생
    '26.7.2 7:00 AM (211.231.xxx.197) - 삭제된댓글

    미국에 동생이 사는데요, 2년전에 큰 수술을 했어요.
    제가 발만 동동 구르며 걱정했는데, 미국은 수술하고 퇴원할때까지 간병인도 전혀 필요없고, 가족도 딱 정해진 시간에 잠깐 면담하는 것 외에 병원에서 모두 다~ 해줍니다.
    간호사들과 간호조무사들(?정확히 모르겠어요) 대소변 부터 먹이고 재우고 모든 수발 다 듭니다.
    그래서 병원비가 어마어마하게 비싼거죠.
    제가 동생 퇴원하고 나중에 항암치료 다니는 중에 미국가서 한달 같이 살다가 왔는데 그때 다 보고 들었어요.
    의료보험이 우리나라처럼 국가에서 하는게 아니라, 각자 사보험을 드는게 다른거고, 그 의료보험료가 어마어마하게 비싸다는것도 다른거지만, 동생은 주정부공무원인데 모든 의료비의 1-2%정도밖에 현금으로 안냈고 모두 보험에서 커버됬구요.
    우리가 아는 좋은 대기업다니는 사람들이나 공무원들 의료보험은 정말정말 좋구요.
    대신 의료보험 없는 사람들은 정부에서 주는 메디케이드?받아주는 병원만 다닐 수 있는데 거기는 좀 수준이 낮고...
    그렇다고 합니다.
    제가 놀란건 간병인도 보호자도 아무도 필요없다는 거.

    우리나라는 감기나 단순골절같은 거만 병원가기 좋음.
    큰 수술, 큰 중병으로 입원 수술하는 순간 지옥이 시작됨.

  • 26. 미국사는 동생
    '26.7.2 7:01 AM (211.231.xxx.197)

    미국에 동생이 사는데요, 2년전에 큰 수술을 했어요.
    제가 발만 동동 구르며 걱정했는데, 미국은 수술하고 퇴원할때까지 간병인도 전혀 필요없고, 가족도 딱 정해진 시간에 잠깐 면담하는 것 외에 병원에서 모두 다~ 해줍니다.
    간호사들과 간호조무사들(?정확히 모르겠어요) 먹이고 재우고, 대소변 처리 등 모든 수발 다 듭니다.
    그래서 병원비가 어마어마하게 비싼거죠.
    제가 동생 퇴원하고 나중에 항암치료 다니는 중에 미국가서 한달 같이 살다가 왔는데 그때 다 보고 들었어요.
    의료보험이 우리나라처럼 국가에서 하는게 아니라, 각자 사보험을 드는게 다른거고, 그 의료보험료가 어마어마하게 비싸다는것도 다른거지만, 동생은 주정부공무원인데 모든 의료비의 1-2%정도밖에 현금으로 안냈고 모두 보험에서 커버됬구요.
    우리가 아는 좋은 대기업다니는 사람들이나 공무원들 의료보험은 정말정말 좋구요.
    대신 의료보험 없는 사람들은 정부에서 주는 메디케이드?받아주는 병원만 다닐 수 있는데 거기는 좀 수준이 낮고...
    그렇다고 합니다.
    제가 놀란건 간병인도 보호자도 아무도 필요없다는 거.

    우리나라는 감기나 단순골절같은 거만 병원가기 좋음.
    큰 수술, 큰 중병으로 입원 수술하는 순간 지옥이 시작됨.

  • 27. 미국사는 동생
    '26.7.2 7:05 AM (211.231.xxx.197)

    아, 그리고, 최신 의료제를 미국에서는 쉽게 씁니다.
    한국에서 건강보험에서 커버하지않는 신약들, 미국에서는 다 쓰더라구요.
    동생이 썼던 항암제도, 한국에서 쓰려면 몇억은 우습게 엄청 비싼거라고, 미국에서는 의료보험으로 커버되는데 한국건강보험에서는 그거 못써요.

  • 28. ..
    '26.7.2 7:08 AM (36.255.xxx.149) - 삭제된댓글

    저도 외국에서 일인실 15일, 2인실 10일, 4인실 25일, 총 45일간 입원하며
    여러차례 수술, 검사. 치료 했는데
    치료비 전부 다 무료였어요.
    한동안 혼자 화장실도 못가고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어도
    간병도 당연히 다 병원에서 해줬고요
    이후 재활 치료, 통원치료
    다 무료고요.
    아파도 병원비 걱정은 전혀 없어요.
    근데 뭐하러 의료때문에 한국엘 가겠어요.

  • 29. ...
    '26.7.2 7:11 AM (211.234.xxx.167)

    다른 다문화 사람들이 더 혜택을 받건말건
    역이민자들 의보해서 싸게 치료 받는거 맞잖아요
    미국 메다케어 되건말건
    한국의료비가 훨 싼거 맞잖아요
    물 타지 마요


    이게 무슨 물타기??
    님 말하는게 논점 흐리기인데요??
    다문화사람들이 혜택을 더받건 말건이라니??????

  • 30. ..
    '26.7.2 7:11 AM (36.255.xxx.149)

    저도 외국에서 일인실 15일, 2인실 10일, 4인실 25일, 총 45일간 입원하며
    ( 여긴 비용이 아니라 환자 상태에따라 1인실인지 아닌지가 정해져요. 많이 아프면 1인실요)
    여러차례 수술, 검사. 치료 했는데
    치료비 전부 다 무료였어요.
    한동안 혼자 화장실도 못가고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어도
    간병도 당연히 다 병원에서 해줬고요
    이후 재활 치료, 통원치료
    다 무료고요.
    아파도 병원비 걱정은 전혀 없어요.
    근데 뭐하러 의료때문에 한국엘 가겠어요.

  • 31. ...
    '26.7.2 7:15 AM (211.234.xxx.55)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벌어 한국에서 돈쓰는 역이민자들이
    한국에서 벌어 외국으로 가져가는 외국인보다
    낫고 문화적 융화도 더 수월하고 도덕적 기준 차이도 없고 더 낫죠

  • 32. ...
    '26.7.2 7:15 AM (211.234.xxx.55)

    굳이비교하자면
    외국에서 벌어 한국에서 돈쓰는 역이민자들이
    한국에서 벌어 외국으로 가져가는 외국인보다
    낫고 사회적 융화도 더 수월하고 도덕적 기준 차이도 없고 더 낫죠

  • 33. 같은 교포지만
    '26.7.2 7:17 AM (212.103.xxx.25)

    예전에 오셔서 보험도 없이 사신 교포분들이 미국의료 욕하는데 실제 미국사회에서 제대로 된 보험가지고 있는 교포들이 들으면 웃어요. 직장에서 다 커버해주고 돈없으면 저소득으로 커버돼요.
    미국이 신약도 의료기술도 가장 앞서있는 나라에요.
    한국처럼 전국민이 피부과 성형외과에 다니지 않으니 미용에 관련된 곳은 비싸요. 치료가 아니니까요.
    자꾸 의료보험 때문에 역이민 한다고 하는데 의료때문이라면 한국보다 미국이 낫다고 장담해요.
    중국이나 다른나라 의료는 제가 잘 모르겠네요.

  • 34. ㅇㅇ
    '26.7.2 7:17 AM (125.130.xxx.146)

    우리나라는 감기같은 간단한질병은 싼데 중병이나 입원은 대책없겠다싶어요. ..2222

  • 35. 통계
    '26.7.2 7:20 AM (185.202.xxx.135)

    솔직히 외국에서 한국으로 역이민은 일년에 1천명대에요. 한국에서 외국으로 나가는 사람을 몇배 더 많아요.
    그렇다면 그 나라들도 한국인들 못오게 막아야 하나요?
    헌법에도 있는 거주의 자유를 왜 개인들이 논하는지 모르겠어요.
    잘 사는 교포도 싫고 못사는 교포도 싫고 그냥 나와 다르면 다 싫다고 하세요.

  • 36. ..
    '26.7.2 7:22 AM (211.248.xxx.175)

    건너 건너 아는 노부부.. 한국에 역이민해서 차상위계층신청해서 혜택 많이 받고, 임대아파트에도 당첨되서 살아요. 그러면서 은근 한국 무시.. 그러니 주변에서 싫어하더라구요. 근데 왜 사람들이 자기들 싫어하는지 모르는것같다네요.
    아 그리고 미국보다 병원가기도 편하고 의료의 질이 좋고 한의원도 많기때문에 이런것들도 의료혜택이라고 볼수있죠.

  • 37. 건너 건너
    '26.7.2 7:45 AM (185.187.xxx.142)

    노부부는 한국에 소득신고를 하지 않는건가요. 연금에 세금을 떼지는 않지만 소득신고는 해야하는데.
    미국에서 최하소득한테 주는 노후연금이 부부기준 월 1500불 정도인데 한국돈 230만원이 차상위계층인가요?
    그리고 그분들은 월1500불보다 더 받을거에요. 월 1500불 받는 부부는 외국에 한달이상 못나가요.

  • 38. 저는
    '26.7.2 7:48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외국인 아무나 아니고 세금을 내니까 건강보험 자격을 주고요. 주로 생산가능 인구가 많죠.
    미국 가족 영주권 신청하려고 보니 와서 메디케이드나 세금 혜택 받을 가족이나 본인이 돈 없는 노인들은 안 받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영주권 신청하면 시민권 가는 게 기본적 움직임이라서요.
    솔직히 고령들이 의료복지혜택 많이 받잖아요. 고령층의 국적 회복은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저희 아이들 같은 경우 아예 이중 국적으로
    세금 납부, 국방 의무 등등 양쪽에 다 했고 하고 있습니다.
    책임과 의무를 행하지 않았던 조건없는 국적회복은 해줘서는 안된다고 봐요.

  • 39. 저는
    '26.7.2 7:52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외국인 아무나 아니고 세금을 내니까 건강보험 자격을 주고요. 주로 생산가능 젊은 인구가 많죠.
    최근에 미국 가족 영주권 신청하려고 보니 와서 메디케이드나 세금 혜택 받을 가족이나 본인이 돈 없는 노인들은 안 받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영주권 신청하면 시민권 가는 게 기본적 움직임이라서요.
    솔직히 고령들이 의료복지혜택 많이 받잖아요. 고령층의 국적 회복은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저희 아이들 같은 경우 아예 이중 국적으로
    세금 납부, 국방 의무 등등 양쪽에서 국민의 의무를 다 했고 하고 있습니다.
    책임과 의무를 행하지 않았던 조건없는 국적회복은 해줘서는 안된다고 봐요. 지금 교포 아이들 있던 이중국적을 국방의무 안하려고 한국국적포기하는데 미래에 이 사람들도 노인되면 국적회복 가능하다구요.

  • 40. 저는
    '26.7.2 7:55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외국인 아무나 아니고 세금을 내니까 건강보험 자격을 주고요. 주로 생산가능 젊은 인구가 많죠.
    최근에 미국 가족 영주권 신청하려고 보니 와서 메디케이드나 세금 혜택 받을 가족이나 본인이 돈 없는 노인들은 안 받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영주권 신청하면 시민권 가는 게 기본적 움직임이라서요.
    솔직히 고령들이 의료복지혜택 많이 받잖아요. 국적 회복은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저희 아이들 같은 경우 아예 이중 국적으로
    세금 납부, 국방 의무 등등 양쪽에서 국민의 의무를 다 했고 하고 있습니다.
    책임과 의무를 행하지 않았던 조건없는 국적회복은 해줘서는 안된다고 봐요. 지금 교포 아이들 있던 이중국적을 국방의무 안하려고 한국국적포기하는데 미래에 이 사람들도 노인되면 국적회복 가능하다구요. 저흐아이들 같이 고지식하게 이중국적갖고 이중의무 지는 사람들은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거죠.

  • 41. 저는
    '26.7.2 7:57 AM (124.5.xxx.146)

    외국인 아무나 아니고 세금을 내니까 건강보험 자격을 주고요. 주로 생산가능 젊은 인구가 많죠.
    최근에 미국 가족 영주권 신청하려고 보니 와서 메디케이드나 세금 혜택 받을, 가족이나 본인이 돈 없는 미국 사회에 짐될 노인들은 안 받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영주권 신청하면 시민권 가는 게 기본적 움직임이라서요.
    솔직히 고령들이 의료복지혜택 많이 받잖아요. 기초연금도 그렇고요. 무조건적 국적 회복은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저희 아이들 같은 경우 아예 이중 국적으로 세금 납부, 국방 의무 등등 양쪽에서 국민의 의무를 다 했고 하고 있습니다.
    책임과 의무를 행하지 않았던 조건없는 국적회복은 해줘서는 안된다고 봐요. 지금 교포 아이들 있던 이중국적을 국방의무 안하려고 한국국적포기하는데 미래에 이 사람들도 노인되면 국적회복 가능하다구요. 저희아이들 같이 고지식하게 이중국적갖고 이중의무 지는 사람들은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거죠.

  • 42. 하하하
    '26.7.2 8:01 AM (118.235.xxx.143) - 삭제된댓글

    제대로 된 보험 가진 사람이 오겠어요? 와도 외국인으로 한국에서 체류하는 사람들 많아요.
    자영업하다가 모은 미국 재산 자식들한테 증여 싹 하고 빈털털이로 만들어서 한국 오는 사람들이 많죠. 무슨 감기만 한국이 싸요? 기초수급자는 비싼 의료비도 거의 안낸다고요.

  • 43. 하하하
    '26.7.2 8:06 AM (118.235.xxx.143) - 삭제된댓글

    제대로 된 보험 가진 사람이 오겠어요? 와도 외국인으로 한국에서 체류하는 사람들 많아요.
    자영업하다가 모은 미국 재산 자식들한테 세금없이 증여 싹 하고 빈털털이로 만들어서 한국 오는 사람들이 많죠. 무슨 감기만 한국이 싸요? 한국 기초수급자는 비싼 의료비도 거의 안낸다고요. 간이식해도 100-400만원만 내도 되고 간병비 지원까지...
    미국 메디케이드 안 받는 병원이 얼마나 많은데요. 우리나라는 최고의 병원도 수급자 거부 불가능이죠. 위에 교포들 거짓말 술술 너무하네요.

  • 44. 하하하
    '26.7.2 8:19 AM (118.235.xxx.143) - 삭제된댓글

    제대로 된 보험 가진 사람이 오겠어요?
    와도 외국인으로 한국에서 체류하는 사람들 많아요.
    자영업하다가 모은 미국 재산 자식들한테 세금없이
    증여 싹 하고 빈털털이로 만들어서
    한국 오는 사람들이 많죠. 무슨 감기만 한국이 싸요?
    한국 기초수급자는 비싼 의료비도 거의 안낸다고요.
    간이식해도 100-400만원만 내도 되고 간병비 지원까지...
    미국 메디케이드 안 받는 병원이 얼마나 많은데요.
    우리나라는 최고의 병원도 기초수급자 거부 불가능이죠.
    위에 교포들 거짓말 술술 너무하네요.

  • 45. 하하하
    '26.7.2 8:21 AM (118.235.xxx.143) - 삭제된댓글

    제대로 된 보험 가진 사람이 오겠어요?
    와도 외국인으로 한국에서 체류하는 사람들 많아요.
    자영업하다가 모은 미국 재산 자식들한테 세금없이
    증여 싹 하고 빈털털이로 만들어서
    한국 오는 사람들이 많죠. 무슨 감기만 한국이 싸요?
    한국 기초수급자는 비싼 의료비도 거의 안낸다고요.
    간이식해도 100-400만원만 내도 되고 간병비 지원까지...
    미국 메디케이드 안 받는 병원이 얼마나 많은데요.
    우리나라는 최고의 병원도 기초수급자 거부 불가능이죠.
    위에 교포들 거짓말 술술 너무하네요.
    거주 자유라니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정상적 이민프로세스랑 국적회복신청이랑 같냐고요.

  • 46. 하하하
    '26.7.2 8:25 AM (118.235.xxx.143)

    제대로 된 보험 가진 사람이 오겠어요?
    와도 외국인으로 한국에서 체류하는 사람들 많아요.
    자영업하다가 모은 미국 재산 자식들한테 세금없이
    증여 싹 하고 빈털털이로 만들어서
    한국 오는 사람들이 많죠. 무슨 감기만 한국이 싸요?
    한국 기초수급자는 비싼 의료비도 거의 안낸다고요.
    간이식해도 100-400만원만 내도 되고 간병비 지원까지...
    미국 메디케이드 안 받는 병원이 얼마나 많은데요.
    우리나라는 최고의 병원도 기초수급자 거부 불가능이죠.
    위에 교포들 거짓말 술술 너무하네요.
    거주 자유라니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정상적 이민프로세스랑 국적회복신청이랑 같냐고요.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x=6826134&id=talk...

  • 47. ...
    '26.7.2 8:38 AM (1.227.xxx.206)

    미국이 노년에 의료비가 싸다면 그건 젊을 때 세금을 많이 내서겠죠

    역이민자가 얼마나 많은 재산을 싸들고 와서
    한국 경제에 기여한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자식이 남아있다면
    그 나라 재산 다 팔고 들어오는 건 아니잖아요

    노년에 한국에서 누리는 의료보험도 한국 사람들이 젊을 때부터
    쌓아온 재원덕분인데 한국 병원비 싸지도 않다는 소리
    할 자격 있나요

  • 48. 하하하님
    '26.7.2 8:51 AM (185.190.xxx.223)

    거짓말 아닌데요.
    65세 이상은 다 나라에서 커버해주는 메디케어 됩니다. 물론 개인부담금은 각자 따로 냅니다.
    소득이 안되면 저소득에게 주는 메디케이드 또는 메디칼이라고 하죠. 주마다 부르는 명칭이 달라요.
    저소득이라 개인부담금 없어요.
    65세 이하는 자기보험에 따라 비용이 천차만별이에요.
    미국에 저소득 메디케이드 또는 메디칼 안받는 병원이 있을수 있지만 대부분 받아요.
    메디케이드나 메디칼 혜택을 받는 저소득 노인은 연금도 제약이 있어서 외국거주 못해요. 즉 저소득 노인은 해외거주가 안된다구요. 외국에서 30년 가까이 거주했지만 재산 미리 자식한테 다주고 한국나가는 노인은 못봤어요.
    미국에서 자식에게 재산 다주고 미국 저소득 혜택 받는 노인은 몇몇 봤지만요. 저도 그런사람들은 안좋게 봅니다. 한국이 좋은나라이지만 미리 재산을 자식 주고 가는 위험을 감수할 정도는 아니에요.
    요즘같은 장수시대에 누가 자식한테 미리 재산을 주나요? 한국에서 무슨 혜택을 얼마나 누린다고...비현실적인 카더라에요.
    역이민 관심도 없지만 정정해드려야 할거 같아서요.

  • 49. ..
    '26.7.2 8:57 AM (36.255.xxx.149) - 삭제된댓글

    한국 오는 사람들이 많죠. 무슨 감기만 한국이 싸요?
    한국 기초수급자는 비싼 의료비도 거의 안낸다고요
    간이식해도 100-400만원만 내도 되고 간병비 지원까지...


    호주 사는데
    여긴 간이식도 무료에요.
    물론 간병, 입원 다 무료고요
    의료비때문에 역이민이 아니라
    아프면 의료비때문에 한국에 못 돌아가는게 더 맞는 얘기에요.

  • 50. ..
    '26.7.2 8:58 AM (36.255.xxx.149)

    한국 오는 사람들이 많죠. 무슨 감기만 한국이 싸요?
    한국 기초수급자는 비싼 의료비도 거의 안낸다고요
    간이식해도 100-400만원만 내도 되고 간병비 지원까지...


    호주 사는데
    여긴 기초수급자 이니어도 누구나 다
    간이식도 무료에요.
    물론 간병, 입원 다 무료고요
    의료비때문에 역이민이 아니라
    아프면 의료비때문에 한국에 못 돌아가는게 더 맞는 얘기에요

  • 51. 대접
    '26.7.2 8:58 AM (14.43.xxx.20)

    조강지처 버리고 젊은 여자랑 살림차려 떠난 남편
    젊은시절 돈 벌어 첩자식이랑 알콩달콩 살다
    늙으니 재산 첩자식 다 주고
    본처 자식 더러 내가 네 파더.라며 나타남.
    가난했던 조강지처 홀로 자식 키우느라 생고생
    젊은시절 외국에 세금 내 그 나라에 기여하다
    늙어 세금 낼 일 없고
    세금 쓸 일만 있으니 역이민
    그들은 십원이라도 손해본다면
    역이민할 사람들이 아닙니다.
    생활비로 한국에 돈 쓴다고요?
    그러면 고령화와 저출산이 왜 문제입니까?
    젊은이 한명이 부양해야할 노인이 늘어나는게 왜 문제인가요?
    노인들이 돈 쓴다니 고령화국가 환영해야죠.
    저 도로 아스팔트 우리가 낸 세금
    그때 그들은 미국 아스팔트 까는데 기여
    저 공원 우리가 낸 세금
    그때 그들은 캐다나 공원 만드는데 기여
    저 터널 우리가 낸 세금
    그때 그들은 영국 터널 뚫는데 기여

  • 52. ..
    '26.7.2 9:02 AM (36.255.xxx.149)

    병원비 무료고 연금 나와
    노후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에 사는데
    의료비 혜택 보려고 역이민 한다는게
    말이 안되죠.

  • 53. 하와이
    '26.7.2 9:13 AM (216.203.xxx.70) - 삭제된댓글

    사는데 아직도 한국 임산부들 원정출산 많이 합니다. LA 는 더 많아고 알고 있어요.
    미국국적 받고 다시 자국에 돌아거서 살다가 아이들 대학때쯤 미국국적인 아이들 온갖 수혜 다 누리려 미국에 돌아오는거 많이봐요.
    미국사람들은 아무말 안하는데 한국인들은 내로남불 유별나요. 역이민 얼마나 한다고 ㅠㅠㅠ
    미국에서 수혜받는 한국인들이 몇천배는 많을 거에요. 지금 그런거 잡아내려고 트럼프가 저러는 거구요.

  • 54. 하와이
    '26.7.2 9:15 AM (216.203.xxx.70)

    사는데 아직도 한국 임산부들 원정출산 많이 합니다. LA 는 더 많아고 알고 있어요.
    미국국적 받고 다시 자국에 돌아거서 살다가 아이들 학교갈때쯤 와서 공립학교 보내며 온갖 수혜 다 누리려 오는거 많이봐요.
    미국사람들은 아무말 안하는데 한국인들은 내로남불 유별나요. 역이민 얼마나 한다고 ㅠㅠㅠ
    미국에서 수혜받는 한국인들이 몇배는 많을 거에요. 지금 그런거 잡아내려고 트럼프가 저러는 거구요.

  • 55. 지금은
    '26.7.2 10:24 AM (106.101.xxx.203)

    차라리 외국인 늘어나는 것보다
    역이민 한국인들이 늘어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외국에 오래 살았어도 정체성과 애국심은 한국인이니까요

  • 56. 대접
    '26.7.2 11:17 AM (14.43.xxx.20)

    증여세도 없는 나라
    자식에게 자산 이전 시켜놓고
    평생 세금내고 산 우리 국민들 새치기 해
    하위 70%받는 기초연금 수령.
    이시형 박사 전철비 내고 타신다길래
    무료탑승 노인들 때문에 지하철공사 적자라 해서
    나도 내고 탈까하다
    우리나라 위해 세금 한푼 안 내고
    평생 외국위해 살다 온 역이민자들도 무료로 탈텐데
    내가 왜 내고 타?

  • 57.
    '26.7.2 11:40 AM (222.233.xxx.219)

    대부분의 역이민은 역이민이 더 이익이라 오는 경우가 많죠
    근데 각각의 입장은 우리가 다 헤어릴 수 없어서 무조건 뭐라 할 수는 없는데요
    일부 연세 있는 역이민자들(혹은 역이민 계획 있는)이 저렇게 댓글 다는 거 보고 놀라서 글을 썼습니다
    애국 달러..뭐 이런 것들이요..

  • 58. 그래도
    '26.7.2 2:04 PM (217.216.xxx.156)

    외국인 특히 조선족들 들어오는것 보다는 한국인 역이민이 더 나아요.
    역이민 오는 사람들 어느정도 경제력 있는 사람들이고 돈이 밖으로 나가지는 않을거에요.
    차라리 이중국적 나이 확 내려서 일할수 있는 사람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조선족보다는 나을거 같아요.

  • 59. 대접
    '26.7.2 2:47 PM (14.43.xxx.20)

    조선족이 들어오면
    해외 한국인 역이민이 줄고
    조선족이 줄면
    한국인 역이민이 늘어나는
    이민자 치킨게임인가요?
    역이민의 문제는
    늙은이의 유입이 늘어나서
    내새끼들이 그들을 위해
    세금부담을 더 해야한다는 겁니다.
    국가는 세금으로 살고
    가정은 월급으로 사는데
    버는 놈은 고정인데
    아니 저출산으로 줄어드는데
    쓰는 놈이 늘어난다면
    서서히 말라죽어 가는 국가고 가정이거나
    모든면에서 수준이 떨어지는 국가나 가정이 되는 거죠.

  • 60. ㅇㅇ
    '26.7.2 6:50 PM (79.219.xxx.72)

    어느 바보가 미리 재산 자식한테 싹 몰아주고 한국와서 최저생계비로 사나요?

    재산 있는 사람들은 생활수준이 높아서 최저생계비 받아서 생활 한다는거 자체가 숨막힙니다. 게다가 100세 시대인데 돈이 얼마나 필요한데 고작 한국가려고 일부러 재산을 다 자식한테 주고 온다는건 무슨 머리속 상상의 세계에서나 가능한일.

  • 61. ㅇㅇ
    '26.7.2 6:53 PM (79.219.xxx.72)

    역이민 이유는 그게 더 나아서가 아니고
    회귀본성인거예요

    그냥 자기 태어난 고향 오겠다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그럼 미국에서 벌어서 모은 돈을 한국와서 쓰는건 생각안하는지? ㅎㅎ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인간들 천지네
    이런 사람들은 세금은 내면사 일은 해봤나

  • 62. ㅇㅇ
    '26.7.2 6:56 PM (79.219.xxx.72)

    유럽 선진국이나 미국 왜 선진국이라고 하겠어요. 거기 의료도 다 공짜인데 뭣하러 한국오면 간병비 들어가고 비싼 수술비 본인돈으로 내야 하는데 의료비 지출 많아질 나이애 역이민을 온다는건 돈많고 연금 많은 사람들이 노후에 고국에서 보내겠다는거지 뭐 뜯어먹으려고 작정하고 오려는 사람은 없어요. 한국이나 외국이나 아주 파렴치해서 채리피킹하겠다는 사람들이아 있겠지만 극소수이지 그 사람들이 표본을 대표하는건 아니잖아요. 극소수의 예를 들고 와서 전체 역이민자를 다 싸잡아서 욕하는건 참 무식하다고 해야 하나

  • 63.
    '26.7.2 8:36 PM (222.233.xxx.219) - 삭제된댓글

    귀소본능도 큰 이유가 되겠네요
    근데 여기 82쿡에도 역이민을 이미 했거나 계획하는 사람들에 적지 않네요

  • 64.
    '26.7.2 8:43 PM (222.233.xxx.219)

    극소수인지 대다수인지 알 길이 없죠
    위에 몇 몇 댓글만 봐도 글 하나 읽고, 세금은 내냐, 역이민자를 싸잡아서 욕하냐 하잖아요
    제가 애국 달러 단어에서 느꼈던 불편함이 바로 이거예요
    과하다..

  • 65. 딸라 쓰러왔노라
    '26.7.2 10:31 PM (14.43.xxx.20)

    65세이상 70%가 받는 기초연금을
    최저생계비라고 생각하는 건가?
    한국에는 최저생계비를 지원하는 수급자?라는
    복지제도가 따로 있어요.
    그리고 믿기 힘들겠지만
    교포들만 그런 게 아니라
    한국에도 재산있는 사람들은
    최저생계비로 살라면 숨막혀 못 살아요.
    길이 비포장 도로라
    오토바이 지나가면 흙먼지 일어 산책도 못 하고
    도둑.소매치기가 들끓고
    외식할 만 한 식당도 없고
    판자집 즐비하고
    그래도 회귀본성하실까?
    우리나라 망해 저리되면
    있던 회귀본성이 갑자기 없어져
    다시 외국갈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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