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봐야할 존재들
남편, 가족, 친정식구들, 회사사람들과
무탈하고 무난하면서도
좋은 대인관계 유지하면서
돈독하게 잘 지내는 사람은
성격과 인성이 좋은거라서 그러는건가요?
그냥 그 사람 운대가 좋아서
유독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들끓어서 그러는건 아닐텐데요
보통은. 보통 사람들은
가까운 존재들과 잘 지내는 걸 힘들어 하잖아요
평생 봐야할 존재들
남편, 가족, 친정식구들, 회사사람들과
무탈하고 무난하면서도
좋은 대인관계 유지하면서
돈독하게 잘 지내는 사람은
성격과 인성이 좋은거라서 그러는건가요?
그냥 그 사람 운대가 좋아서
유독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들끓어서 그러는건 아닐텐데요
보통은. 보통 사람들은
가까운 존재들과 잘 지내는 걸 힘들어 하잖아요
모든 사람과 잘 지낼 필요는 없어요.
소중한 사람하고는 잘 지냅니다.
제가 선을 넘는 행동을 하지 않으니 저 때문에 분란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구요. 하지만 이제는 선 넘는 행동하는 시람은 가족이든 회사든 친구든 허용하지 않아요. 제가 원하는 사람들하고만 돈독하기 지낼 수 있으니 마음의 평화가 와요.
대체로 무난무난한 성격인거지요
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대인관계도 원만하지 못하고
특히 사회생활 직장생활에서 동료들과 트러블 갈등을 겪을수 밖에 없어요
전데요. 비결이라면 잔잔바리에 수틀리더라도 걍 넘어가요. 그런던지..하는 마음.
그리고 오래 담아두지도 않구요. 잘 까먹고 기억 나더라도 품어요.
뒤에서 본인 욕하는 거 알아도
이런저런 사람과 어울리고 싶은 사람은끼이고 싶어서 어울려서 다니더라구요
굳이 인성이 좋아서 두루뭉실 어울리는 게 아니든데요
위에 점 세개님 공감해요
예민하지 않고 기본적으로 사람을 예뻐하고 꼬아보지 않더군요
본 받을 만한 분들이었습니다
시어머니가 남편한테 제 흉보는거 직접들었어도 그냥 그럴수있지 로 그냥 넘기기도 했어요
큰 흉은 아니었어도 제입장에서는 억울한 상황 즉 오해하고 흉보시는거라 마음이 좋지않았고 그후 어머니의 태도에도 상처받았지만 그냥 넘겼어요
서운한일이있어도 그럴수밖에 없었나보다 나도 누군가에게는 욕하니까 하고 넘기다보니 두루두루 척지는 사람이 없긴해요
근데 한번씩은 정색하긴 하니 아주 만만히 보지는 않는듯 싶은데 그냥저냥 넘어갑니다
억울하게도 진짜 늦게 깨달았는데요
감정이입하지 말기
누구편 들지 말기
저 인간이 나에게 왜그러지 곱씹지 말고 저 인간 마음이다
회사 사람을 평생 보나요??
회사사람들한테는 예의지키고 인사잘하고 일잘하니 별문제없어요.
전 가족과 잘 지내는데 원가족과는 관계 설정에서 우위를 점한 면이 있고 (첫째, 성격 강함) 남편은 평생 같이 살 사람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희생도 해주는 편이고 (그 이상 받음) 시부모님은 성격이 독립적인 편이라 저의 선을 잘 지켜주세요.
무난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성격과 운 모두 필요하다고 봅니다.
부모님뿐만 아니라 친척, 동네 사람들 사랑 많이 받고 자라
밝고 긍정적이에요
고집도 있고 무던한 성격은 아니라 싫은거 표현하는데
이기적이지 않고 시기질투 없고 열정적인편이에요
20살 이상 차이나는 회사 상사분들과 퇴사후에도
연락하고 지낼 정도로 좋은분들 만난것도 복이죠
시집과만 손절입니다.
인생에서 속한 그룹에서 잘 못지내 본적이 없는데
이런일 생기고나니 운도 상당하구나 생각들구요
그래도 남편과 잘 지내고 사이좋으니 그나마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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