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하면 떼돈벌겠네요
진짜 이동식 넘 무겁지만 않으면....
실외기 달고 벽에 구멍뚷고
이런거 말고 설치가 쉬운걸로...
개발하면 떼돈벌겠네요
진짜 이동식 넘 무겁지만 않으면....
실외기 달고 벽에 구멍뚷고
이런거 말고 설치가 쉬운걸로...
청소 간단한 벽걸이 에어컨이 꼭 나왔음 해요.
실외기 다는 에어컨은 신축 건물이라도
설치기사 모시기가 너무너무 힘들다네요
최소 6개월에서 1년 2년을 넘길수도 있고
기다리느니 이동식 에어컨 같은걸 사거나
에잇 올 여름만 버티자 이러고 맨날 지나가는 분위기래요
걍 속터지는 동네예요
제품 개발도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가 할듯.
뭔가 적극적이지 않음.
인스타에서 봤어요.
유럽은 창문을 아래에서 위로 울리고 내리는 집들이 있잖아요.
베란다에 이불 널듯이 ㄷ자로 생겨서 바깥쪽은 실외기 안쪽은 실내기?로
끼워넣으면 되고 창문은 위에서 아래로 내리니까 양쪽 틈만 막으면 되더라구요.
문제는 에어컨 못틀게 제재한다던대요?
거기 전력감당이 안되겠죠.
우리나라도 지금은 안정화됐지만 예전에 에어컨 한번에 돌릴때 정전되고 난리도 아니였잖아요
지금도 영 안그런건 아니지만
여름엔 셔터 내리고 시원한 바닷가나 산으로 여름 내내 휴가 가는 문화라서 지금까진 대충 버티는게 가능했지만..
해마다 여름이 빨리오고 길어지니까 에어컨 고려할 수도 있겠죠.
근데 사실 거기 사는 지인들이랑 얘기해보면 에어컨 안 살거예요,
선풍기도 있고 곧 기온 내려갈거야 이렇게 나오거든요
이번 주 보니 일부 좀 내려가긴 하네요
엘지가 엄청 팔고 있지만 여전해요
윗님은 이거 못보셨나봐요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best_article&no=665643
거의 폭동수준인데 안살거라니요.
원전 강국이예요
근데 환경보호한다고 저래요
uae에도 원전건설로 한국과 프랑스 끝까지 입찰 붙었는데 프랑스가 너무 안전제일주의(갠적으로 너무 좋아요) 인력쓰는 문제도그렇고 고비용에 시간은 한도끝도없이 지연되고 기타등등 두손두발 다들고 한국에 낙찰
살인 더위고 올해가 가장 시원한 해가 될것이라고 전제 한다면
에어컨은 필수고 없어서 못팔겠죠
단순하게 설치할수 있는 에어컨 만들어 수출하면 유럽전체 소비 엄청나 지겠어요
창문형 유럽에 맞게 잘 개발하면 될것 같은데 전력이 가장 문제가 아닐까요?
어느나라던가 가물가물한데 전기를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다고 하더라구요
전기 자급자족이 안되는거지요
실외기 설치문제로 이동식 에어컨일거라네요.
원래 한여름 몇 주동안만 바짝 덥고 선선한바람부는
지역이라 에어컨같은거 무시하고 실았는데
온난화가 무섭네요.
그 모기장도없던데요
예전에 파리가면 저녁되면 잘만 했어요
지금 딱 동남아시아 날씨인가보네요
삼성엘지에서 작은거 계발해서 수출하면 좋겠네요
유럽은 딱히 에어컨 필요없어여.
그냥 일년에 아주 더운
일주일 내지 이주일만 버티면 되고
워낙 습도가 낮아서 그것도 견딜만해요 ㅎㅎ
평소엔 그냥 집안에서 옷벗고 다니면 서늘한 수준이라서 관리 귀찮은 에어컨은 정말 한증막 다락방에 사는 사람들이나 필요하고 웬만하면 다 견딥니다.
정 힘들면 그냥 에어컨 나오는 호텔 가던가 바캉스 다녀오면 되구요.
지금 유럽여행중인데 실내에 있으니 선풍기도 없는데도 아주 서늘합니다 ㅎㅎ
밤엔 추워서 문닫고 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