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1학년인데 입학하고 한 달 지나면서부터 외박을 자주 하더라고요
이유를 물으니 e스포츠 동아리 활동 할 게 많아서 그런다는데
평소에도 피시방에서 살고 게임만 좋아하던 애라 그냥 그런가보다 했어요
근데 방금 겸공에서 황희두이사가 배재고 관련 얘기하면서 본인도 e스포츠 할 때 폭력성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이런 맥락으로 말하는데 제가 애를 넘 방치하고 있는것 같아서요
그냥 게임동아리 정도라고만 생각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뭘 하는 동아리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아들은 물어봐도 설명을 안해줘요 원래 대화 별로 없는 사이입니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