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면형주방 사용해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로즈 조회수 : 961
작성일 : 2026-07-01 08:00:41

내년쯤 농가주택 지을예정인데 대면형주방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쁜건 이쁜건데 사용하는데 어떠하신지 써보신분들 말씀좀 듣고싶어요

IP : 211.177.xxx.22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6.7.1 8:14 AM (61.82.xxx.146)

    외로움 많이 타시고 부지런+ 깔끔하시면 추천

    저는 반대라 대면형은 커녕
    독립주방으로 만들고 문을 닫아버리고 싶습니다

  • 2.
    '26.7.1 8:17 AM (106.101.xxx.90)

    요리 매끼 많이 하는집은 비추
    어쩌다 하는집은 괜찮음. 부지런해야 깔끔함이 유지됨

  • 3. 대면형
    '26.7.1 8:22 AM (211.36.xxx.129)

    너무 싫어요
    요리하고 있는 내 얼굴이 보이는 부담에서 자유롭고 싶어요
    이런 저런 이유로 대면형 인기가 사그라든다고 하네요

  • 4. 로즈
    '26.7.1 8:31 AM (211.177.xxx.226)

    아~~ 답변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조금 수그러드네요^^

  • 5. 저는 사양
    '26.7.1 8:33 AM (211.36.xxx.130)

    요리할 때, 앞/옆 벽면 타일에 기름이나 국물 전혀 튀지 않으시나요?
    벽면에 튄 그게, 대면형에선 멀리 분사되어 마룻바닥에다 뿌려대는 거잖아요
    매일 요리 후 아일랜드 옆 마룻바닥을 손걸레와 알콜로 벅벅 닦을 열정이 넘쳐나는 분이면 해 보시고요

  • 6. ㅡㅡ
    '26.7.1 8:40 AM (118.235.xxx.34)

    굽고 조리고 끓이고 할 때 온 집안에 냄새는 어떻게 하실건지

  • 7. 독립주방
    '26.7.1 8:45 AM (221.139.xxx.217)

    문닫고싶음222

  • 8. 굳이
    '26.7.1 9:06 AM (1.227.xxx.55)

    대면해서 뭐하겠어요.
    아가가 있어서 봐야 한다면 몰라도

  • 9.
    '26.7.1 9:16 AM (106.101.xxx.193)

    싱크랑 불은 벽쪽, 가운데 2미터 카운터탑을 두었어요. 배치는 대면형인데 조리를 벽쪽으로 둔거죠. 카운터탑이 늘상 붐비지만 유용해요. 요리할때 펼쳐놓고 하기 진짜 편합니다. 미관상 가끔 치워요. 사람 사는 집인데 호텔 같을 수 있나요~

  • 10. ...
    '26.7.1 9:17 AM (221.162.xxx.158)

    주택인데 아파트와 다른 구조로 하세요
    기름도 바닥에 튀고 여름에 문닫고 에어컨 켜는데 냄새 빠져가는것도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전요즘 주방에 문닫고 다이닝 공간을 주방과 거실사이에 놓고 싶어요

  • 11.
    '26.7.1 9:19 AM (58.78.xxx.252)

    유튜브 보면 잠깐 부럽기는 했으나...
    전 애들도 다크고 거실엔 소파에 딱붙은 남편만 있는데 굳이 대면하면서 밥하기는 싫어요.
    나만 더운데 밥하는데 대면까지 하다보면 화날듯

  • 12. 순이엄마
    '26.7.1 9:28 AM (183.105.xxx.212)

    설겆이 할때 심심하지 않아요. 대화하면서 설겆이 하니까. 일하는 느낌이 아니라 노는 느낌. 음식 만들때도 심심하지 않아요. 분명 남편은 놀고 있는데 같이 일하는 느낌이고 화가 나지 않음 ^^;;

  • 13.
    '26.7.1 10:02 AM (211.211.xxx.168)

    조장조잘 떠들고 가족들과 소통하며 요리하고 샆으신 분은 추천

    각자 자기 방에 박혀 있는 우리집 같은 집은 비추

  • 14. 근데
    '26.7.1 10:03 AM (211.211.xxx.168)

    요즘 전원 주택 매물 싼거 많을텐데 왜 새로 자으려 하시는지?

  • 15. ...
    '26.7.1 10:18 AM (114.204.xxx.244)

    대면형 좋은데요
    더구나 농가주택이면 남편이나 지인들 수다떨면서 식사준비할 일 많다면 좋죠

  • 16. kk 11
    '26.7.1 10:20 AM (1.236.xxx.121)

    문 달아서 감추니 좋더군요

  • 17. 로즈
    '26.7.1 10:33 AM (211.177.xxx.226)

    우리가 농사짖고 있는땅에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어차피 농사를 안지으면 안되니 그냥 거기다가 집짖고 편하게 농사지으면서 늙어가야할것 같아서요...지역은 김포예요

  • 18. 로즈
    '26.7.1 10:34 AM (211.177.xxx.226)

    참고로 현재 농막에서 거주하면서 농사를 짖는데 손님이 엄청나게 찾아옵니다.

  • 19. 로즈
    '26.7.1 10:34 AM (211.177.xxx.226)

    대면형으로 하고 독립주방도 참 좋은 방법일듯요~~

  • 20. 보조주방
    '26.7.1 10:52 AM (223.38.xxx.179)

    건축 유튜브 여러 군데 참고해 보세요.
    전원주택 주방 뒤로 보조주방 두는데
    바닥은 물청소 가능하게 만들어서
    외부에서 신발신고 바로 들어와서 농기구들 닦고,
    냄새나는 삼겹 생선 곰탕류 조리하게 설계했어요.
    실내는 간단 조리만 가능하게 대면형으로 빼면 눈이 시원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94 저 은퇴(파이어)해라 하지말아라 조언해주세요 30 .. 11:30:27 1,070
1823093 생일에 뷔페가면 생일케이크 따로 또 준비하시나요? 6 케이크 11:29:39 307
1823092 日도 못 가본 길… 韓, 美·中·獨 이어 월수출 1000억불 첫.. 7 ㅇㅇ 11:23:48 715
1823091 환율 물가 집값...최악의 무능 정부... 42 ... 11:21:20 1,215
1823090 유럽여행시에요 18 가을 11:13:58 811
1823089 입맛이 이렇게도 없을수가 있을까요? 11 60세 11:12:58 735
1823088 대출상담사는 이떻게 일할수있나요? 3 11:12:04 278
1823087 이재명 "반도체 부지, 경기도가 최적" 201.. 43 ... 11:08:03 2,156
1823086 뷔페이용시간 봐주세요 8 ㅇㅇ 11:06:26 593
1823085 6월수출 70% 상승…전대미문 서프라이즈 2 ... 11:04:19 540
1823084 삼성페스티발 끝나가는데 폰 바꿀까요 15 삼섬핸드폰 11:02:37 1,004
1823083 7월됐는데 삼전 하닉 계속 하락하다니.. 19 징하다 11:00:32 2,350
1823082 환율 안잡는거예요? 못잡는거예요? 곧 1600 찍을 기세네 31 근데 10:59:57 1,238
1823081 홍명보 욕먹는거보니 이선균 김새론 생각나네요 22 ㅇㅇ 10:58:57 915
182308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응원은 자유 , 명품은 무죄? 같이봅시다 .. 10:58:40 147
1823079 고3 딸내미 2 ... 10:58:32 392
1823078 불꽃야구측.. 배재고편 방송 전면 취소 13 ... 10:56:39 1,117
1823077 금값이 더 하락 할듯합니다. 3 ... 10:45:44 2,163
1823076 스페인, 이탈리아 여행 후 기억 나는 소감 16 수다수다 10:40:21 1,373
1823075 이언주 제명 문자 행동합시다 17 뭐라도 10:40:06 660
1823074 이병태 "호남 대규모 투자는 어짜피 공수표" 17 10:33:58 1,078
1823073 운전이 싫증나고 피곤하네요. 12 .. 10:33:40 896
1823072 개인연금 납부금액 상한선 문의 2 궁금 10:33:31 346
1823071 유시민 출연시키지 마라 최욱이 받은 기괴한 문자 6 그냥 10:27:15 1,179
1823070 노후에는 지금보다 돈을 더 많이 쓰게 될까요? 72 의경 10:26:48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