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한달째인데요.
이거 이거 해, 해야된다. 이럼 다른 아이는 그
내용에 집중하는데
이 아이는 절 요상한 눈으로 분석하듯이 쳐다봐요.
기분 나빠요.
일한지 한달째인데요.
이거 이거 해, 해야된다. 이럼 다른 아이는 그
내용에 집중하는데
이 아이는 절 요상한 눈으로 분석하듯이 쳐다봐요.
기분 나빠요.
나한테 뭐 할 말 있니?
기습하듯 물어보세요.
선생님이 너무 이쁘면 그럴 수 있겠죠 ㅎㅎ
아~ 어떤 느낌인지 너무 잘 알겠ㅋㅋ 그런 애들이 꼭 있어요. 흔들리지 마시길. 님 페이스대로 쭉 가면 결국 따라오더라고요. 불신하는 애들 언제나 하나씩 있지만 결국 대세에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신경쓰지마시길.
볼때마다 질문있니?
기싸움에서 이기시길!!!
아이 자체가 상담이나 행동도 똑닮
어학원에 지하 주차장 안되는게 당연한뎨
꼭 가드 어르신이랑 다툼
실장님이 저 엄마 학원 건물에 또 저러고 있어요
엄마세요 그런분들이 카드할인 30만원 채우려고 3개씩 10만원씩 끊음
그러다 파닉스 지적하면 자존심 상해서 다른 어학원으로 옮김
소문나는건 모르나봐
레벨테스든 부터 안받는데
그 아이 몸과 뇌가 불편란 아이라고 생각하고 가엽게 여겨주세요
부모에게 배운 것일테고 다른 곳에서도 그렇게 행동해서 미움 살 텐데
얼마나 불쌍해요 그 아이가 좀 웃는 포인트라도 알아서 웃게 해주면
표정이 풀어질텐데... 아직 4살 아기라고 여기는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