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중국여행하며 몇번 먹어본 헌지우이치엔의 오이탕탕이가 꿈에도 나와요.
하얗고 맛도 없어보이는데 도데체 왜 그리 상큼하고 맛있는 건지 ㅜㅜ
어제 오늘 네이버 미친 듯이 검색하고 재료들 사다가 시도해봤는데 아니예요아니예요ㅜㅜ
꼭 그 레시피가 아니더라도, 한국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아 오늘밤에도 그 오이탕탕이 나올 것 같아요.
중국은 근데 어느 음식점을 가도 오이무침이 다 맛있어요. 빨갛게?무친 것도 맛있고요.
이러다가 광진구 조양마트? 가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거기 중국양념 많나요?
원래도 오이 좋아해서 오이철엔 매일 오이무침을 해먹는 사람인데
오이탕탕이에까지 꽂혔네요. 신기하게도? 오이소박이는 그닥.....좋아하지 않아요.
너무 짜고 매워서요.
서울에 오이탕탕이 저렴하고 맛있게 하는 곳도 궁금해요. 많이많이 시켜먹어야 하는 사람이라 비싼 곳은 안돼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