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기침을 많이 하는데 삶의 질까지 떨어지는것 같아요.
불편함이 이루말할수 없어요.
무섭지만 수술을 고민하는데 .....
수술하신분들 후기좀 많이 남겨주세요.
참 50초반 입니다.
감기로 기침을 많이 하는데 삶의 질까지 떨어지는것 같아요.
불편함이 이루말할수 없어요.
무섭지만 수술을 고민하는데 .....
수술하신분들 후기좀 많이 남겨주세요.
참 50초반 입니다.
7년전에 제가 고민 많이 한 사람인데요
겁 먹지 말고 무조건 하시라고 권유합니다
지금 60후반인데 수술할땐 부분마취만 해서 젊은 의사들이라 좀 많이 부끄러운것만 빼고
진즉에 할걸 후회 많이 했어요
괜히 10여년을 불편하게 살았어요
하고 나면 삶의 질이 확 달라져요
오죽하면 기침 많이 할때도 거뜬해서
남편한테도 '나 이래뵈도 요실금 수술 한 여자야' 라며 우스개 소리도 합니다
하고 나면 신세계니깐 용기 내서 겁 먹지말고 당장 하세요
82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살아와서 첨으로 긴글 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