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송영길이 정청래가 노무현 대통령과 등져서 장례식도 참석을 못했다 라고 거짓말했다죠 사과도 안하고요
그럼 송영길 한번 볼까요 너는 등을 맞대고 있었어요?
니 덕에 그 때 송영길 당신이 어땠는지 새록새록해졌어요
그리고 정청래는 대한문 노무현 시민분향소에도 와요
노회찬 전 의원과 함께 오죠
당시 오세훈의 서울시와 종로경찰서가 상징이 된 시민분향소를 침탈하려 하고 매일 위기에요 아침에 가면 뿌개져있기도 했어요 아무것도 없는 날도 있고요
그럼 사람들은 또 차려요 그럼 또 분향을 하고자 줄은 늘어서고 늘어서고
결국 시민들이 잡혀가고 다칠 것 같은 상황이 오자 그 밤 노회찬 전 의원과 정청래 전 의원이 땅바닥에 주저앉아 시민말고 나를 잡아가라고 외쳐요 그리고 진짜 잡혀 전경버스에 실려 이른바 닭장투어라는 걸 하게 됩니다
내가 의원이었으면 그래도 힘이 있어 뭘 해 볼텐데 정말 미안하다 그러니 집에 가라 내가 잡혀갈게
그게 정청래였어요 송영길 그 때도 다음도 언제도 거기서 네 코빼기는 본 적도 없어요
내가 티비에서 본 아 그 사람 정청래를 처음 본 날이었는데
그 때도 얼굴은 무지 컸어요 고마운데 깜짝 놀랐어요
(나중 더 자세히 재밌게 썰 풀 날이 오겠죠)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531
소위 노 전 대통령의 "대통령 못해먹겠다" 발언에 송영길 당시 의원은 "누가 대통령을 하기 싫은데 하라고 했는가"라며 직접적으로 노 전 대통령을 공격했다.
열린우리당의 내홍이 절정에 달했던 2007년 2월엔 "대연정논의부터 시작해서 대통령의 잦은 실수 있었지만, 우리당이 대통령에 대해서 바른 소리를 하지 못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일 때 제대로 검증하지 못해서 실패했다"며 노 전 대통령을 비난한 것은 물론 "이명박은 제2의 노무현이다"는 발언도 서슴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계기가 됐던 2009년 박연차 게이트 당시에 당시 민주당 최고위원이었던 송영길 전 대표는 그를 비호하기는커녕 "노 전 대통령이 재임기간 중 어떤 경위로 돈을 받았는지 경위가 밝혀져야 한다"면서 "대가성 여부가 명백히 가려져야 하고 성역없는 수사가 필요하다"며 매정하게 버린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