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29 8:12 PM
(125.128.xxx.63)
뚜껑 여는 거 하나 사세요.
그게 안 되는 분이 남편임을 인정하시고요.
하여튼 짜증나시겠습니다.
위로합니다.
2. ㅇㅇ
'26.6.29 8:12 PM
(125.213.xxx.26)
ㄴ 현명한 분
3. ..
'26.6.29 8:14 PM
(112.214.xxx.147)
커피와 물은 본인이 담아가라 하세요.
4. ...
'26.6.29 8:14 PM
(211.201.xxx.112)
회사에 아리수밖에없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수돗물이라니.. 정수기도없이???
그렇다치고. 보온병 안 열어놓으면 커피든 물이든 싸주지마세요.
5. ...
'26.6.29 8:15 PM
(125.128.xxx.63)
오십견에는 철봉이 최고입니다.
꼭 매달리기 해 보세요.
전문가 조언 듣고 제 오십견 철봉으로 고쳤어요.
6. ㅇㅇ
'26.6.29 8:16 PM
(58.239.xxx.33)
뚜껑 안열어놓은 날은 걍 아리수 먹으라고 하세요.
7. ㅇㅎ
'26.6.29 8:17 PM
(211.245.xxx.23)
윗윗님..
예를 들어 학교도 아리수 뿐입니다
알아서 각자 먹을물 싸와요
8. 맞벌인데
'26.6.29 8:18 PM
(112.162.xxx.38)
물은 본인이 담아가라 하세요
9. ㅇㅇ
'26.6.29 8:18 PM
(58.238.xxx.140)
안열어주면 다음날 안싸준다 이게 제일 맞는거 같아요 공공기관이라 했지만 학교에요 애들 아리수만 먹는데 교사는 정수기
쓰면 안된다 해서 여긴 아리수만 먹어요
10. ㅇㅇ
'26.6.29 8:19 PM
(58.238.xxx.140)
그리고 뚜껑 여는거 까지 사는 정성은 안들일러구요
지가 바껴야지 해주는 제가 그 노력까지는 안하고 싶어요
11. 그정도는
'26.6.29 8:20 PM
(1.236.xxx.114)
각자 알아서 싸가야죠
삐지는거 신경쓰지마시고 아침에 도시락싸느라 바쁘니
물이랑 커피는 원글님거까지 해달라하세요
12. 두세트
'26.6.29 8:20 PM
(122.34.xxx.61)
커피통 물통을 하나 더 사서 다음날은 새 통에 담아주고,
내놓은건 다음날 설거지 하는 방식으로 해보세요.
13. ...
'26.6.29 8:21 PM
(211.227.xxx.118)
도시락만 싸 줘요.
지할일도 안하는데 뭘 애쓰고 있어요.
안 싸줘야 본인이 정신 차리고 뚜껑 열겠죠.
14. ㅇㅇ
'26.6.29 8:22 PM
(119.193.xxx.60)
알아서 싸가라고 하세요 그걸 왜해주고 화를내세요
15. 울집
'26.6.29 8:22 PM
(219.255.xxx.120)
고딩이꺼 스탠리 텀블러 열고 닫다가 손목 손가락 비틀릴거 같아 다 치우고 생수 500미리 물반 넣어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아침에 물반 채워서 줘요
울애도 지가 열어놓고 닫고 다 하겠다 그랬는데 그게 되나요
친구거 빨대 텀블러 사고싶다고 그러는데 안된다 그랬어요 늙은 엄마 팔 못쓰게 된다
16. 아니
'26.6.29 8:24 PM
(221.138.xxx.92)
도시락은 님이 도와줘도 물은 본인이 해결하라고 하시죠.
엄마세요??
속상하네요...
17. 뭘
'26.6.29 8:25 PM
(112.146.xxx.207)
뭘 도시락만 싸 줘요. 맞벌이인데 왜 한 명은 일방적으로 얻어먹고 자기 물병 뚜껑도 안 열고
왜 누구는 계속 뚜껑 열어 달라는 불쌍한 호소를 하며 일방적으로 싸 줘야 하죠?
스스로 싸 가라고 하세요. 이 집에서 반찬하고 밥하는 게 원글님 담당일지는 몰라도
도시락은 있는 걸 싸 가는 거니까 반찬과 밥 해 두면 아무라도 싸 갈 수 있는 겁니다.
도시락이고 커피고 물이고 스스로 싸 가게 하세요.
아니면 원글님 것까지 싸 달라고 하시든가요. 한 사람이 나머지 한 사람에게 싸 주는 게 그동안 됐으니까
반대의 경우도 가능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18. 교사시면
'26.6.29 8:25 PM
(219.255.xxx.120)
학교로 생수 배달시켜 드시고 출근해서 커피포트에 커피 만들어 드시면 될거 같은데요
19. 아무일도
'26.6.29 8:30 PM
(116.43.xxx.47)
하지 마세요.
오십견은 너무 팔이나 손을 많이 써서 생기는병이래요.몸을 쉬게 해야죠.
그리고 공공기관은 시간이 많지 않나요?
본인이 생수 주문하고 본인이 밥 문제 해결할 수 있을 텐데
남편이 원하는 것이 아닌데
원글님이 못 미더워서
일을 만드는 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20. .....
'26.6.29 8:30 PM
(175.117.xxx.126)
뚜껑 열어놓지 않을 꺼면 물 커피는 설거지도 싸주지도 마세요.
앞으로는 뚜껑 열든 말든 본인이 직접 설거지하고 싸가라 하세요.
맞벌이인데 도시락은 왜 싸주세요..
도시락도 굳이 싸야하면 본인 꺼 본인이 싸가라 하세요.
둘이 번갈아 싸든지
21. ...
'26.6.29 8:32 PM
(211.234.xxx.35)
안열어주는날은 도시락을 싸주지 마세요
근데 맞벌이인데 이렇게 사는거 자체가 자녀들에게 최악의 본보기인거 아시죠?
아들은 지엄마처럼 맞벌인데도 슈퍼우먼찾을꺼고 딸은 결혼이라면정말 치가 떨리겠어요.
22. 먼지구름
'26.6.29 8:33 PM
(211.234.xxx.62)
저도 같은 경험자..
남자손아귀가 세다보니 저녁에 물통이 안열려서 몇번 도전하다가 아들과 남편에게 말했어요. 싱크대에 놓기전에 물병돌려서 열기쉽게 해달라고..
협조하더라구요. 그러다 한번씩 안해놓으면 안씻어놨어요 제가.
못열겠더라구요ㅠㅠ
몇번 시행착오를 거친 지금은 습관잡혀서 늘 열기쉽게 해줍니다
23. 이게
'26.6.29 8:36 PM
(121.147.xxx.48)
싸울 일인가요?
당분간 절대로 뚜껑 못 여는 사람으로 사시고
남편분이 안 열어놓으면
어쩌나! 나는 세척도 하고 물도 싸주고 싶었지만 당신이 안 열어줘서 이걸 못하네. 안타까워라. 내 사랑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말이지. 뭐 당신이 알아서 해야지. 수고해. 사랑해.
하고 좋은 말만 하시면 되잖아요.
알아서 싸가게 두시면 됩니다.
24. ....
'26.6.29 8:37 PM
(125.177.xxx.20)
맞벌이 남편 도시락, 커피, 과일 싸서 보내면 설거지 해서 갖고 와요.
학교라 탕비실이 없으면 집에 와서 적어도 자기 먹은 건 뚜껑 열고 설거지 해놓으라고 하세요.
25. 물은 알아서
'26.6.29 8:38 PM
(118.235.xxx.108)
도시락만 싸 줘요222
싸울일 아니에요.
이 기회에 물과 커피는 사먹든지 싸가든지 알아서 하라고 쿨하게 원글님 일에서 빼버리세요.
자꾸 해주면서 싸우는 거 상바보짓이에요.
26. 도시락만
'26.6.29 8:40 PM
(112.157.xxx.212)
저도 도시락만 싸주는것도 황송할 일입니다
물하고 커피는 남편이 준비하라 하세요
맞벌이면 여자가 챙길게 더 많은데
남편 너무 해요~~
늙은 영감,할매 맞벌이 부부도
여자는 챙길게 많다고 남편이
아침에 커피하고 간단한 아침 준비해서
저 굶겨 보내지 않으려고 준비해줘요
27. 저도
'26.6.29 8:44 PM
(14.33.xxx.169)
손목이 안좋아서 못열어요
무리해서 열면 바로 손목에 통증이 와서
놓을때 열어 놓으라고 하고 설거지 할때
안 열여있으면 불러서 열어달라 합니다.
제가 절대 안 열어요
28. .....
'26.6.29 8:46 PM
(106.101.xxx.171)
안열어주는날은 도시락을 싸주지 마세요
근데 맞벌이인데 이렇게 사는거 자체가 자녀들에게 최악의 본보기인거 아시죠?
아들은 지엄마처럼 맞벌인데도 슈퍼우먼찾을꺼고 딸은 결혼이라면정말 치가 떨리겠어요.222222
29. ..
'26.6.29 8:48 PM
(211.36.xxx.84)
그정도 배려도 없는데 왜 성심껏 하시나요
알아서 다 챙겨주는데 뭐가 답답하겠어요
안해주면 됩니다
아리수를 먹든말든
필요하면 아내 말 들을 거예요
30. 오
'26.6.29 8:53 PM
(219.255.xxx.120)
남편이 설거지 해갖고 오는거 좋은데요
31. 학교인데
'26.6.29 8:55 PM
(219.255.xxx.120)
왜 급식을 안드시고 도시락을???
32. 힘
'26.6.29 8:57 PM
(223.38.xxx.174)
남자들 손아귀 힘 못 따라가요.
저희 아들도 텀블러에 원두커피 내려서 담아가는데
어찌나 꽉 돌려놓는지 제 손으로는 못 열어요.
저는 잔소리하기 싫어서 뚜껑 열어두면 설거지하고 아니면 며칠이고 그냥 둡니다.
본인이 아쉬우면 열어 둡디다.
33. 도시락
'26.6.29 9:04 PM
(211.237.xxx.212)
물병, 텀블러 씻어서 엎어 놓으라 하세요. 안해놓으면 도시락 싸주지마세요.
저는 22년 넘어 거의 23년동안 남편 도시락을 싸줬는데 저는 다른 건 바라지도 않았고 딱 하나 업체 미팅이 있거나 점심 약속이 예정된 날은 미리 전날에 도시락 싸지 말라고 말해주는거 딱 하나였어요.
그런데 집밥에 미친놈이 그 말을 안해 줍니다. 혹시 약속이 미뤄질수도 있다고 들고가서 안 먹고 도로 들고 옵니다. 아침 6시 출근이라 저는 4시 반에 일어나 밥 짓고 새 반찬 만들어 도시락을 싸줬는데 도로 들고 오면 열불 납니다.
도시락으로 싸 준 것들을 다 버려야 하는 것도 아깝고 도시락 싸는 걸 아무것도 아닌 일로 취급하는게 화가나서 제가 경고를 몇번 했는데도 몇달을 일주일에 2~3번씩 도로 가져 오는거 보고 너는 먹을 자격이 없다 나는 더 이상 도시락 안 싼다 했어요.
남편이 다시 싸 달라고 난리를 쳤는데 절대 안 싸줬어요. 그랬더니 자기가 직접 싸 가대요. 그런데 도시락이랑 텀블러 몇번 씻어보더니 더는 도시락 싸달라고 안했어요. 자기도 도시락을 싸고 씻는게 힘들다는 걸 뒤늦게 안 거죠.
남편회사는 24시간 돌아가는 회사라 사내에 구내식당이 있고 3끼 식사와 간식, 야식이 제공되는 회사예요. 가격도 회사에서 절반을 지원해줘서 엄청 쌉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직원들이 세끼를 다 회사에서 먹는데 제 남편만 집밥 먹고싶다고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던 것. 제가 계속 안싸주니 결국 회사 식당에서 먹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도시락이랑 물병을 씻어 놓을때만 싸주세요.
34. ㅡㅡ
'26.6.29 9:09 PM
(112.156.xxx.57)
아리수 마셔도 안 죽어요.
35. 학교
'26.6.29 9:15 PM
(219.255.xxx.120)
교사는 모르겠고 직원들은 다 책상 밑에 자기 생수 택배로 받아두고 꺼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던데요
36. ..
'26.6.29 9:18 PM
(1.236.xxx.121)
오십견이면 당분간 아무갓도 하지마뇨
뚜껑 열어놓는거 안하는거지 못하는거ㅜ아니에요
물같은건 본인이 챙기고 아니면 생수 500미리. 배달시켜 마시면 되죠
37. 그거
'26.6.29 9:26 PM
(219.255.xxx.120)
못열어요 샐까봐 엄청 꽉 닫아놓은 거라
38. ..
'26.6.29 10:50 PM
(182.220.xxx.5)
커피와 물은 본인이 담아가라 하세요. 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