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민성장펀드요

ㅇㅇ 조회수 : 2,183
작성일 : 2026-06-29 00:32:44

이거도 사실상 주식에 투자하는 거죠?

손실의 20퍼를 보증해준다, 리스크 프리라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해요?

이제 두러움부터 생깁니다.

주식시장도 이런 장이 될 줄 생각도 못했거든요.

저 펀드 주식시장에 투입되서 또 몇몇 기업 주가에만

 붐 일으키고  누군가는 희생양 되는 거 아닌가요?

버는 사람 있는 반면 손해보는 사람 역시 동시에 생기는 거잖아요.

주식에 물려서 오가도 못하고

이거 완전 트라우마 생길정도로 심장이 벌렁거려요.

 

 

IP : 223.39.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9 12:34 AM (71.64.xxx.66)

    옵티머스 사태 생각나죠

    옵티머스자산운용의 사모펀드들은 2017년 12월부터 운용하여 판매되기 시작하였으며 옵티머스사는 공공기관 매출채권에 투자하여 연 3%의 수익을 보장하는 안전한 상품이라고 소개하였고 NH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증권사들은 이를 믿고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였다.

  • 2. ㅇㅇ
    '26.6.29 12:39 AM (223.39.xxx.100)

    네 라임? 도 있었죠.
    심장 두근거림때매 이러다 진짜 병 생길거같아요.

  • 3. ㅇㅇ
    '26.6.29 12:51 A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쳇gpt에 해외사례를 물어보니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다고 하네요.

    이유는 복붙여요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왜 드문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성 성장펀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흔하지 않습니다.
    벤처·성장기업 투자는 변동성이 크고 손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가 손실 발생 시 정치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 보호와 정책 목표 사이에서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는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연기금, 보험사, 공제회 등 전문 기관투자자를 통해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 4. ㅇㅇ
    '26.6.29 12:54 A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따라서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형태의 국가 성장펀드는 해외에서 매우 이례적이며,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찾기 어렵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합니다. 학계나 정책 보고서에서도 해외 비교 대상으로는 주로 정부 투자은행, 국부펀드, 펀드 오브 펀드(Fund of Funds) 모델을 다루며, 일반 국민의 직접 가입형 모델은 사실상 비교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 5. ㅇㅇ
    '26.6.29 12:56 A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쳇gpt에 해외사례를 물어보니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다고 하네요.

    이유는 복붙여요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왜 드문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성 성장펀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흔하지 않습니다.
    벤처·성장기업 투자는 변동성이 크고 손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가 손실 발생 시 정치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 보호와 정책 목표 사이에서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는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연기금, 보험사, 공제회 등 전문 기관투자자를 통해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쳇gpt에 해외사례를 물어보니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다고 하네요.

    이유는 복붙여요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왜 드문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성 성장펀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흔하지 않습니다.
    벤처·성장기업 투자는 변동성이 크고 손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가 손실 발생 시 정치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 보호와 정책 목표 사이에서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는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연기금, 보험사, 공제회 등 전문 기관투자자를 통해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따라서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형태의 국가 성장펀드는 해외에서 매우 이례적이며,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찾기 어렵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합니다. 학계나 정책 보고서에서도 해외 비교 대상으로는 주로 정부 투자은행, 국부펀드, 펀드 오브 펀드(Fund of Funds) 모델을 다루며, 일반 국민의 직접 가입형 모델은 사실상 비교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 6. ㅇㅇ
    '26.6.29 12:58 A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쳇gpt에 해외사례를 물어보니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다고 하네요.

    이유는 복붙여요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왜 드문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성 성장펀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흔하지 않습니다.
    벤처·성장기업 투자는 변동성이 크고 손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가 손실 발생 시 정치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 보호와 정책 목표 사이에서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는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연기금, 보험사, 공제회 등 전문 기관투자자를 통해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따라서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형태의 국가 성장펀드는 해외에서 매우 이례적이며,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찾기 어렵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합니다. 학계나 정책 보고서에서도 해외 비교 대상으로는 주로 정부 투자은행, 국부펀드, 펀드 오브 펀드(Fund of Funds) 모델을 다루며, 일반 국민의 직접 가입형 모델은 사실상 비교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 7. ㅇㅇ
    '26.6.29 1:12 AM (223.39.xxx.100)

    쳇gpt와 제미나이 답변이 조금씩 달라서 해외사례는 일단 삭제.
    해외성공사례가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0548 정민철 "이 대통령이 리트윗 해줬어요" 22 ㅋㅋㅋ 2026/06/29 2,208
1820547 의대 몰빵부터 바꿔야지 뭔 정부 지원이야… 5 반도체 2026/06/29 1,532
1820546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하고 있어요 2 고맙습니다 2026/06/29 1,082
1820545 지지층 이탈’ 주장한 김어준 고발…“대통령 명예훼손” 31 ㅇㅇ 2026/06/29 2,881
1820544 울 아들 이야기 17 아들 2026/06/29 4,186
1820543 이성윤 의원님 글 2 가져옵니다 .. 2026/06/29 1,267
1820542 담수 진주 목걸이 2미리 짜리 해 보신 분... 10 진주 2026/06/29 1,573
1820541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대리모가 된 여성들 4 유튜브 2026/06/29 2,535
1820540 대만여행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18 아름다운 2026/06/29 1,927
1820539 유시민 김어준 똑같은 말하고있다 22 2026/06/29 2,439
1820538 도대체 호남이 지금 까지 소외 됐던게 삼성닉스랑 뭔상관 18 ㄷㄷ 2026/06/29 2,601
1820537 유시민 김어준이 그렇게 대단한가요? 29 총력 2026/06/29 1,827
1820536 토요일에 광주광역시 가는데요,,, 10 기차 버스 2026/06/29 1,440
1820535 4-50대 여자 공무원이 제일 부럽네요 7 티아링 2026/06/29 4,349
1820534 뉴이재명이라 칭하는 용역일베님들 7 민주시민 2026/06/29 981
1820533 동자동 발표만 한 정부가 이번엔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니 18 하하 2026/06/29 1,800
1820532 강아지같은 대학생 첫 방학.. 너무너무 귀찮고 힘들어요. 이거 .. 13 ㅇㄴㅁ 2026/06/29 3,230
1820531 세면대 막혔는데..뾰족하고 긴 도구 없을까요? 13 로제 2026/06/29 1,971
1820530 지금 외국인들 거의 6조 9천억 팔아대고 있네요 16 ........ 2026/06/29 4,745
1820529 검찰개혁TF에 내란추종자들이 암약 4 .. 2026/06/29 1,054
1820528 윗집 발망치 아저씨한테 "뇌물이에요.." 하면.. 28 ff 2026/06/29 4,416
1820527 왜 땅명보에요?? 7 ㄱㄴ 2026/06/29 2,684
1820526 김민석은 원래 검찰주의자예요 2 . 2026/06/29 1,183
1820525 李대통령, 다음달 1일 민주당 원내대표단 초청 만찬 15 2026/06/29 2,264
1820524 정영진 노영희는 유시민에 열폭 중 24 장르만여의도.. 2026/06/29 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