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재건축되려면 기초를 모두 철거해야 가능한데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기초를 철거한 적은
전혀 없다. 이혜훈 권오을 이병태 등이 영입된 것은 증축이란 단어를 쓰기에도 민망하다.
기존 건물에 장식용 작은 어닝 몇 개 붙인 정도다.
장식 어닝 몇개 붙이는 것은 관할 구청에 신고조차 안해도 된다.
이는 아파트에서 액자를 걸기 위해 벽에 못 한개를 박는 것과도 같은 이치인데 벽에
못 하나 박는다고 아파트 안무너진다.
그런데 유시민은 못 하나 박는 것을 갖고 건물 부순다고 난리치는 옆집 주민과 같고
거실에 가구 하나 들여와 놓는데 층간소음 발생한다고 난리치는 아랫집 주민과도 같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유시민은 옆집 주민이나 아랫집 주민조차 아닌 집 팔고 오래 전에 이사 간 사람이다.
오래전에 전출신고하고 입주민도 아닌 사람이 왜 아파트 벽에 못질하냐고 떠들면 미친놈 소리
듣는데 지금 유시민이 그러고 있는 것이다.
내가 왕년에...
홍수환이나 박종팔은 왕년에 세계챔피언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존중을 받는다.
그런데 두 사람이 주먹을 휘둘러 폭력을 행사한다면 언론사 스포츠면이 아닌 가십면에
추하게 늙어 주먹을 휘둘렀다는 기사가 난다.
왕년에 최고의 스포츠 선수였더라도 지금은 최고가 아니다.
전성기에 강속구를 자랑하던 선동열도 환갑 지난 지금은 아리랑볼을 던진다.
과거만을 기억하며 자신이 공을 던지면 김도영도 안현민도 삼진아웃 시킬 수 있다고 착각하고
공을 던지면 홈런 맞는다.
유시민이 지금 던지는 공은 베팅볼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과거에 강속구를 던졌던 선동열을 강속구 투수로 기억하며
선동열 또한 사람들의 생각 속에 강속구 투수로 기억되길 희망할 것이다.
유시민은 자기가 다시 권투를 하고 야구를 하면 과거와 같은 기량을 유지하며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던데, 지금은 과거의 원로에 대한 대우로
살살 상대해주고 있지만 자기가 잘해서 상대가 불리하다고 착각하고 더 더욱 주먹을 휘두르고
공을 던지면 결국 쳐맞는 수밖에 없는제 지금이 그런 상황으로 보인다.
현역 복귀전에서 내가 한 마디 했더니 여기저기서 난리나는 거 봤지? 나 이런 사람이야.
맞말해서 난리가 아니라 궤변이 황당해서 난리가 난건데
나이를 먹으면 이걸 잘 구분 못하더라.
말린다고 안할 유시민이 아니니 실컷 쳐맞고 실려나가는 것을 구경하면 될 것 같다.
김찬식씨 페북에서 촌철살인 글이라 퍼봤어요.
이분은 친민주당이자 과거 친유시민 성향의 논객이시죠.
입주민도 아닌 사람이, 아니, 살아본 적도 없는 외부인이 왜 아파트 벽에 못질하냐고 떠드냐,
심지어 아파트 중측해라 재건축은 안된다... 이러면 황당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