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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효자효녀는 없는집에 있을까요?

하늘 조회수 : 3,963
작성일 : 2026-06-28 15:08:31

물론  복불복이지만

확률상 그런것같아요

지난 유퀴즈에 나온 배우지수는

학자금대출 받고 수십가지알바하면서 당연하다 생각했다 자기한테미안해하는 부모님보면서 더 속상하고 마음아팠다 하며 방송내내 눈물흘리는 효녀네요

그리고 합숙맞선2에도

버스운전기사30년 하신 딸 여자분도 본인이 부모 노후 다 책임질생각이니 이해해줄?남자 고르네요

적당한집에서 자식서포트 해주는부모는 얘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니

결핍이 중요한거였네요.....

IP : 180.67.xxx.5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8 3:11 PM (118.235.xxx.52)

    왜냐면 없는 집은 그 얼마 안되는 거 해주면서도 드~럽게 생색을 내요. 저희집이 딱 그랬어요. 그런데 살아보니 자식 낳았으면 최선다해 키우는 게 맞아요. 그런 각오 없이 낳았으면 본인들 잘못인 거죠.

    있는 집은 그냥 해주는 거죠. 왜? 내 자식이니까.

    애들이 느끼는 부채감의 크기 차이가 어마어마해요.

  • 2. ?????
    '26.6.28 3:12 PM (221.149.xxx.157)

    가스라이팅의 결과 아닌가요?

  • 3. ㅁㄴㅇㄹ
    '26.6.28 3:17 PM (61.101.xxx.67)

    없는 집에서 부모가 뭐해주면 그게 큰 희생처럼 느껴지니까요

  • 4. ..
    '26.6.28 3:17 PM (223.38.xxx.234) - 삭제된댓글

    없는 집들이 자녀에게 나라에게
    받아내는 걸 부각시켜서 더 그래 보이는 것 뿐

    대게 없는 집 자녀들이 학벌도 없이 최저시급 받을 확률이 높은데
    그걸 뜯어내고 효자효녀라고 엄지척 하는
    부모들도 참 대단해요

  • 5. 초코
    '26.6.28 3:18 PM (180.67.xxx.5)

    태어난순간부터
    생색내기
    가스라이팅
    세뇌의 교육인가요??

  • 6. ..
    '26.6.28 3:22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노후파산 방송보니
    자녀들이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가 많았어요

    부모한테 받은 것 없이 비빌 곳 없는 자녀들 힘들어서
    지치면 부모 손절해 버려요

  • 7. 우리애들은
    '26.6.28 3:22 PM (222.109.xxx.26)

    다 효자 효녀라 생각하며 사세요.

    다 부모가 이름 붙이기 나름인듯.

  • 8. 자식도 눈이
    '26.6.28 3:24 PM (118.235.xxx.162)

    있으니 그런거죠.
    부모가 희생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생색내서 그런다는 분은 가스라이팅하는 것들이랑 착각하는 듯하고
    부모가 생색안내도 착한 아이는 죄책감도 가져요.
    머리좋은 애들은 일치감치 무자식이 상팔자구나 알게 된답니다.

  • 9. ...
    '26.6.28 3:26 PM (119.202.xxx.232)

    없는 집에서 자라면 보통은 원망하는데
    부모가 정서적으로 최선을 다해주고
    희생했나 보죠.

  • 10. 아뇨
    '26.6.28 3:30 PM (124.50.xxx.9)

    자식은 부모의 고통을 먹고 자랍니다.
    가스라이팅 안 해도 부모가 힘든 거 봤으니까요.
    없는 집에서도 '너만은 남 부럽지않게 키운다' 이런 자식이 패륜돼요.

  • 11. ㅇㅇ
    '26.6.28 3:32 PM (61.254.xxx.47)

    어려운 환경에서도
    환경 탓 않고
    다각도로 최선을 다하는 부모님께 감사한 거죠.

    가족과 가정을 등한시하고
    본인 심신만 애지중지하며 효도 강요하는 부모였다면
    거부감 줬을 거고.

    부잣집 효자 효녀 사연이
    방송 타면 감흥ㆍ감동이 없잖아요.
    너무나 당연한 걸 가지고
    큰 발견한 것처럼 쓰신 듯요,ㅎㅎ

  • 12. ..
    '26.6.28 3:32 PM (223.38.xxx.97) - 삭제된댓글

    가난 결핍 효자 효녀 너무 싫으네요ㅠ

    결핍을 희망삼아서

  • 13. ㅇㅇ
    '26.6.28 3:32 PM (188.68.xxx.191) - 삭제된댓글

    집에 돈이 많으면 자식이 돈으로 효도할 필요가 없어요,
    부모가 자식에게 뭘 해주려고 하지,
    어린 자식에게 뭘 받는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반대로, 돈 없는 집은 자식이 돈 벌어서 효도하기를 바라니
    자식도 그게 당연한 줄 알고 부모한테 돈 쓰고요.

    예전만해도 딸들이 가난한 부모한테 모은 돈 주고 결혼하는 경우 많았죠.
    지인도 딸이 20대 후반에 결혼하면서
    결혼비용 제하고 그동안 모든 돈 2천만원을 엄마한테 주고 갔는데,
    그걸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하더라구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걸 자랑이라고 생각해서 떠벌리고 다니는 거죠.
    있는 집 자식들은 부모한테 2억 증여받고 결혼하는데
    그런 건 생각도 못하고 자식한테 돈 받았다고 좋아하는 수준인 거죠.

  • 14. ㅇㅇ
    '26.6.28 3:35 PM (188.68.xxx.191) - 삭제된댓글

    집에 돈이 많으면 자식이 돈으로 효도할 필요가 없어요,
    부모가 자식에게 뭘 해주려고 하지,
    어린 자식에게 뭘 받는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반대로, 돈 없는 집은 자식이 돈 벌어서 효도하기를 바라니
    자식도 그게 당연한 줄 알고 부모한테 돈 쓰고요.

    예전만해도 딸들이 가난한 부모한테 모은 돈 주고 결혼하는 경우 많았죠.
    (결혼하면 남편 눈치 보여서 생활비 계속 못 줄까봐 한번에 주는듯...)
    지인도 딸이 20대 후반에 결혼하면서
    결혼비용 제하고 그동안 모든 돈 2천만원을 엄마한테 주고 갔는데,
    그걸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하더라구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걸 자랑이라고 생각해서 떠벌리고 다니는 거죠.
    있는 집 자식들은 부모한테 2억 증여받고 결혼하는데
    그런 건 생각도 못하고 자식한테 돈 받았다고 좋아하는 수준인 거죠.

  • 15. ㅇㅇ
    '26.6.28 3:37 PM (192.42.xxx.13) - 삭제된댓글

    집에 돈이 많으면 자식이 돈으로 효도할 필요가 없어요,
    부모가 자식에게 뭘 해주려고 하지,
    어린 자식에게 뭘 받는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반대로, 돈 없는 집은 자식이 돈 벌어서 효도하기를 바라니
    자식도 그게 당연한 줄 알고 부모한테 돈 쓰고요.

    예전만해도 딸들이 가난한 부모한테 모은 돈 주고 결혼하는 경우 많았죠.
    (결혼하면 남편 눈치 보여서 생활비 계속 못 줄까봐 한번에 주는듯...)
    지인도 딸이 20대 후반에 결혼하면서
    결혼비용 제하고 그동안 모든 돈 2천만원을 엄마한테 주고 갔는데,
    그걸 우리 딸 효녀라고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하더라구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걸 자랑이라고 생각해서 떠벌리고 다니는 거죠.
    있는 집 자식들은 부모한테 2억 증여받고 결혼하는데
    그런 건 생각도 못하고 자식한테 돈 받았다고 좋아하는 수준인 거죠.

  • 16. Aa
    '26.6.28 3:38 PM (223.38.xxx.193) - 삭제된댓글

    그럼 있는집 자식들은 이기적인 자식이 더 많은것 같다는 생각은 안드세요?
    50다 되도록 받기만 하고
    부모 양말한짝 사다 주는일 없는 자식들 꽉찼어요

    오로지 부모 재산에만 관심많고
    일도 안하고 하는일 없이 부동산 투기인지 투자인지 임장이나 다니고
    재산싸움나서 뉴스에 나오는데

    어떻게 부자들이 되서 자식에게 퍼다 주는지는 몰라도
    남의 집 자식이 자기돈으로 부모에게 효도를 하든 뮐하든 뭔상관

  • 17. ㅇㅇ
    '26.6.28 3:38 PM (192.42.xxx.56) - 삭제된댓글

    집에 돈이 많으면 자식이 돈으로 효도할 필요가 없어요,
    부모가 자식에게 뭘 해주려고 하지,
    어린 자식에게 뭘 받는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반대로, 돈 없는 집은 자식이 돈 벌어서 효도하기를 바라니
    자식도 그게 당연한 줄 알고 부모한테 돈 쓰고요.

    예전만해도 딸들이 가난한 부모한테 모은 돈 주고 결혼하는 경우 많았죠.
    (결혼하면 남편 눈치 보여서 생활비 계속 못 줄까봐 한번에 주는듯...)
    지인도 딸이 20대 후반에 결혼하면서
    결혼비용 제하고 그동안 모든 돈 2천만원을 엄마한테 주고 갔는데,
    그걸 우리 딸 효녀라고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하더라구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걸 자랑이라고 생각해서 떠벌리고 다니는 거죠.
    있는 집 자식들은 부모한테 2억 증여받고 결혼하는데
    그런 건 생각도 못하고 자식한테 돈 받았다고 좋아하는 수준인 거죠.

  • 18. ㅇㅇ
    '26.6.28 3:38 PM (192.42.xxx.58)

    집에 돈이 많으면 자식이 돈으로 효도할 필요가 없어요,
    부모가 자식에게 뭘 해주려고 하지,
    어린 자식에게 뭘 받는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반대로, 돈 없는 집은 자식이 돈 벌어서 효도하기를 바라니
    자식도 그게 당연한 줄 알고 부모한테 돈 쓰고요.

    예전만해도 딸들이 가난한 부모한테 모은 돈 주고 결혼하는 경우 많았죠.
    (결혼하면 남편 눈치 보여서 생활비 계속 못 줄까봐 한번에 주는듯...)
    지인도 딸이 20대 후반에 결혼하면서
    결혼비용 제하고 그동안 모든 돈 2천만원을 엄마한테 주고 갔는데,
    그걸 우리 딸 효녀라고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하더라구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걸 자랑이라고 생각해서 떠벌리고 다니는 거죠.
    있는 집 자식들은 부모한테 2억 증여받고 결혼하는데
    그런 건 생각도 못하고 자식한테 돈 받았다고 좋아하는 수준인 거죠.

  • 19. 글쎄요
    '26.6.28 3:44 PM (104.244.xxx.51)

    있는 집 자식들이 이기적이라는 게 더 편견 아닌가요?
    있는 집 애들이 더 가정교육 잘 받고 부모랑 사이 좋은 경우가 많죠.
    가난한 부모한테 알바해서 생활비 주거나, 빛 갚아 주거나 할 필요가 없을 뿐...
    돈 뜯어가는 부모 없으니 돈도 잘 모으고,
    부모한테 소소한 선물도 자주하고, 돈 쓸 데 안 쓸 데 잘 구별해서 잘써요.

  • 20. ...
    '26.6.28 3:45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없는집에서 효도하는 아이들은 부모가 돈은 없지만
    사랑으로 최선을 다해서 키우고 희생하는걸 아이들이 보고 자라서 그래요.우리엄마 불쌍해 하는 아이들이요.
    가난한데 아이 방치하고 부모역할 제대로 안하고 허구헌날 쌈박질 하는 부모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결국 인연 끊습니다. 자식있는데 독거노인들이 대부분 그런 케이스죠.

  • 21. ...
    '26.6.28 4:00 PM (39.7.xxx.194)

    배우 지수는 없는집아니예요
    아빠가 모기업 30년근속 상무라던데
    근검절약하는 집일순있어도 없는집일수는 없죠.

  • 22. ..
    '26.6.28 4:01 PM (220.117.xxx.170) - 삭제된댓글

    있는집인데.. 효자효녀에요.
    하고 싶은거 다하고 풀케어 받고 자라서 당연히 부모님께 잘하게 되던데요.

  • 23. 헛소리
    '26.6.28 4:07 PM (223.38.xxx.222)

    재력가 부모 살해하는 자식이 있는가하면
    못사는 집구석에서 막장으로 살아서 범죄자되는 경우도 많고

    집이 잘살던 못살던 간에
    부모 성향에 따라 가스라이팅 유무에 따라
    마지못해 효녀효자 혹은 자발적 해피해치 효녀효자 하고사는 경우

    다양하죠

  • 24. 그게요
    '26.6.28 4:17 PM (223.38.xxx.163)

    그 힘든 환경에서도 부모가 자기 먹을 건 못먹어도
    자식 입에 맛난거 들어갈 때 제일 행복할 정도어 사랑을 자식은 느끼거든요

  • 25. ...
    '26.6.28 4:32 PM (42.82.xxx.254)

    환경이 달라서?부자집 애들은 받는거에 익숙..가난한집 애들은 뭐라도 같이 하며 부모를 도와야 하니 익숙해져서이지 아닐까 싶어요..같은집에 자라도 편애하는 자식은 받는거만 할줄 알고, 구박받는 자식들이 자립적인 펀이라 결국 집안 대소사를 책임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26. mm
    '26.6.28 4:41 PM (1.227.xxx.56)

    돈이 없는 집은 아이 키우기 정말 힘들어요
    있는 집에서는 아이가 걱정끼칠 일만 안 만들면 키우기 수월하죠
    힘들게 키워준 부모를 보고 자란 경우엔 미안함과 보상해 주고싶은 심리가 생기기 쉬운 것 같아요
    있는 집 아이는 부모가 자기 키울 때 그렇게 힘들지 않은 걸 보았으니 인성과 성품에 따라 다른 거구요

  • 27.
    '26.6.28 5:11 PM (125.181.xxx.149)

    부모님 예를들어 버스기사가 하고 성실하게 일한집이겠죠.
    힘들어도 직장 잘다니고. 자식 애틋하게 돌보고
    뭘그렇게 없는집일까요. 그냥 서민층이지.

    진짜 부모 인간같지도 읺은 알콜중독에 폭력 방임 빚지고 자식 고통에 빠지게 한 집 애들은 부모 꼴도보기싫어합니다.
    의절도 많고

  • 28. ...
    '26.6.28 8:34 PM (112.148.xxx.119)

    가난한 부모여도 가난한 동네에서 키워야 효자 효녀 확률이 높을 듯해요.
    부모가 못해주는 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거죠.
    가난한 부모가 자식 위한다고 무리하게 학군지 이사가면
    애들은 다른 부모와 비교해서 우리 부모는 무능하구나... 생각할 걸요.

  • 29. ...
    '26.6.28 9:02 PM (39.7.xxx.194) - 삭제된댓글

    자녀보는 눈빛이 애정이 뽕뽕솟아나는 부모면 가난해도 효자효녀됨
    못해주는 부모마음이 더 찢어질거란걸 이미 다 느끼면서 자라므로
    꼭 내가 많이벌어서 맘 편하게 해줘야겠다 생각함.
    가난한건 당연하고 부자라서 다해주는 부모라도 냉정하고 차가우면 고마움 1도 안느끼고요.

  • 30. ...
    '26.6.28 9:04 PM (39.7.xxx.194) - 삭제된댓글

    자녀보는 눈빛이 애정이 뽕뽕솟아나는 부모면 가난해도 효자효녀됨
    못해주는 부모마음이 더 찢어질거란걸 이미 다 느끼면서 자라므로
    꼭 내가 많이벌어서 맘 편하게 해줘야겠다 하면서 오히려 동기부여 커짐
    가난한건 당연하고 부자라서 다해주는 부모라도 자녀에게 냉정하고 차가우면 고마움 1도 안느끼고요.

  • 31. ...
    '26.6.28 9:06 PM (39.7.xxx.194)

    자녀보는 눈빛이 애정이 뽕뽕솟아나는 부모면 가난해도 효자효녀됨
    못해주는 부모마음이 더 찢어질거란걸 이미 다 느끼면서 자라므로
    꼭 내가 많이벌어서 맘 편하게 해줘야겠다 하면서 오히려 성공의 동기부여 커짐
    가난한건 당연하고 부자라서 다해주는 부모라도 자녀에게 냉정하고 차가우면 고마움 1도 안느끼고요.

  • 32. 저희남편
    '26.6.28 11:17 PM (219.250.xxx.86)

    효자인데..
    어릴때 가난했는데
    어머님이 집안일으키며
    키우면서 가스라이팅...한것같네요...ㅠ
    가서 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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