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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지 않은집이 대부분

ㅇㅇㅇ 조회수 : 15,765
작성일 : 2026-06-28 09:55:33

딸낳기 원하고 

주변에 딸최고다 노래 하는거 같어요 ㅠ

그런집에 태어난딸들 가스라이팅 당해서 독립도 재대로 못하고 결혼해도 돈 생기면 친정에 갖다줄 생각만 하고 

 

몇몇 그런집을 봐서 안타까운데

본인은 항상 뒷전이고  우선순위가 친정 ㅠ

 

생각해보니 하나같이 가난하네요 

 

그런데 또 그렇게 자라서 자식낳을때 되면 

하나같이 그렇게 딸 찬양 하더라고요 ㅠㅠ

대물림 오져요 ㅠ

 

IP : 1.227.xxx.30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8 9:56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원글님 현 상황이신가보네요
    위로 드려요

  • 2. 안타까워
    '26.6.28 9:57 AM (118.221.xxx.69)

    개인적으로 k장녀, 효녀 이런말 싫어요
    자기 삶을 우선으로 살아야 되는데 말이에요

  • 3. 가난하면
    '26.6.28 9:57 AM (118.235.xxx.159)

    딸있는게 부모입장에선 좋아요
    가난한집 아들은 결혼못해도 딸들은 대부분 결혼해서 부모 도울걸요
    시가는 한달 30만원 못줘도 가난한 친정에 30만원 주는건 그리 고통 아니거든요

  • 4. 노노노
    '26.6.28 10:00 AM (117.110.xxx.20)

    형편이 어려우면 자녀를 낳지 않는 것도 선택지입니다.

  • 5. 맞아요
    '26.6.28 10:03 AM (106.101.xxx.70) - 삭제된댓글

    아들한테 기대하는 집은 거의 없는것 같은데
    딸한테 뭘그리 기대하는지 모르겠어요.
    입으로는 우리딸 우리딸 우리공주 이러면서 노후 병수발에 남의집 딸이 뭐해줬다.사줬다등등 바라는게 많더군요.
    딸만 둘이라 너무좋다
    자긴 딸없어서 어쩌누..불쌍타등등ㅋㅋ
    요샌 아들맘들이 자식한테 바라는게 없어요.
    아들은 며느리의 남자라는 인식이 박혀있음.

  • 6. 원글
    '26.6.28 10:05 AM (223.38.xxx.21)

    주변 상황을 일반적이라고 하시면 논리적 오류죠

  • 7. ..
    '26.6.28 10:05 AM (182.220.xxx.5)

    딸 낳기 원하는건 그냥 요즘 트렌드에요.
    딸이 육아도 좀 더 수월하거 키우는 재미도 있고해서요.

  • 8. ㅇㅇ
    '26.6.28 10:06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요샌 집도 가난한데 본인도 그냥 중소기업 다니고.
    이런 남자들은 그냥 결혼 안하고 사는것도 좋을듯
    82도 그런 댓글들 많잖아요

  • 9. ..
    '26.6.28 10:07 A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딸 있는 가난한 어머니들의 소망곡

    딸 고등때부터 알바시켜서 매달 100만원씩 수금 받아야죠

  • 10. ...
    '26.6.28 10:09 A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자식 성별을 두고 뭐가 더 낫다고 떠드는 것 자체가
    많이 배운 사람이 할 말은 아니잖아요
    여유롭지않아 가성비 개념으로 딸을 선호하는것도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무지하니 그런 말도 서슴없이 하고
    아무래도 그런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울 확률이 높겠죠

    과거 남아선호 사상에서 나온 아들 아들 대놓고 바라던 말을
    그대로 뒤집은게 요즘 딸이 더 낫다는 말들 아니겠어요
    트렌드? ㅎㅎ 제발 그만 무식하세요

  • 11. ..
    '26.6.28 10:14 A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딸 셋 낳아서 삼백씩
    매달 천만원씩 입금 받으면

    수익률 좋죠

  • 12. ...
    '26.6.28 10:17 AM (1.227.xxx.206)

    아들이든 딸이든 정상적인 부모면 자식한테 바라지 않아요

    미리 노후대비 열심히 하죠

  • 13. ..
    '26.6.28 10:19 A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아들은 군대 월급부터 털어먹을 수 있어서
    긁직하게 뜯어내는 건
    아들이 낫대요

  • 14. ㅎㅎ
    '26.6.28 10:19 AM (116.122.xxx.50)

    딸도 딸 나름..
    자식 덕 보려는 부모가 못난거죠.
    자기 인생 자기가 개척해야지
    부모건 자식이건 왜 그리 남 덕을 보려고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젊어서 열심히 벌고 노력하고 아껴서 자기 노후는 제발 좀 자기가 책임집시다.

  • 15. ..
    '26.6.28 10:20 AM (1.235.xxx.154)

    진짜 아들이 낫다 딸이 낫다
    혐오감 드는 발언 듣기 너무 싫어요
    시모가 그러시는데

  • 16. ..
    '26.6.28 10:21 A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가난한집 아들은 결혼못해도 딸들은 대부분 결혼해서 부모 도울걸요
    ________
    현실은 결혼해봤자 끼리끼리
    결혼지옥 같은 케이스 되거나

    친정부모가 계속 바라다 딸한테 손절 당함

  • 17. ㅡㅡ
    '26.6.28 10:21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몇년도 얘긴가요?

  • 18. 딸도 딸 나름
    '26.6.28 10:23 AM (211.248.xxx.9)

    시부모 두분 병원비 간병비
    10만원 이상은 봇 내겠다면서
    벌써부터 유산 지분 주장하는 딸도 있어요
    전재산 1억 남짓이 전분데
    한분 돌아가시면 일단 나누자고 하는 딸
    제정신입니까?
    그런 남은 한분은 어찌 살라고...

  • 19. ..
    '26.6.28 10:24 A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꿀팁하나 드리자면

    아들은 군대 월급부터 털어먹을 수 있어서
    굵직하게 뜯어내는 건
    아들이 낫대요

    참고하세요

  • 20. .....
    '26.6.28 10:24 AM (58.29.xxx.4)

    맞아요. 애초에 여유있는 집 부모들은 딸이 낫니 아들이 낫니 소리 잘 안해요.
    여유가 없어 가성비 계산하는 부모나 딸이 낫다 소리 하는거지.

  • 21.
    '26.6.28 10:26 AM (59.7.xxx.113)

    같은 직장 다니는 직원들끼리 모여사는 사택에서 자랐는데요, 그야말로 딸 팔아서 한몫 잡으려 한달까.. 딸 상향혼 시켜려고 안달났달까 그런 엄마들이 있었어요. 월급은 똑같이 받으니 형편은 비슷할텐데요. 형편이 어려워서 딸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그런 마인드라서 형편이 어려운거라 봅니다. 자식 앞길에 최대한 신경쓰고 자식에게 좋은것만 주려는 부모하면 어떻게든 형편을 개선시키려 노력했겠죠. 그 엄마들 말하는거나 씀씀이 보면 놀라웠어요.

  • 22. ..
    '26.6.28 10:26 A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우리 할머니는
    고모 둘 집 두번 다
    한달도 못살고 쫓겨 나셔서 우리집으로 오셨었어요

    치매도 아니고 고모들 대학도 보내주고
    결혼할 때 딸들한테 큰 돈도 해 주셨는데도

  • 23. 자식 뜯어
    '26.6.28 10:27 AM (119.71.xxx.160)

    먹으려는 부모가 얼마나 된다고 그러세요

    다들 아들이든 딸이든 능력되면 도와주고 싶어하죠.

    원글은 그런 이상한 사람들하고만 친하신가 봐요.

  • 24. ........
    '26.6.28 10:29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어휴 어쩌다가 이런글까지

  • 25. ㅇㅇ
    '26.6.28 10:33 AM (211.220.xxx.123)

    우짤..
    어떤 환경에서 사시는 거예요?

  • 26.
    '26.6.28 10:35 AM (175.208.xxx.132)

    병맛 글에
    병맛 댓글 몇 개...
    그냥 자기 자신만 바라보고 사세요.
    주변이 그렇다고 해도 우리더러 어쩌라고 이런 글을

  • 27. 몇몇 댓글 보니
    '26.6.28 10:38 AM (211.235.xxx.39)

    소오름이 쫘악

  • 28. 끔찍한 현실
    '26.6.28 10:53 AM (223.38.xxx.6)

    그런 마인드의 소유자라서 가난한거..
    그런 마인드가 자식에게까지 유전되면
    가난이 대물림 되는거..

    양가 모두 쥐뿔도 없이 가난하고
    남편은 최저시급 받으며 월세 사는데
    걸핏하면 휴가 내서 2박 3일 놀러다녀요.
    쿠팡 알바라도 하던가 하지 어쩌려고 저러나 싶어요.

  • 29. ㅜㅜ
    '26.6.28 12:00 PM (1.225.xxx.212)

    딸셋낳아 삼백씩?
    뭔 말같지도 않은소리! 그럼 본인부터 딸셋 낳던가

  • 30. 딸은 무슨죄?
    '26.6.28 12:30 PM (223.38.xxx.30)

    그런 잘못된 부모 만난 딸들은 무슨 죄인가요ㅜㅜ
    딸을 진짜 사랑한다면 딸한테 그렇게 안 바라죠
    오히려 사랑하는 딸한테 더 주려고 하겠죠

  • 31. 그러려니
    '26.6.28 1:24 PM (118.223.xxx.135)

    82에도 대놓고 말않지만 그런 시류가 보여요
    우리엄마불쌍해병 걸린딸들이 힘들어죽겠다면서도
    부모수발 음으로 양으로 절절하잖아요 사위들 불쌍

  • 32. 그래도
    '26.6.28 1:32 PM (39.7.xxx.218)

    부모에대한 책임감은 아들이 더 강함

  • 33. ...
    '26.6.28 6:29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무슨 부모에 대한 책임감이요?
    아들 책임감은 20세기에나 통하던 얘기죠.
    그때도 자기들이 했나요?
    부인 통한 대리효도였을 뿐이지..
    책임감이 퍽도 좋아서 아들 부모 수명이 더 짧고 치매확률이 더 높은가요?
    두번만 높았다간 비명횡사 하겠어요.

  • 34. ...
    '26.6.28 6:42 PM (118.235.xxx.232)

    무슨 부모에 대한 책임감이요?
    아들 책임감은 20세기에나 통하던 얘기죠.
    그때도 자기들이 했나요?
    부인 통한 대리효도였을 뿐이지..
    책임감이 퍽도 좋아서 아들 부모 수명이 더 짧고 치매확률이 더 높은가요?
    두번만 높았다간 비명횡사 하겠어요.

  • 35. ...
    '26.6.28 6:43 PM (118.235.xxx.232)

    없는 집이라고 무슨 친정 갖다줄 생각만 해요?
    정상적인 여자라면 내 가정이 우선이죠.
    다만 부모님과 연결고리가 아들보다 튼튼할 뿐이죠.
    없는 집이든 있는 집이든 딸이 아들보다 부모 챙길 가능성이 커요.
    제가 자원봉사에서 겪어본 바로는 없는 집이 딸이 나은 건 탈선의 확률이 적다는 거예요.
    남자들이 인내심이 적고 충동성이 높아서 그런지 안좋은 환경에서 탈선의 확률이 비교도 안되게 높아요.
    여자애들도 희한한 애들 없는 건 아닌데 정상적으로 학교 다니는 애들이 훨씬 많다면 남자애들은 정상적으로 학교 다니는 애들을 세는 게 빠를 정도예요.

  • 36. ...
    '26.6.28 10:08 PM (124.60.xxx.9)

    언제적 얘긴가요.

  • 37. 맞죠
    '26.6.28 10:13 PM (58.231.xxx.67)

    맞죠
    대부분 그래요
    예전부터 그랬죠
    없는 집은 딸 낳아
    살림밑천으로 생각하고
    딸이 벌어온 돈쓰고~ 지긋 지긋해요

  • 38. ,,,,,
    '26.6.28 10:45 PM (110.13.xxx.200)

    요즘엔 딸들이 어깨가 무거워지는 시대네요.
    예전에도 K장녀, K딸들 그렇게 이용하더니... ㅉㅉ
    그러고보면 부모들 참 이기적임.

  • 39. 저는
    '26.6.28 11:57 PM (1.237.xxx.216)

    그 여자들의 남편은 무슨죈가요
    자기가정 일구기도 바쁜데
    K장녀 부모까지 ㅠㅠ
    그러지 맙시다

  • 40. 하아 미친
    '26.6.29 12:01 AM (218.51.xxx.191)

    딸 둘이지만
    원글같은 맘 가져본 적 없네요
    엄빠 힘있을때 맘껏 하고 싶은거 하라했고
    엄빠 은퇴하면 각자 알아서
    잘 살기만 하라 했어요
    울부모님도 보태주면 보태줬지
    딸인 나한테 바란적도 없고요
    도대체 어떤 삶을 살기에
    주변이 그렇죠?
    원래 유유상종이죠

  • 41. 하루만
    '26.6.29 12:45 AM (61.39.xxx.97)

    집을 안해줘도 되니까...
    보통 남자가 집을 해오니까..

  • 42. ..
    '26.6.29 3:47 AM (1.233.xxx.223)

    어휴
    이런 본인 경험에 비추어서 일반화
    정말 불편하네요

  • 43. ....
    '26.6.29 7:45 AM (121.145.xxx.63)

    솔직히 저런집엔 결혼 안시키고 싶네요.경제적 상황이 비슷했음 좋겠어요.

  • 44. 그러네요
    '26.6.29 8:52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아들은 통제가 안되니까..

  • 45. ㅇㅇ
    '26.6.29 9:03 AM (112.150.xxx.106)

    저아는 분도 딸찬양하는데 여유는없어요
    아들 감당이 안되나봐요
    인생 업적이 딸낳은거

  • 46. 그러고보니
    '26.6.29 9:19 A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우리 부모부터 자식들까지 집안이 남에게 아쉬운 소리 부탁 못하고
    자식에게 해달라 소리 못하고 바라는것도 없고 보태 줄 생각인데
    원래부터 아들 갖고 싶었고 아들 낳아서 좋았어요
    지금은 전혀 다른 의미로 애가 딸이였음 좋겠다 생각도 아주 가끔 하지만요
    딸이면 돈 뿐 아니라 더 많은걸 도와줄수 있지만
    아들은 돈만 도와주고 그외는 손 쓸수 없을거 같아서요

  • 47.
    '26.6.29 9:21 A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우리 부모부터 자식들까지 집안이 남에게 아쉬운 소리 부탁 못하고
    자식에게 해달라 소리 못하고 바라는것도 없고 보태 줄 생각인데
    원래부터 아들 갖고 싶었고 아들 낳아서 좋았어요
    지금은 전혀 다른 의미로 애가 딸이였음 좋겠다 생각도 아주 가끔 하지만요
    딸이면 돈 뿐 아니라 더 많은걸 도와줄수 있지만
    아들은 돈만 도와주고 그외는 손 쓸수 없을거 같아서요

  • 48.
    '26.6.29 9:22 A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그런거같네요
    우리 부모부터 자식들까지 집안이 남에게 아쉬운 소리 부탁 못하고
    자식에게 해달라 소리 못하고 바라는것도 없고 보태 줄 생각인데
    원래부터 아들 갖고 싶었고 아들 낳아서 좋았어요
    지금은 전혀 다른 의미로 애가 딸이였음 좋겠다 생각도 아주 가끔 하지만요
    딸이면 돈 뿐 아니라 더 많은걸 도와줄수 있지만
    아들은 돈만 도와주고 그외는 손 쓸수 없을거 같아서요

  • 49.
    '26.6.29 9:26 A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그런거같네요
    우리 부모부터 자식들까지 집안이 남에게 아쉬운 소리 부탁 못하고
    자식에게 해달라 소리 못하고 바라는것도 없고 보태 줄 생각인데
    원래부터 아들 갖고 싶었고 아들 낳아서 좋았어요
    지금은 전혀 다른 의미로 애가 딸이였음 좋겠다 생각도 아주 가끔 하지만요
    딸이면 돈 뿐 아니라 더 많은걸 도와줄수 있지만
    아들은 돈만 도와주고 그외는 손 쓸수 없을거 같아서요

  • 50.
    '26.6.29 9:26 A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그런거같네요
    우리 부모부터 자식들까지 집안이 남에게 아쉬운 소리 부탁 못하고
    자식에게 해달라 소리 못하고 바라는것도 없고 보태 줄 생각인데
    원래부터 딸보다 아들 갖고 싶었고 아들 낳아서 좋았어요
    지금은 전혀 다른 의미로 애가 딸이였음 좋겠다 생각도 아주 가끔 하지만요
    딸이면 돈 뿐 아니라 더 많은걸 도와줄수 있지만
    아들은 돈만 도와주고 그외는 손 쓸수 없을거 같아서요

  • 51.
    '26.6.29 9:39 A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그런거같네요
    우리 부모부터 자식들까지 집안이 남에게 아쉬운 소리 부탁 못하고
    자식에게 해달라 소리 못하고 바라는것도 없고 보태 줄 생각인데
    원래부터 딸보다 아들 갖고 싶었고 아들 낳아서 좋았어요
    지금은 전혀 다른 의미로 애가 딸이였음 좋겠다 생각도 아주 가끔 하지만요
    딸이면 돈 뿐 아니라 더 많은걸 도와줄수 있지만
    아들은 돈만 도와주고 그외는 손 쓸수 없을거 같아서요
    아들이지만 착해서 어디서 군인월급 받는다는 소리 듣고선
    월급 받으면 나 준다고
    됐다 니 갖고 싶은거 사라고 했네요

  • 52.
    '26.6.29 9:40 A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그런거같네요
    우리 부모부터 자식들까지 집안이 남에게 아쉬운 소리 부탁 못하고
    자식에게 해달라 소리 못하고 바라는것도 없고 보태 줄 생각인데
    원래부터 딸보다 아들 갖고 싶었고 아들 낳아서 좋았어요
    지금은 전혀 다른 의미로 애가 딸이였음 좋겠다 생각도 아주 가끔 하지만요
    딸이면 돈 뿐 아니라 더 많은걸 도와줄수 있지만
    아들은 돈만 도와주고 그외는 손 쓸수 없을거 같아서요

  • 53.
    '26.6.29 9:49 AM (117.111.xxx.242)

    그런거같네요
    우리 부모부터 자식들까지 집안이 남에게 아쉬운 소리 부탁 못하고
    자식에게 해달라 소리 못하고 바라는것도 없고 보태 줄 생각인데
    원래부터 딸보다 아들 갖고 싶었고 아들 낳아서 좋았어요
    지금은 전혀 다른 의미로 애가 딸이였음 좋겠다 생각도 아주 가끔 하지만요
    딸이면 돈 뿐 아니라 더 많은걸 도와줄수 있지만
    아들은 돈만 도와주고 그외는 손 쓸수 없을거 같아서요
    나에게 자식은 그냥 갖고싶은 귀여운 존재였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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